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너무 감사 드려요 ㅠㅠ 아.. 제가 결혼/시집/친정 여기 글 읽으면.. 나쁜 얘기들도 많고 해서.. 써본건데.. 저도 연애하고 결혼 하면서 고민도 많이 하고 했었는데 결혼하고 애기 낳고 살아보니 나쁜일보다는 좋고 행복한일들이 더 많더라구요~ 여기 오셔서 글 읽으신분들 모두 행복한 일들 많이 생기시고 결혼하시면 저보다 더 행복하고 즐겁게 잘 사실꺼에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베플님.. 훈남 아니여서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까지 콩깍지가 제대로 씌워진 결혼 3년차 주부입니다;;; 판에 빠져서 시간 날때마다 핸폰으로 보는데.. 저도 신랑님과 아들님 자랑 좀 해보려구요...(욕 하시면 안됨ㅠㅠ) 혹시라도 맞춤법이 틀리거나 띄어쓰기 엉망진창 이라도 이해해 주세요;;; 시작;;; 아까 말했듯이 저는 결혼 3년차 주부입니다.ㅎㅎㅎ 얼마전까진 직업이 학원강사였지만... 뱃속에 둘째 아드님이 생기고 나선 주부로 바꼈음.. 저흰 연애 햇수로 3년하구 결혼 한 케이스구요.. 나이차이는 5살이지만..ㅋㅋ 버릇없는 이 아줌은 친구처럼 지낸답니다.. (착한 신랑님 고마워♡) 저희 신랑님은 키가 무려 190cm ㅎㄷㄷ 저도 작은키는 아니지만..170.. 큰키와 호리호리 한 몸매에 반해서 ㅋㅋ 여기서 부터 콩깍지.. 아들만 4형제중 막내라서 그런지 성격도 자상하고 너무 가정적이에요.. 자랑은 아니지만.. 맞벌이 하면서 애기 젖병 및 설겆이 세탁기 돌리는거 제가 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신랑님 미안.. ㅠㅠ) 성격도 활발한 편이고 유머러스 해서 주위에 친구도 많지만.. 잘난 마눌 때메 친구들하고도 못 만나고.. 자꾸 미안해 지네요 ㅠㅠ 말이 필요 없겠죠.. 사진 투척 할께요.. 연애할때 안면도 놀러가서ㅎㅎ 요곤 신혼여행 가서ㅎㅎ 요건 웨딩 촬영ㅎㅎ 원본이라 제 얼굴은 가렸어요;; 요건 증명사진 ㅋㅋ 역시 제눈에만 훈남인가요??ㅎㅎ 자.. 이제 우리 아드님 사진.. 울 아들 임신하고 임신중독이 왔어요 ㅠㅠ 힘들었지만.. 나름 잘 버텼음.. 제 몸무게가 무려 45kg이 쪄버렸어요.. 부은거에요;;;ㅋㅋ 병원에서도 제가 최고라고 했어요ㅎ 이런걸로 자부심을... ㅡㅡ;; 신기하게 아가 낳고 3일 지나니 25kg이 빠지더라구요ㅋ 임신중독 때문에 38주만에 수술해서 낳았어요.. 그래도 울 아들 3.78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나 줬지요 ㅎㅎ 아들사진 ㄱㄱ 태어난날.. 핸폰 사진이라 좀.. 웃음 3단계 ㅎㅎ 눈물 4단계 ㅎㅎ 간지나는 100일 사진..ㅋ 100일 썩소;;; 살인미소 ㅋㅋ 토끼랑 뽀뽀 엄마꺼 부츠신고 ㅋ 개구쟁이 표정 ㅋ 아빠꺼 썬구리 끼고 ㅋ 허세남 포스 ㅋ 최근 사진 ㅋ 야쿠르트 한잔 ㅋ 아빠랑 공룡 박물관 ㅎㅎ 공룡 박물관 갔는데 소풍나온 초딩들이 귀엽다고 카메라 세례를 ㅋㅋㅋ 끝으로 신랑님이 둘째 임신했다는 소식에 퇴근해보니 아이스크림 케익에 풍선으로 일케 해놨음 ㅋㅋ 인터넷 보면 더 근사한 풍선 이벤트 많지만 ㅋㅋ 아침에 임신 얘기 듣고 퇴근후에 바삐 이렇게 해놨을 신랑님 생각하면.. 우리 신랑님이 당연 최고 ㅋㅋㅋ 생일날 회사로 꽃배달과.. 연애 할때 부터 편지와 카드로 감동 시켜 주는건 기본.. 아들과 정말 다정하게 놀아주고.. 큰애 가졌을때 임신중독으로 뚱뚱해져서 심란해 하는 나한테 "지금까지 본 자기 모습중에 제일 예쁘고 사랑스러워" 하며 말해준 고마운 신랑님 하.. 자랑할려면 끝이 없겠지만 ㅋㅋ 팔불출 ㅋㅋ 여기서 줄일께요~ 죄송하지만..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ㅠㅠ 뱃속 아가도 다 보고있답니다... 15128
훈남 남편과 훈남 아들♡
댓글들 너무 감사 드려요 ㅠㅠ
아.. 제가 결혼/시집/친정 여기 글 읽으면..
