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큰 거짓말을 하는것이 싫고 상대방에게 도리가 아닌것 같아서 예전 어릴적 유흥업소 갔던것 제 인생에 크게 나빠던 일들을 다 이야기하고 사귀었습니다. 임신이나 낙태 쪽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직장에 접대 문제로 가정 불화가 너무 심합니다.
저는 경기도권 4년제 대학을 나와 그리 능력 있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전공도 적성에 맞지 않고 머리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어서 전전 긍긍하다가
영업이라는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적성에는 맞지는 않지만 영업실적은 좋은 편이었습니다.
한달수입이 평균 200~300 사이 정도 된것 같네요. 못 벌때는 100 중반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은 개인을 상대 하는 곳이라 접대라는것이 없었습니다
지금의 아내를 만나고 사랑해서 결혼하였습니다. 맞벌이를 하다가 출산을 생각하게 되고 외벌이로는 둘쑥날쑥한 저의 월급으로는 조금 힘들것 같아서 같은 영업이지만 기업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곳으로 직장을 이동하였습니다. 자리잡고 열심히 하니 300~600 정도 버는것 같네요.
하지만 문제는 이곳은 접대라는 것이 존재 한다는 겁니다. 한달에 많으면 10번도 넘게 접대를
하는것 같습다.안마방 가고 2차나가고... 지만 지금까지 성관계는 물론이고 키스한번 한적이 없습니다. 안마방이나 비슷한 업소가면 방을 따로 쓰기 때문에 돈만 내고 그냥 일씩 씻고 나옵니다. 법인 카드라서 승인취소도 하지 않습니다. 골치 아프게 룸같은 곳 가면 저는 지명하는 아가씨가 따로 있어서 분위기상 같이 어울려야 할때 다들 키스 하고 있으면 저도 여자입을 손바닥으로 막고 하는 시늉까지 하면서 넘기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이것을 사수에게 걸려서 정말 많이 혼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고수하였습니다.
전 아내에게 입사후 접대가 있다는것을 알고 아내에게 양해를 구했고 나 정말 저기까지 나가서
저렇게 까지 하면서 너말고 본적 없다 말하였고 아내는 초반에 이해를 조금 하는듯 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적이 좋아지면서 한달에 2~3번 하던 접대가 4~6번으로 늘어가면서 아내가 정말 싫어 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나만 살자고 저짓하는거 아니다. 너도 있고 우리 이쁜 딸도 있고 그러는 거다.
하지만 아내는 이해를 하지 않았고 그래서 내린 결론이 내가 접대를 하지 않고 이 일을 한다면 월급이 200안팍일것 같다. 이해해줄수 있겠냐? 물어 보니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내집 마련이란 꿈이 있었지만
집이란 것도 아내가 있어서 가질수 있는 꿈이기에 알았다 하고 한달에 집에 월급을 200초반대로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사실 전 지금 아내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부장님에게 사정을 대충 말하고 실적을 후임에게 몰아주고
그 인센은 후배에게 따로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큰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혹시 아내가 돈때문에 사는것 때문에 마음이 변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입니다. 이일 특성상 거래처를 만드는 것은 장기간이 걸립니다.
만약 다시 접대를 시작한다면 저는 적어도 6개월 동안을 정말 다시 개고생을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몇달 지커보고 아내가 편안해 한다면 정말로 접대는 생각지도 않을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너무 힘이 듭니다. 아내가 돈 못벌어 온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눈에는 다 보입니다. 지금 투정부리는것이 돈 때문이라는 것을
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자식도 있고 한데 돈이 없어 잘 못해준다고 합니다.
저만 오면 일부러 사소한 것에 싸움을 걸어 싸울려고만 합니다.
일상부부의 사고한 싸움이 아니고 정말 절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단지 돈을 못벌어 온다고만 말하지 않지 전부 돈돈돈 이야기 입니다.
저는 혹시나 아내가 사회 생활을 하고 싶어 그런것이가? 하고서
혹시 직장생활 하고 싶은것이냐고 물으니.. 나보고 돈 벌어 오라고 시킨다고
아이는 누가 보냐고 저를 죽일듯 말하다군요..
