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4일날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분명 제잘못이 크긴하지만 오해가 오해를 나았네요.. 다시 만나서 한번만더 기회를 줬지만..예전같지 않다라는 그사람말에.. 욱해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해버렸습니다.. 성급하게 다가가지말걸 그랬나봐요 제가 좀더 노력해서 그사람맘 돌려 놓을걸..라는걸.. 왜 이제야...느낀걸까요.. 그사람도 나때문에..힘들었고..실망아닌실망도 많이 했을텐데.. 왜 난 저만 생각한걸까요.. 아무렇지 않은척 쿨한척 하는거 너무 힘들어요. 정말 잘해보겠다고 기회달라고 했을때 예전같지 않을거 같다라는 그말이.. 제 가슴을 너무 아프게 했네요..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걸..,후회하고 있어요... 이미 버스가 지나갓는데..손흔들면 뭐하나 싶지만.. 나중에 나중에...다시한번꼭 봤음좋겠네요.. 요즘 눈물이 안 흐르는날이 없네요..시간이 빨리 지나갔음 좋겠어요.. 그리고 분명 그사람도 힘들어 했음 좋겠어요...제발 나혼자 이렇게 힘들어하는거... 싫어요/..그러니 나 아픈거 반만큼만 아파해줬음 좋겠어요... 매번사랑할때마다 겪는거지만....이별은 너무 아프네요.. 그리고 너무 외롭고..힘든데 네이트 칭구라도.. cccccc011@nate.com 사무실에 있는 시간이 너무 곤욕스럽네요.. 3
돌아와 ...주면 안될까 ..그럼 절대 안놓칠수 있는데.
5월4일날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분명 제잘못이 크긴하지만 오해가 오해를 나았네요..
다시 만나서 한번만더 기회를 줬지만..예전같지 않다라는 그사람말에..
욱해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해버렸습니다..
성급하게 다가가지말걸 그랬나봐요 제가 좀더 노력해서 그사람맘 돌려 놓을걸..라는걸..
왜 이제야...느낀걸까요..
그사람도 나때문에..힘들었고..실망아닌실망도 많이 했을텐데..
왜 난 저만 생각한걸까요..
아무렇지 않은척 쿨한척 하는거 너무 힘들어요.
정말 잘해보겠다고 기회달라고 했을때 예전같지 않을거 같다라는 그말이..
제 가슴을 너무 아프게 했네요..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걸..,후회하고 있어요...
이미 버스가 지나갓는데..손흔들면 뭐하나 싶지만..
나중에 나중에...다시한번꼭 봤음좋겠네요..
요즘 눈물이 안 흐르는날이 없네요..시간이 빨리 지나갔음 좋겠어요..
그리고 분명 그사람도 힘들어 했음 좋겠어요...제발 나혼자 이렇게 힘들어하는거...
싫어요/..그러니 나 아픈거 반만큼만 아파해줬음 좋겠어요...
매번사랑할때마다 겪는거지만....이별은 너무 아프네요..
그리고 너무 외롭고..힘든데
네이트 칭구라도.. cccccc011@nate.com
사무실에 있는 시간이 너무 곤욕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