오하요고자~.~ 문학오답 11번까지하는뎀 지문이 한장반이넴ㅋ?언제쓰징?ㅋ .. 문학 68점 특집으로 영국스토커4편 화끈하게 쓰고 자게씀. 숙제는 원래 숙제검사당일날해야 뿌듯한겨 "차라리 날 죽여, 이런식으론 못사니까" "내가 너를? 잔인한 말도 골라하는군 어떻게 사랑하는 여자를 죽이라는거야? " "아니면 내가 널 죽이게 빠를까?" "그건 환영해 그순간만큼은 내가 네머리속에 꽉 찰테니. 그 후에도 말이야" 미치광이처럼 그녀에게 말하던 그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침대에 앉아 떨어진 이불을 짚어 침대위로 올려두었다. "정리한게 아니였군. 선물이 정말 작았던 모양인데?" 눈물을 신경질적으로 닦아내던 에밀리는 충혈된 눈으로 그를 쏘아보았다. "널 신고할거야. 이젠 지쳤어. 이젠 죽는게 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널 신고하고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생활을 할거야" "알아? 에밀리 너도 점점 잔인해진다는걸? 빌리의 모가지는 네 손에 달렸는데. 넌끝까지 니 생각뿐이잖아?" "헛소리집어치워 .허튼짓해봐. 정말 널 신고할테니까. " "너야말로 허튼짓 하지마. 우리 무고한 사람까지 갈거 없잖아? 흠 이시간이면 네 엄마는 유명토크쇼를 볼테고 네 동생은 방에들어가서 잡지나 보면서 시간낭비에 열을 올리겠군 스토킹이 걸리지 않으려면 지금 나가야겠는걸? , good night my honey" 자신의 머리칼에 키스하며 당당하게 방문을 열고 나가는 남자의 뒷모습이 사라지자 에밀리는 털썩 주저앉았다. 다음날. 잠에서 깬 에밀리는 습관적으로 1층으로 내려가 문을열고 신문을 확인했지만. 없다. "어떻게 된거야.. 이시간에 누가!!" 분명쪽지를 써놓았을텐데 특히 빌리의 이야기와함께 협박의 글을 써놓았겠지라고 예상했기때문에 누군가 먼저읽었더라면.. "어머 그 호텔 매우크지 않니?" "그렇긴 하지 다행이다 큰사고가 아니라네.." 거실에서 들리는 목소리 "엄마..신문..." 그녀의 동생은 신문을 넘기던 손을 멈추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다들 왠일이야..이렇게 일찍?.." "아니 글쎄 ㅇㅇ호텔이 화재사고가 났다고 아침 방송에 나오지 뭐니. 그래서 신문에 나왔나 하고 봤더니 역시 1면이더구나" 쪽지를 본것 같지는 않다. 우연일까? "에밀리 왜이렇게 일찍일어났니?" "눈이떠졌어.. 올라갈게" 힘없이 방문을 열고 들어선 에밀리의 두눈 가득 차게 들어온것은. 언제깔린건지 바닥에 뿌려진 빌리의 사진 그리고 수많은 빨간 글씨들로 가득찬 벽지. '오늘 빌리는 정장을 입을 모양이더군' '정장을 입은체로 도로에서 죽는다.. 영국신사적이군' '에밀리? 넌지금 침대에서 자고있어. 이렇게 예쁜 널 내가 어떻게 죽여' '나만이 널 느낄수있어, 그렇지 에밀리?' '빌리는 안돼 빌리는 안돼 난 널 사랑하지. 네가족은 사랑하지는 않아.' 578
★실화만 들려줄게★ 영국스토커이야기4
오하요고자~.~
문학오답 11번까지하는뎀 지문이 한장반이넴ㅋ?언제쓰징?ㅋ ..
문학 68점 특집으로 영국스토커4편 화끈하게 쓰고 자게씀.
숙제는 원래 숙제검사당일날해야 뿌듯한겨
"차라리 날 죽여, 이런식으론 못사니까"
"내가 너를? 잔인한 말도 골라하는군 어떻게 사랑하는 여자를 죽이라는거야? "
"아니면 내가 널 죽이게 빠를까?"
"그건 환영해
그순간만큼은 내가 네머리속에 꽉 찰테니.
그 후에도 말이야"
미치광이처럼 그녀에게 말하던 그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침대에 앉아 떨어진 이불을 짚어
침대위로 올려두었다.
"정리한게 아니였군. 선물이 정말 작았던 모양인데?"
눈물을 신경질적으로 닦아내던 에밀리는 충혈된 눈으로 그를 쏘아보았다.
"널 신고할거야. 이젠 지쳤어. 이젠 죽는게 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널 신고하고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생활을 할거야"
"알아? 에밀리 너도 점점 잔인해진다는걸?
빌리의 모가지는 네 손에 달렸는데. 넌끝까지 니 생각뿐이잖아?"
"헛소리집어치워 .허튼짓해봐. 정말 널 신고할테니까. "
"너야말로 허튼짓 하지마. 우리 무고한 사람까지 갈거 없잖아?
흠 이시간이면 네 엄마는 유명토크쇼를 볼테고 네 동생은 방에들어가서 잡지나 보면서 시간낭비에 열을 올리겠군 스토킹이 걸리지 않으려면 지금 나가야겠는걸? , good night my honey"
자신의 머리칼에 키스하며 당당하게 방문을 열고 나가는 남자의 뒷모습이 사라지자 에밀리는 털썩 주저앉았다.
다음날.
잠에서 깬 에밀리는 습관적으로 1층으로 내려가 문을열고 신문을 확인했지만.
없다.
"어떻게 된거야.. 이시간에 누가!!"
분명쪽지를 써놓았을텐데
특히 빌리의 이야기와함께 협박의 글을 써놓았겠지라고 예상했기때문에
누군가 먼저읽었더라면..
"어머 그 호텔 매우크지 않니?"
"그렇긴 하지 다행이다 큰사고가 아니라네.."
거실에서 들리는 목소리
"엄마..신문..."
그녀의 동생은 신문을 넘기던 손을 멈추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다들 왠일이야..이렇게 일찍?.."
"아니 글쎄 ㅇㅇ호텔이 화재사고가 났다고 아침 방송에 나오지 뭐니. 그래서 신문에 나왔나 하고 봤더니 역시 1면이더구나"
쪽지를 본것 같지는 않다. 우연일까?
"에밀리 왜이렇게 일찍일어났니?"
"눈이떠졌어.. 올라갈게"
힘없이 방문을 열고 들어선 에밀리의 두눈 가득 차게 들어온것은.
언제깔린건지 바닥에 뿌려진 빌리의 사진
그리고 수많은 빨간 글씨들로 가득찬 벽지.
'오늘 빌리는 정장을 입을 모양이더군'
'정장을 입은체로 도로에서 죽는다.. 영국신사적이군'
'에밀리? 넌지금 침대에서 자고있어. 이렇게 예쁜 널 내가 어떻게 죽여'
'나만이 널 느낄수있어, 그렇지 에밀리?'
'빌리는 안돼 빌리는 안돼 난 널 사랑하지. 네가족은 사랑하지는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