과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나이먹고 영업이 아닌 다른 일자리를 알아볼수도 없고.. 알아 본다고 해도 아내는
적어도 300이상은 받아야 돈이야기를 않할것 같은데...
물론 아무리 제가 여자랑 잔적 없다 키스한적도 없다 하지만 아내로써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미안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돈 포기 하고 가정을 택하니 집 사람이 저만 죽일려고 드네요...
그냥 속으로 끙끙 앓다가 새벽에 잡도 않오고 해서 담배 피러 동내 놀이터 갔다가 저도 모를 서러움에
목놓아 한참을 울었습니다. 내가 왜 공부를 않했을까? 난 왜? 펜대잡고 돈을 잘벌지 못할까? 잘 못마시는
술을 먹으며 20분에 한번식 화장실 가서 오바이트 하고 정신차리는 내가.... 너무 서럽습니다.
제는 지금 미칠것 같은데 어떻해야 할까? 돈을 벌면 아내가 접대에 날 죽이려 들고 가정을 택하면 아내는
돈 때문에 날 미치게 하고.....
정말 우리 딸만 없으면 그냥 이혼하고 혼자 살고 싶습니다.
대화를 해도 풀리지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직장이 잡힐지도 문제고 잡는다고 하여도 연봉이 분명 적을텐데....
접대 문제로 아내와 불화가 심합니다.
우선 아내가 판을 보는 편이어서 자세한 정보는 기입하지 않겟습니다.
저는 30대 초중반의 어린 딸을둔 가장입니다.
아내는 30대 초반이며.. 지금은 집에서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큰 거짓말을 하는것이 싫고 상대방에게 도리가 아닌것 같아서 예전 어릴적 유흥업소 갔던것 제 인생에 크게 나빠던 일들을 다 이야기하고 사귀었습니다. 임신이나 낙태 쪽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직장에 접대 문제로 가정 불화가 너무 심합니다.
저는 경기도권 4년제 대학을 나와 그리 능력 있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전공도 적성에 맞지 않고 머리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어서 전전 긍긍하다가
영업이라는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적성에는 맞지는 않지만 영업실적은 좋은 편이었습니다.
한달수입이 평균 200~300 사이 정도 된것 같네요. 못 벌때는 100 중반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은 개인을 상대 하는 곳이라 접대라는것이 없었습니다
지금의 아내를 만나고 사랑해서 결혼하였습니다. 맞벌이를 하다가 출산을 생각하게 되고 외벌이로는 둘쑥날쑥한 저의 월급으로는 조금 힘들것 같아서 같은 영업이지만 기업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곳으로 직장을 이동하였습니다. 자리잡고 열심히 하니 300~600 정도 버는것 같네요.
하지만 문제는 이곳은 접대라는 것이 존재 한다는 겁니다. 한달에 많으면 10번도 넘게 접대를
하는것 같습다.안마방 가고 2차나가고... 지만 지금까지 성관계는 물론이고 키스한번 한적이 없습니다. 안마방이나 비슷한 업소가면 방을 따로 쓰기 때문에 돈만 내고 그냥 일씩 씻고 나옵니다. 법인 카드라서 승인취소도 하지 않습니다. 골치 아프게 룸같은 곳 가면 저는 지명하는 아가씨가 따로 있어서 분위기상 같이 어울려야 할때 다들 키스 하고 있으면 저도 여자입을 손바닥으로 막고 하는 시늉까지 하면서 넘기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이것을 사수에게 걸려서 정말 많이 혼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고수하였습니다.
전 아내에게 입사후 접대가 있다는것을 알고 아내에게 양해를 구했고 나 정말 저기까지 나가서
저렇게 까지 하면서 너말고 본적 없다 말하였고 아내는 초반에 이해를 조금 하는듯 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적이 좋아지면서 한달에 2~3번 하던 접대가 4~6번으로 늘어가면서 아내가 정말 싫어 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나만 살자고 저짓하는거 아니다. 너도 있고 우리 이쁜 딸도 있고 그러는 거다.
