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하다가 한번 글남기고 싶어서 쓰겠음 귀찮아서 음슴체 처음으로 글남기는 거임 요세 톡보면 누나 썅 오빠 썅 동생 ㅈㄹ 온갖 애기하는데 보면 너무 재미있는 에피소드 쩔음 but 우리집은 조금 다름 참고로 나님과 동생과는 나이차이가 쪼금 남 5살차이 ㅇㅇㅇㅇ 요세 시대에 조카 차이 나는거임....... 뭐 한두살 죽네 마네 너죽고 나죽는다 하면서 존내 박고 후비고 뭐 집안 물건 날아가고 이런거 어차피 결국 죽일거 아니지 않음????? 나중에 나이들면 이년 이놈 옛날에 그런일 있었지 하고 애기할것 많지않음?? 재미있을것 같구만..... 우리집은 가관임 ..... 톡커들이 상상하는 그런 씨끄러운 집안이 아님 아까전에도 말했듯이 남동생이랑 나랑 5살차이임.. 참고로 나도 남자임.... 조카 웃긴지도 않은 에피소드 몇가지만 뽑아서 애기 해주겠음..... 참고로 난 외향적이고 동생은 내향적 한집안에서 극과극을 보여주는 형제임 그래서 오히려 대화의 단절이 예술의 극치로 보여주는 형제임..... 1. 성적표 나님은 대학생임 동생은 한창 팔팔할 고삐리고..... 이넘이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안했는지 몰겠지만 성적이 개떡 으로 나왔음...... 근데 그런 성적표를 부모님에게 당당히 보여주면서 ........ 왜 꼭 부모님한테 형한테는 제발 보여주지 마삼...... 저 죽을수도 있다고 애기하는 거임?>> 뭐 옛날에 그놈은 중학생이고 난 고삐리일때 이제 좀 머리컷다고 한번 용기내서 덤비다가 신체적 힘으로 한번 ㅎㄷㄷ하게 맞은적은 있다고 해도 나님이 그래무서운줄 아삼???? 어 성적이 못나오면 잔소리는 들어도 어떻게 해야되는지 가르쳐 줄수 도 있다고 생각안해보남??? 딴 형제들은 막 동생 성적 개떡이면 약올리면 식칼 날라가고 책 떤지고 날리 부르쓰 춘다고 알고있음? 나님은 그렇지 않음 ....어린놈 때려봤자 이미 밥먹은걸로 치면 존내 차이나는데 뭐 내가 죽임>>????? 그냥 이레저레 해라고 하면서 등짝 한번 후릴 정도 ... 뭐 그정도야 애교 아님????? 2. 축구 이넘도 이제 갓 20살인 대학생임 이놈이고 나고 둘다 축구하면 환장하고 개거품 물고 쓰러짐.... 집에서 티비 보는데 보통 형제 집안 같으면 축구시작하면 이팀저팀 내기 걸어서 치맥 내기도 할수 있고 벌써부터 저팀 서포터즈로 둔갑하여 쌍욕이나오고 ㅈㄹ 발광 하지 않음...???? 우리???? 축구 하네 둘다 가만있다가 동생: 형님 볼튼VS맨유 한데 나: 어 나: 리모컨 채널돌려 동생: 어 나: 야 그냥보기 그렇다 나: 치맥 콜? 동생: 아니 나 술못먹음 나: 알았다. 나: 뭔재미로 보냐? 동생: 축구보는 재미 나: ㅡㅡ;; 이 ㅆㅂ 넌 축구 제대로 볼줄도 모르냐? 술과 담배와 축구와 날아다니는 닭다리는 진리인것을...... 다른걸로 들은애기임.... 나님은 수능 끝나고 민증 웃기고 있네였음.,.... 그날 수능 끝나자마자 ...... 교복입고 술집가서 술먹은 인간임.......수능 끝나자마자 각종 음주가무를 즐기면서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당연히 술먹고 해방의 자유를 느끼는거 아님>??? 이넘 안먹는다고 조카 점잖게 굴면서 ㅆㅂ 니 친구가 XX이 2병은 먹을껄요>????????? 내가 술먹고 너 죽이기라도 함/?????????? 막상내기 걸어도 내가 쏘지 니한테 돈내라고 할것 같음.??????? 3. 내동생은 참고로 형을 뭔 아버지랑 동급으로 봄...... 