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빠들 안녕~~~ 내가 왔어!ㅎㅎㅎㅎㅎㅎㅎ 한명이라도 봐주겠지..?그렇지..?ㅎㅎ 저번에 깜짝 놀랬어! 무려 댓글 수 3에 추천수 12~ 멋있는데 ㅎㅎ?댓글,추천해준 언니오빠들이 최곤거알지? -------- 오늘은 이모가 여우에게 홀릴뻔한 옛 이야기를 해줄게 언니들~ 이모가 20대 초 중반?그 때 일이야. 그 때 이모는 시집온지 얼마 안됐대. 그런데 이모부께서 군인?암튼 뭔가 오랫동안 하는 직업이셔서 맨날 집에서 시어머니랑 아기랑 같이 있었대 근데 ! 이모부가 휴가를 나오는 날이셨대!!뻒뻒뻒뻒뻒뻒뻒아빠박수~ 이모는 오늘 이모부께서 돌아오신다는 기쁨에 점심시간때 쯤 애기를 시어머니께 맡기고 버스정류장으로 가셨대. 이모가 지내던 곳과 버스정류장은 아주아주 멀었대. 산을 몇개나 넘고 한참 걸어야 나오던 곳이래 이모는 낮이기도하고 이모부를 볼 마음에 설레서 손전등을 들고 별 문제없이 산을 건너 버스정류장으로왔지. 근데 한참을 기다리고 기다려도 이모부는 안오시더래 그래서 이모는 앉아서 기다리면서 버스가 하나씩 지나갈때마다 "그 다음꺼 하나까지만,그 다음꺼 하나까지만…."이러면서 기다리셨다고 해 근데 ㅠㅠ..해가 지고 날은 어둑해졌는데 버스에서 내리는 사람들 중에 이모부는 안 보였대 그래서 이모는 아..오늘 안오는 갑다 하구 가려고하는데.. 내가 말했지?산을 몇개나 넘고 한참을 걸어야 버스 정류장이 나온다고.. 그럼 집까지 가는길도..산을 몇개나 넘고 한참을 걸어야됐었어 이모는 어쩔 수 없이 그 길을 혼자 걷게 되셨지 처음에 산을 넘는데 어디선가 사사사삭 이란 소리가 들리셨대 그래서 잠시 멈췄다가 다시가는데 사사삭 이란 소리가 또 들렸다? 이쯤되면 너무 무섭잖아..이모는 발걸음을 재촉해서 가는데 계속 그소리가 들리더래 무서워진 이모는 급기야 달려가는데 뭔가가 이모앞으로 달려가더래!!!! 놀란 이모는 들고있던 손전등으로 그 물체가 달려간 방향을 비춰보았대 그러니까 놀랍게도 여우가 있었때!!!!!!ㅠㅠㅠㅠㅠㅠㅠ 고작 여우가지고 뭔 난리냐구?ㅠㅠ 우리 이모는 연세가 꽤 있으셔..ㅎㅎ그만큼 오래전 옛 이야기란 소리지 옛날에는 여우가 영물?그런거였고 사람을 홀리는 재주가 있었대ㅠㅠ; 암튼 마무리는 잘 기억안나는데 이모는 바로 달렸고 달리다보니 시어머니랑 만나서 같이 돌아갔대 ㅎ 이거 말고 더있어. 이모가 옛날에 대나무 숲을 지나가는데 뒤에서 누가 이모이름을 두번 부르더래 "OO아~OO아~"이렇게. 근데 누가 자신이름을 두번부르면 그건 귀신이 부르는 거래.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지만~ 좀 허전하지?이모가 그렇게 귀신에게 관대하지도 않고..귀신이 잘 나오지도 않고말이야 ㅠㅠ!!ㅋㅋㅋㅋ; 담엔 더 재밌는 이야기로 찾아올게 다음에 봐 언니오빠들 7
귀신에게 관대한 우리집안2탄☆★☆★
언니 오빠들 안녕~~~
내가 왔어!ㅎㅎㅎㅎㅎㅎㅎ
한명이라도 봐주겠지..?그렇지..?ㅎㅎ
저번에 깜짝 놀랬어!
무려 댓글 수 3에 추천수 12~ 멋있는데 ㅎㅎ?댓글,추천해준 언니오빠들이 최곤거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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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모가 여우에게 홀릴뻔한 옛 이야기를 해줄게 언니들~
이모가 20대 초 중반?그 때 일이야.
그 때 이모는 시집온지 얼마 안됐대. 그런데 이모부께서 군인?암튼 뭔가 오랫동안 하는 직업이셔서
맨날 집에서 시어머니랑 아기랑 같이 있었대
근데 ! 이모부가 휴가를 나오는 날이셨대!!뻒뻒뻒뻒뻒뻒뻒아빠박수~
이모는 오늘 이모부께서 돌아오신다는 기쁨에 점심시간때 쯤 애기를 시어머니께 맡기고
버스정류장으로 가셨대.
이모가 지내던 곳과 버스정류장은 아주아주 멀었대.
산을 몇개나 넘고 한참 걸어야 나오던 곳이래
이모는 낮이기도하고 이모부를 볼 마음에 설레서
손전등을 들고 별 문제없이 산을 건너 버스정류장으로왔지.
근데 한참을 기다리고 기다려도 이모부는 안오시더래
그래서 이모는 앉아서 기다리면서 버스가 하나씩 지나갈때마다
"그 다음꺼 하나까지만,그 다음꺼 하나까지만…."이러면서 기다리셨다고 해
근데 ㅠㅠ..
해가 지고 날은 어둑해졌는데 버스에서 내리는 사람들 중에 이모부는 안 보였대
그래서 이모는 아..오늘 안오는 갑다 하구 가려고하는데..
내가 말했지?산을 몇개나 넘고 한참을 걸어야 버스 정류장이 나온다고..
그럼 집까지 가는길도..산을 몇개나 넘고 한참을 걸어야됐었어
이모는 어쩔 수 없이 그 길을 혼자 걷게 되셨지
처음에 산을 넘는데 어디선가 사사사삭 이란 소리가 들리셨대
그래서 잠시 멈췄다가 다시가는데 사사삭 이란 소리가 또 들렸다?
이쯤되면 너무 무섭잖아..이모는 발걸음을 재촉해서 가는데 계속 그소리가 들리더래
무서워진 이모는 급기야 달려가는데 뭔가가 이모앞으로 달려가더래!!!!
놀란 이모는 들고있던 손전등으로 그 물체가 달려간 방향을 비춰보았대
그러니까 놀랍게도 여우가 있었때!!!!!!ㅠㅠㅠㅠㅠㅠㅠ
고작 여우가지고 뭔 난리냐구?ㅠㅠ
우리 이모는 연세가 꽤 있으셔..ㅎㅎ그만큼 오래전 옛 이야기란 소리지
옛날에는 여우가 영물?그런거였고 사람을 홀리는 재주가 있었대ㅠㅠ;
암튼 마무리는 잘 기억안나는데 이모는 바로 달렸고 달리다보니 시어머니랑 만나서
같이 돌아갔대 ㅎ
이거 말고 더있어. 이모가 옛날에 대나무 숲을 지나가는데 뒤에서 누가 이모이름을 두번 부르더래
"OO아~OO아~"이렇게. 근데 누가 자신이름을 두번부르면 그건 귀신이 부르는 거래.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지만~
좀 허전하지?이모가 그렇게 귀신에게 관대하지도 않고..귀신이 잘 나오지도 않고말이야 ㅠㅠ!!ㅋㅋㅋㅋ;
담엔 더 재밌는 이야기로 찾아올게
다음에 봐 언니오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