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노처녀들 정말 정 떨어져요.,.

정말싫다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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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는 선배가 술자리 나와보라고 해서 잠깐 나갔다 왔습니다.
선배 아는 누나들이랑 친구들 있더군요.. 물론 저랑 나이 차이도 좀 있고 선배 친구분들이니 깍듯이 대했습니다.
근데 솔 좀 취하고 나니 정말 진상들이네요.
몸 운동했냐고 한번 만저 보자고.. 어깨부터 시작해 팔.. 그래 팔까지는 이해합니다.
근데 이제는 배랑 허벅지까지 더듬네요.. 저도 좀 어이가 없었는데 형님 앞이라 인상도 못쓰고..
야한 농담은 얼마나 해대는지.. 제 주변에 여자애들은 나이가 어려서인지 야한 이야기만 나와도 얼굴이 발그레해지는데.. 이건 제가 민망해서 얼굴이 붉어지더군요
진짜 여자들 나이 들면 다 이렇게 변녀들처럼 변하나요??
가까이서 보니 화장은 떡칠이고...
정말 기분 나쁘고 짜증나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