한번은 내 친구들 우리집에 놀러 왔음 ... 보통 형친구들오면 형한테 최소한 예의로 친구들한테 안녕하세요 + 나님한테 왜 데고왔냐는 식으로 막 꼬라보지않음 또 보통 형 누나 대는 사람들이 빨리 방안으로 사라지라고 눈총 주지않음? 나님 그딴거 없음 그냥 지하는대로 하든가 말든가임..... 근데이넘은 오면 형님 왔습니까? 내가 뭐슨 깍두기들 대리고 집안에 들어 왔냐 ????? 무심한 넘,,,,, 친구들 뭐라고 하는 줄 암???? 내동생 예의 조카 바르다고 지동생하고 바꾸자고 ..... 후~~~~~~~~~~~~~~~~~~~~너희들이 겪어봐라 나도 가끔 동생이 내 형제 아닌것같음.......................... 4. 돈 보통 톡커들 보면 돈뺏고 ㅈㄹ 한다고 또 식칼에 컴터 모니터 날라가고 쌍욕이 오감????? 우리 .................난 뭐 이젠 쩔은 대학생이고 술좀 먹고다니면 벌써 돈앵꼬임.... 가끔 동생보고 야 돈좀 빌리달라고 하면.... 동생 조카 쿨하게 내지갑에서 가져가라고 함.... 그리고 ...몇달 뒤 집갑보면 뭔슨 은행도 아니고 슈발 돈이 이자가 불어나있고//// 나님이 빌려간줄도 신경도 안씀....... 그래서 내가 답답해서 ... 너는 형이 돈 꼬간거 기억안남/??물어보면 ..... 뭐 어차피 ,,, 굴러가는 거...... ㅡㅡ;;;;;;;;;;;;;;;; 너 나이 처먹고 쩔은대학생 대봐라 그말 나오나........ 가끔 이새끼한테 나 취업하고나면 ..... 매달 정기적으로 신사임당 누나 소개팅 시켜줘야 되겠음.... ㅡㅡ 더 황당한 일이 많은데 생각이 정리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글 읽는다고 수고 많았수다 톡커님들 .ㅋㅋㅋㅋ
형제, 자매, 남매 환상 깨는 소리?
눈팅하다가 한번 글남기고 싶어서 쓰겠음
귀찮아서 음슴체
처음으로 글남기는 거임
요세 톡보면 누나 썅 오빠 썅 동생 ㅈㄹ 온갖 애기하는데 보면 너무 재미있는 에피소드 쩔음
but 우리집은 조금 다름
참고로 나님과 동생과는 나이차이가 쪼금 남
5살차이
ㅇㅇㅇㅇ
요세 시대에 조카 차이 나는거임.......
뭐 한두살 죽네 마네 너죽고 나죽는다 하면서 존내 박고 후비고
뭐 집안 물건 날아가고 이런거 어차피 결국 죽일거 아니지 않음?????
나중에 나이들면 이년 이놈 옛날에 그런일 있었지 하고 애기할것 많지않음??
재미있을것 같구만.....
우리집은 가관임 ..... 톡커들이 상상하는 그런 씨끄러운 집안이 아님
아까전에도 말했듯이 남동생이랑 나랑 5살차이임.. 참고로 나도 남자임....
조카 웃긴지도 않은 에피소드 몇가지만 뽑아서 애기 해주겠음.....
참고로 난 외향적이고 동생은 내향적 한집안에서 극과극을 보여주는 형제임
그래서 오히려 대화의 단절이 예술의 극치로 보여주는 형제임.....
1. 성적표
나님은 대학생임 동생은 한창 팔팔할 고삐리고.....
이넘이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안했는지 몰겠지만
성적이 개떡 으로 나왔음......
근데 그런 성적표를 부모님에게 당당히 보여주면서 ........
왜 꼭 부모님한테 형한테는 제발 보여주지 마삼......
저 죽을수도 있다고 애기하는 거임?>>
뭐 옛날에 그놈은 중학생이고 난 고삐리일때 이제 좀 머리컷다고
한번 용기내서 덤비다가 신체적 힘으로 한번 ㅎㄷㄷ하게 맞은적은 있다고 해도
나님이 그래무서운줄 아삼????
어 성적이 못나오면 잔소리는 들어도 어떻게 해야되는지 가르쳐 줄수 도 있다고 생각안해보남???