하지만 아내는 이해를 하지 않았고 그래서 내린 결론이 내가 접대를 하지 않고 이 일을 한다면 월급이 200안팍일것 같다. 이해해줄수 있겠냐? 물어 보니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내집 마련이란 꿈이 있었지만
집이란 것도 아내가 있어서 가질수 있는 꿈이기에 알았다 하고 한달에 집에 월급을 200초반대로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사실 전 지금 아내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부장님에게 사정을 대충 말하고 실적을 후임에게 몰아주고
그 인센은 후배에게 따로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큰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혹시 아내가 돈때문에 사는것 때문에 마음이 변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입니다. 이일 특성상 거래처를 만드는 것은 장기간이 걸립니다.
만약 다시 접대를 시작한다면 저는 적어도 6개월 동안을 정말 다시 개고생을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몇달 지커보고 아내가 편안해 한다면 정말로 접대는 생각지도 않을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너무 힘이 듭니다. 아내가 돈 못벌어 온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눈에는 다 보입니다. 지금 투정부리는것이 돈 때문이라는 것을
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자식도 있고 한데 돈이 없어 잘 못해준다고 합니다.
저만 오면 일부러 사소한 것에 싸움을 걸어 싸울려고만 합니다.
일상부부의 사고한 싸움이 아니고 정말 절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단지 돈을 못벌어 온다고만 말하지 않지 전부 돈돈돈 이야기 입니다.
저는 혹시나 아내가 사회 생활을 하고 싶어 그런것이가? 하고서
혹시 직장생활 하고 싶은것이냐고 물으니.. 나보고 돈 벌어 오라고 시킨다고
아이는 누가 보냐고 저를 죽일듯 말하다군요..
과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나이먹고 영업이 아닌 다른 일자리를 알아볼수도 없고.. 알아 본다고 해도 아내는
적어도 300이상은 받아야 돈이야기를 않할것 같은데...
물론 아무리 제가 여자랑 잔적 없다 키스한적도 없다 하지만 아내로써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미안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돈 포기 하고 가정을 택하니 집 사람이 저만 죽일려고 드네요...
그냥 속으로 끙끙 앓다가 새벽에 잡도 않오고 해서 담배 피러 동내 놀이터 갔다가 저도 모를 서러움에
목놓아 한참을 울었습니다. 내가 왜 공부를 않했을까? 난 왜? 펜대잡고 돈을 잘벌지 못할까? 잘 못마시는
술을 먹으며 20분에 한번식 화장실 가서 오바이트 하고 정신차리는 내가.... 너무 서럽습니다.
제는 지금 미칠것 같은데 어떻해야 할까? 돈을 벌면 아내가 접대에 날 죽이려 들고 가정을 택하면 아내는
돈 때문에 날 미치게 하고.....
정말 우리 딸만 없으면 그냥 이혼하고 혼자 살고 싶습니다.
대화를 해도 풀리지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직장이 잡힐지도 문제고 잡는다고 하여도 연봉이 분명 적을텐데....
아내도 사랑하고 딸도 사랑하는데... 우리 가정 어떻해야 지킬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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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고보니 부족한게 많아서 조금만더 씁니다.
우선 이쪽 영업이 특성상 더럽지만 접대는 필수 입니다. 예전에 성공시대 보고 난 접대로 접대를 안할것이다. 생일날 자필편지 간간히 가서 일도와주고 대리기사해주고..... 하지만 그런것은 남들도 다 하더군요..
그들이 보는건 자기에게 얼마나 더이익이 되냐,즐겹냐가 포인트더라구요. 한국인 특유의 이상한 정이라고 하더군요.. 저의 회사는 접대 않하는 사람 본적도 없고 한다고 해도 한달에 200챙기는 사람도 허다 합니다.
그리고 정말 못믿을지 모르시겠지만 접대가서 여성과 어떤 일이 있었던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눈치 대충 살피며 모리조리 하는척만 하고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아내와 정말 대화를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답이 없습니다.
다른 직장구해서 지금같은 연봉 받는것 뿐입니다.
하지만 제가 그럴 능력이 않됩니다. 접대 안하는 직위 까지 갈려면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