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욕먹을 각오하고 씁니다.. 남친과는 수년 사귀었구요. 부모님도 만나뵙고 했습니다. 한 순간의 바람이 이렇게 서로를 혼란스럽게 만들지는 몰랐어요. 깨어져 버린 유리조각처럼, 서로가 그런상태이지만, 헤어지지는 못하고 애쓰고 있어요. 마음은 예전같지 않지만요. 남자친구,, 물건을 집어던지고 다 죽여버리겠다고 칼을 들었어요. 충분히 그 상황이 이해되고,,제가 자초한 일이니, 아니,, 지금은 그 상황을 이해하는게 맞는건지, 혼란스러워요. 이사람 사랑하고, 없으면 못살것 같지만,,, 결혼까지 자신이 없어졌어요. 이 사람도 물론 같은 생각을 하고 있겠지요,,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이대로 시간이 해결해 줄수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제가 결정할 자격이 있는건지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걸까요, 저희 아버지의 상습적이 었던 가정폭력, 가끔씩 칼을 들고, 자신이 화가나면 온갖물건을 집어던지시던, 생활들,, 어른이 되어 이제야 겨우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남자친구에게서 비슷한 모습을 발견하고나니,, 뒷걸음처지는건 사실이에요. 그런걸로 상처받은건 지쳤는데,, 저렇게 살바에는, 누구하고도 평생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남자들은 다 저런 상황이면, 저렇게 행동하는게 맞는건가요??ㅠ.ㅠ 1
제가 바람을 폈어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욕먹을 각오하고 씁니다..
남친과는 수년 사귀었구요. 부모님도 만나뵙고 했습니다.
한 순간의 바람이 이렇게 서로를 혼란스럽게 만들지는 몰랐어요.
깨어져 버린 유리조각처럼, 서로가 그런상태이지만,
헤어지지는 못하고 애쓰고 있어요. 마음은 예전같지 않지만요.
남자친구,,
물건을 집어던지고
다 죽여버리겠다고 칼을 들었어요.
충분히 그 상황이 이해되고,,제가 자초한 일이니,
아니,, 지금은 그 상황을 이해하는게 맞는건지, 혼란스러워요.
이사람 사랑하고, 없으면 못살것 같지만,,, 결혼까지 자신이 없어졌어요.
이 사람도 물론 같은 생각을 하고 있겠지요,,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이대로 시간이 해결해 줄수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제가 결정할 자격이 있는건지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걸까요,
저희 아버지의 상습적이 었던 가정폭력,
가끔씩 칼을 들고, 자신이 화가나면 온갖물건을 집어던지시던, 생활들,,
어른이 되어 이제야 겨우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남자친구에게서 비슷한 모습을 발견하고나니,, 뒷걸음처지는건 사실이에요.
그런걸로 상처받은건 지쳤는데,, 저렇게 살바에는, 누구하고도 평생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남자들은 다 저런 상황이면, 저렇게 행동하는게 맞는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