딴 형제들은 막 동생 성적 개떡이면 약올리면 식칼 날라가고 책 떤지고 날리 부르쓰 춘다고 알고있음?
나님은 그렇지 않음 ....어린놈 때려봤자 이미 밥먹은걸로 치면 존내 차이나는데
뭐 내가 죽임>>?????
그냥 이레저레 해라고 하면서 등짝 한번 후릴 정도 ...
뭐 그정도야 애교 아님?????
2. 축구
이넘도 이제 갓 20살인 대학생임
이놈이고 나고 둘다 축구하면 환장하고 개거품 물고 쓰러짐....
집에서 티비 보는데 보통 형제 집안 같으면
축구시작하면 이팀저팀 내기 걸어서 치맥 내기도 할수 있고
벌써부터 저팀 서포터즈로 둔갑하여 쌍욕이나오고 ㅈㄹ 발광 하지 않음...????
우리????
축구 하네 둘다 가만있다가
동생: 형님 볼튼VS맨유 한데
나: 어
나: 리모컨 채널돌려
동생: 어
나: 야 그냥보기 그렇다
나: 치맥 콜?
동생: 아니 나 술못먹음
나: 알았다.
나: 뭔재미로 보냐?
동생: 축구보는 재미
나: ㅡㅡ;;
이 ㅆㅂ 넌 축구 제대로 볼줄도 모르냐?
술과 담배와 축구와 날아다니는 닭다리는 진리인것을......
다른걸로 들은애기임....
나님은 수능 끝나고 민증 웃기고 있네였음.,....
그날 수능 끝나자마자 ......
교복입고 술집가서 술먹은 인간임.......수능 끝나자마자 각종 음주가무를 즐기면서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당연히 술먹고 해방의 자유를 느끼는거 아님>???
이넘 안먹는다고 조카 점잖게 굴면서
ㅆㅂ 니 친구가 XX이 2병은 먹을껄요>?????????
내가 술먹고 너 죽이기라도 함/??????????
막상내기 걸어도 내가 쏘지 니한테 돈내라고 할것 같음.???????
3.
내동생은 참고로 형을 뭔 아버지랑 동급으로 봄......
한번은 내 친구들 우리집에 놀러 왔음 ... 보통 형친구들오면
형한테 최소한 예의로 친구들한테 안녕하세요 + 나님한테 왜 데고왔냐는 식으로 막 꼬라보지않음
또 보통 형 누나 대는 사람들이 빨리 방안으로 사라지라고 눈총 주지않음?
나님 그딴거 없음 그냥 지하는대로 하든가 말든가임.....
근데이넘은 오면 형님 왔습니까?
내가 뭐슨 깍두기들 대리고 집안에 들어 왔냐 ?????
무심한 넘,,,,,
친구들 뭐라고 하는 줄 암????
내동생 예의 조카 바르다고 지동생하고 바꾸자고 .....
후~~~~~~~~~~~~~~~~~~~~
너희들이 겪어봐라
나도 가끔 동생이 내 형제 아닌것같음..........................
4. 돈
보통 톡커들 보면 돈뺏고 ㅈㄹ 한다고 또 식칼에 컴터 모니터 날라가고
쌍욕이 오감?????
우리 .................난 뭐 이젠 쩔은 대학생이고 술좀 먹고다니면 벌써 돈앵꼬임....
가끔 동생보고 야 돈좀 빌리달라고 하면....
동생 조카 쿨하게 내지갑에서 가져가라고 함....
그리고 ...몇달 뒤 집갑보면
뭔슨 은행도 아니고 슈발 돈이 이자가 불어나있고////
나님이 빌려간줄도 신경도 안씀.......
그래서 내가 답답해서 ...
너는 형이 돈 꼬간거 기억안남/??
물어보면 ..... 뭐 어차피 ,,, 굴러가는 거......
ㅡㅡ;;;;;;;;;;;;;;;;
너 나이 처먹고 쩔은대학생 대봐라 그말 나오나........
가끔 이새끼한테 나 취업하고나면 ..... 매달 정기적으로 신사임당 누나 소개팅 시켜줘야 되겠음....
ㅡㅡ
더 황당한 일이 많은데 생각이 정리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글 읽는다고 수고 많았수다 톡커님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