나쁜 얘기들도 많고 해서.. 써본건데..
저도 연애하고 결혼 하면서 고민도 많이 하고 했었는데
결혼하고 애기 낳고 살아보니 나쁜일보다는 좋고 행복한일들이 더 많더라구요~
여기 오셔서 글 읽으신분들 모두 행복한 일들 많이 생기시고
결혼하시면 저보다 더 행복하고 즐겁게 잘 사실꺼에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베플님.. 훈남 아니여서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까지 콩깍지가 제대로 씌워진 결혼 3년차 주부입니다;;;
판에 빠져서 시간 날때마다 핸폰으로 보는데..
저도 신랑님과 아들님 자랑 좀 해보려구요...(욕 하시면 안됨ㅠㅠ)
혹시라도 맞춤법이 틀리거나 띄어쓰기 엉망진창 이라도 이해해 주세요;;;
시작;;;
아까 말했듯이 저는 결혼 3년차 주부입니다.ㅎㅎㅎ
얼마전까진 직업이 학원강사였지만...
뱃속에 둘째 아드님이 생기고 나선 주부로 바꼈음..
저흰 연애 햇수로 3년하구 결혼 한 케이스구요..
나이차이는 5살이지만..ㅋㅋ
버릇없는 이 아줌은 친구처럼 지낸답니다..
(착한 신랑님 고마워♡)
저희 신랑님은 키가 무려 190cm ㅎㄷㄷ
저도 작은키는 아니지만..170..
큰키와 호리호리 한 몸매에 반해서 ㅋㅋ
여기서 부터 콩깍지..
아들만 4형제중 막내라서 그런지 성격도 자상하고 너무 가정적이에요..
자랑은 아니지만.. 맞벌이 하면서 애기 젖병 및 설겆이 세탁기 돌리는거
제가 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신랑님 미안.. ㅠㅠ)
성격도 활발한 편이고 유머러스 해서 주위에 친구도 많지만..
잘난 마눌 때메 친구들하고도 못 만나고.. 자꾸 미안해 지네요 ㅠㅠ
말이 필요 없겠죠.. 사진 투척 할께요..
연애할때 안면도 놀러가서ㅎㅎ
요곤 신혼여행 가서ㅎㅎ
요건 웨딩 촬영ㅎㅎ 원본이라 제 얼굴은 가렸어요;;
요건 증명사진 ㅋㅋ
역시 제눈에만 훈남인가요??ㅎㅎ
자.. 이제 우리 아드님 사진..
울 아들 임신하고 임신중독이 왔어요 ㅠㅠ
힘들었지만.. 나름 잘 버텼음..
제 몸무게가 무려 45kg이 쪄버렸어요.. 부은거에요;;;ㅋㅋ
병원에서도 제가 최고라고 했어요ㅎ
이런걸로 자부심을... ㅡㅡ;;
신기하게 아가 낳고 3일 지나니 25kg이 빠지더라구요ㅋ
임신중독 때문에 38주만에 수술해서 낳았어요..
그래도 울 아들 3.78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나 줬지요 ㅎㅎ
아들사진 ㄱㄱ
태어난날.. 핸폰 사진이라 좀..
웃음 3단계 ㅎㅎ
눈물 4단계 ㅎㅎ
간지나는 100일 사진..ㅋ
100일 썩소;;;
살인미소 ㅋㅋ
토끼랑 뽀뽀
엄마꺼 부츠신고 ㅋ
개구쟁이 표정 ㅋ
아빠꺼 썬구리 끼고 ㅋ허세남 포스 ㅋ
최근 사진 ㅋ 야쿠르트 한잔 ㅋ
아빠랑 공룡 박물관 ㅎㅎ
공룡 박물관 갔는데 소풍나온 초딩들이 귀엽다고 카메라 세례를 ㅋㅋㅋ
끝으로
신랑님이 둘째 임신했다는 소식에
퇴근해보니 아이스크림 케익에 풍선으로 일케 해놨음 ㅋㅋ
인터넷 보면 더 근사한 풍선 이벤트 많지만 ㅋㅋ
아침에 임신 얘기 듣고 퇴근후에 바삐 이렇게 해놨을 신랑님 생각하면..
우리 신랑님이 당연 최고 ㅋㅋㅋ
생일날 회사로 꽃배달과..
연애 할때 부터 편지와 카드로 감동 시켜 주는건 기본..
아들과 정말 다정하게 놀아주고..
큰애 가졌을때 임신중독으로 뚱뚱해져서 심란해 하는 나한테
"지금까지 본 자기 모습중에 제일 예쁘고 사랑스러워"
하며 말해준 고마운 신랑님
하.. 자랑할려면 끝이 없겠지만 ㅋㅋ 팔불출 ㅋㅋ
여기서 줄일께요~
죄송하지만..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ㅠㅠ
뱃속 아가도 다 보고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