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레몬콩。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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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가치 있는 삶을 성치하도록 인도하는 인생 메뉴얼!!

나의 삶은 어떤가.. 살다보면 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엇나가는 경우가 많다...

삶을 더 풍요롭고 은혜와 사랑으로 윤택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주님의 말씀을 양식으로 삼아 하루하루 살아가지만, 세상 속에서의 나의 삶은 어떠한가..

주님을 원하시는 모습, 마음 속까지 주님을 닮아 살고 있는가...

나의 삶을 주님에게 맡겼으나 나의 인생 설계도는 어떠한가...

주님이 나를 위해 세우신 계획표를 지키며 살고 있는지 구별된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자...

 

비싸지 않은 땅을 몇 천 평 살 수 있을 만한 돈을 모았던 한 설교자의 이야기...

그 넒은 땅 위에 농가 한 채가 세워져 있었는데, 비바람에 시달린 황폐한 농가로, 오랜 세월 방치된 서글픈 모습이였다.

땅도 사람의 손이 닿은 지 오래였다. 그래서 오래된 나무 그루터기들, 녹슨 기게 부품들

그리고 온갖 종류의 브스러기들이 여기저히에 흩어져 있었다.

담장을 크게 손봐야 할 것은 말할 것도 없었다. 눈에 들어오는 모든 관경이 어수선하고 엉망이였다.

짬짬히 시간이 날 때나 휴가 때면 이 설교자는 소매를 걷어붙이고 일을 했다.

그는 쓰레기를 치우고, 담장을 수리하고, 나무 그루터기를 뽑아 내고, 새로운 나무들을 심었다.

그런 다음 낡은 집을 새로 꾸미기 위해 새지붕, 새창문, 현관까지 이르는 돌로 된 새 길을 만들고,

페인트칠을 다시하고, 마지막으로 화려한 화분들이 장식된 멋진 집으로 탈바꿈시켰다.

이 모듬 일을 완성하는 데는 몇 년이 걸렸다.

마침내 마지막 일을 끝내고 그가 우편함을 새로 칠한 후에 손을 씻고 있을 때,

이웃에 살던 사람(그는 이 모든 일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다)이 걸어 오더니 말했다.

"목사님, 목사님과 주님이 이 집을 아주 멋지게 단장하신 것 같네요."

얼굴에 땀을 닦으면서 그 목사는 대답했다.

"예, 그런 것 같네요... 하지만 주님 혼자서만 일을 해놓으셨을 땐 어떤 모습이었는지 보셨어야 해요."

 

 

뜻을 같이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인생에서 가볍게 사귀는 많은 사람들과 서너 명의 좋은 친구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같은 영혼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것은 가장 색다른(그리고 기쁜) 발견이다.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날 때 양측이 다 그것을 느낀다.

어느 누구도 상대방에게 이것이 영혼의 하나 됨이라고 확신시킬 필요가 없다.

그것은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당신의 동기를 읽고 당신의 필요를 이해하는 누군가가 당신의 머리 속에 살고 있고,

그 사람의 머리 속에 당신이 살고 있는 것과 같다. 설명하거나, 변명하거나, 변호할 필요가 없다.

 

내일까지 기다리지 말라. 사탄은 우리를 속여서 언제나 내일, 다음 주, 또는 일단 프로젝트가 끝나고나면,

또는 일이 조금 자리가 잡힌 후에 또는.. 또는.. 또는..  한 후에는 충분한 시간이 있으리라고 질질 끌면서

안심하게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내 말을 믿으라. 70년 이상을 살아보니, 고린도전서 13장에서 말하는 것처럼

당신이 삶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사랑하기에 더 이상 편리한 시간은 절대 오지 않을 것이다. 때는 지금이다.

 

위로 올라가는 사랑은 예배다. 밖으로 나아가는 사랑은 애정이다. 몸을 굽히는 사랑은 은혜다..

 

내가 만난 사람들 가운데 가장 비참한 사람 중 하나는 그리스도인이라 공언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그에게 범했다고 느끼는 모든 잘못들을 적은 노트를 간직하고 있는 사람이었다.

용서란 그러한 기록을 깨끗이 지워버리고 절대 어떤 것 때문에 사람들을 나쁘게 보지 않는다는 의미다.


당신이 그리스도를 믿을 때 당신의 내적 자아는 재창조되었다.

당신이 의식하든 안 하든, 당신의 모든 것은 바뀌었다.

하지만 옛 습관들은 여간해서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당신이 자전거 타는 법을 알듯이, 육체는 죄를 안다. 그것은 절대 잊어버리지 못한다.

당신의 육체가 이미 받은 훈련을 되돌려서 더 이상 자전거를 못 타게 되도록 만들 수 있는가?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육체는 절대 자신을 정복하거나, 기회가 주어질 때 죄를 짓지 않기로 선택할 수가 없다.

그리고 세상은 다시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