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키우다 보면 혼을 내고 벌을 줄때가 있잖아요 물론 티비에서 하는것처럼 좋게 좋게 말할때도 있지만 어떻게 매번 그럴수는 없잖아요. 티비처럼 천사처럼 혼한번 안내고 애들 안키우는 엄마는 없다고 봅니다. (있다면 대단) 가끔 애들 잘못하고 2-3번정도 번복하면 벌을 주거든요. 무릎꿇고 책들고 손들기, 엎드려 뻐쳐등 좀 힘든벌을 주거든요. 근데 애들 벌받을때 전 뭐하고 있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애들, 힘들게 벌받고 있는데 옆에서 티비 볼수도 없고, 화내 면서 계속 따발총처럼 혼낼수도 없고 누워 있을수도 없고.. (벌받으면서 스스로 생각하라고 말 잘 안시키거든요) 엄청 난감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게 묻고 싶어요. 애들 안혼내는 그런 테레사 수녀같은 엄마들 말고 저같이 평범한 엄마들은 애들 벌받을때 어떻게 해요? (혹시 저만 애들 벌주는것 아닌가?) 그리고 전 벌받을때 애가 힘들어 한다고 중간에 봐주지 않고 끝까기 하라고 하는데 좀 매정한가요? 여러분 답변 부탁드려요 ---- 얼마전에도 똑같은 잘못을 또 해서 무릎꿇고 책들고 있으라고 벌을 주었는데 저는 마땅히 할일도 없고 괜히 정신없이 왔다갔다 거리고 엄청 난감했어요.. 오히려 벌받는 애한테 미안한 마음까지 ㅜ.ㅜ
제가 이상한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해요?
애들 키우다 보면 혼을 내고 벌을 줄때가 있잖아요
물론 티비에서 하는것처럼 좋게 좋게 말할때도 있지만 어떻게 매번 그럴수는 없잖아요.
티비처럼 천사처럼 혼한번 안내고 애들 안키우는 엄마는 없다고 봅니다.
(있다면 대단)
가끔 애들 잘못하고 2-3번정도 번복하면 벌을 주거든요.
무릎꿇고 책들고 손들기, 엎드려 뻐쳐등 좀 힘든벌을 주거든요.
근데 애들 벌받을때 전 뭐하고 있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애들, 힘들게 벌받고 있는데 옆에서 티비 볼수도 없고, 화내 면서 계속 따발총처럼 혼낼수도 없고 누워 있을수도 없고..
(벌받으면서 스스로 생각하라고 말 잘 안시키거든요)
엄청 난감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게 묻고 싶어요.
애들 안혼내는 그런 테레사 수녀같은 엄마들 말고 저같이 평범한 엄마들은 애들 벌받을때 어떻게 해요?
(혹시 저만 애들 벌주는것 아닌가?)
그리고 전 벌받을때 애가 힘들어 한다고 중간에 봐주지 않고 끝까기 하라고 하는데 좀 매정한가요?
여러분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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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도 똑같은 잘못을 또 해서 무릎꿇고 책들고 있으라고 벌을 주었는데 저는 마땅히 할일도 없고 괜히 정신없이 왔다갔다 거리고 엄청 난감했어요.. 오히려 벌받는 애한테 미안한 마음까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