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나는 커플 남자분들 읽어보세요 (특히 캠퍼스, 고딩 커플들)

힘든하루하루2011.05.17
조회482

제가 몇일전에 7년 교제를 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근대 아무리 생각해도 그여자를 이해를 못하겠음

 

들어보삼--------------------------------------------

 

저희는 캠퍼스 커플이었습니다

 

1학년때부터 만나오면서 그렇게 지내왔던 저희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헤어지기도 많았지만

 

언제나 다시 만나가면서 행복하게 지내왔죠

 

그렇게 지내면서 여자친구는 군대도 기다려주고 정말 결혼하자 그런 생각으로 만나왔습니다

 

정말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머든지 해줄수 있었으니깐요

 

그당시엔 제가 아르바이트다 머다 돈이 쪼메 있어서

 

사달라는거 다사주고 데이트비용도 제가 거의 90% 이상을 약 5년간 내온저

 

오죽했으면 저희 어머니께서 " 푼수같은 세끼 기집애한테 다 가따 바치네 "

 

란 소리를 들을정도로 다 퍼주었던저 그렇게 지나고 나서

 

여자친구는 저보다 먼저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을 하고 나서인지 여자친구가 돈의 맛을 알게 된 거!!!!!!!!!!!!!!

 

얼마나 돈벌기가 힘들고 짜증나는지 알게된 여자친구 - 물론 이 일자리가 처음이었기에

 

아무튼 돈벌기에 짜증나 있는 여자친구 - 여기서부터 사건의 발달

 

그렇게 여자친구는 직장인이고 저는 취업준비를 위한 취업 준비생(백수)

 

그렇게 지내왔는데

 

어느날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어서 금요일 밤에 여자친구를 보러 갔습니다

 

솔직히 취업준비생 백수인 ㅈㅔ가 돈이 어딨습니까 ?

 

그래도 부모님한테 용돈 10만원 얻어가지고 여자친구를 보러갔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고 여자친구가 밥사주고 , 영화를 보여줬습니다.

 

물론 남자로써 mt비용은 제가 내야겠죠

 

그렇게 하는데 왠지 모르게 근처 다른mt 를 가고 싶다는 여자친구

 

하늘이 보이는 mt 를 가고 싶다는 여자친구.

 

그래서 가서 가격을 물어보니

 

최하 8만원... ㅎㄷㄷㄷ

 

내일도 놀아야되는데 ㅠ 10만원 밖에 없는데

 

거길 가자니 여자친구에게 담에 가자면서

 

그렇게 달래고 달래 매일 가던 곳으로 갔습니다 거기는 3만원

 

시설 짱좋음-ㅋㅋㅋㅋㅋㅋ싸고 좋은곳

 

아무튼 그때부터 계속 돈돈돈

 

여자친구가 모텔거기가고 싶다느니 돈 몇푼때문에 못간다느니

 

그런식으로 계속 비아냥 거리는 겁니다

 

물론 제가 능력이 없어서 거기서는 참았습니다

 

결론은 담날

 

여자친구와 밥먹고 시내에서 노는데 노래방이 가고 싶다는거 기차시간도 1시간 가량 남았고

 

1시간 동안 둘이서 노래 부르면 목아프다둥 핑계로 여자친구와 그냥 아이쇼핑하면서

 

걸어 다니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다리가 아프다고 해서

 

앉으라고 준비되어있는 기다란 쇠봉 ? 그런거 있잖아요 두꺼운 쇠봉 같은거

 

아무튼 그런거에 앉아서 쉬는데 여자친구가 챙피한지 건물안으로 쏙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서 마음이 너무 상했어요

 

솔직히 노래방 갈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돈 다써버리면 다음에 만날때는 무슨 돈으로 또 타지방으로 버스타고 가서

 

만납니까 ? 그래서 쪼금 아낀건데

 

무슨 돈 몇푼에 노래방 , 좋은 모텔 못간다고 계속 비아냥 거리고 한심한 놈으로 만들고

 

예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그리고 지가 돈벌면 지가 쫌 내면 되지 지돈은 아껴가면서 ㅅㅂ 짝나네)

 

돈없으면 만나지도 못하는 사이가 되어버린거 같아서

 

정말 화가나서 먼저 가버렸습니다

 

여자친구는 계속 미안하다고 하지만

 

솔직히 남자로써 존심이 너무 상했고 (저자신한테도 화가났음) 그리고

 

현재의 내 형편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그 여자한테도 화가나서 그냥 집에가고 화풀리면 보자니

 

오는 답변 " 그래 나도 너같은 세끼 필요없어 , 너정말 찌찔한거 알제 ? ㅅㅂ 꺼져라 내가 다시 너한테

 

연락하면 미친년이다 " 이런 맨트와 함께 답장이 없는 그녀

 

그래서 이걸 보고 화도 났지만 지금 못잡으면 여자친구를 영영 못만날꺼 같기에 여자친구를

 

잡으로 가봤지만 없는 그녀

 

연락도 쌩까는 그녀

 

솔직히 제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다신 안그런다고 그런말을 하면서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했지만

 

쌩까는 그녀

 

그렇게 저희는 7년이란 시간동안 아무 거리낌 없는 시간을 보내면서

 

헤어졌습니다

 

연락을 해도 쌩까고 이제 저도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저는 진짜 보란듯이 취업해서

 

저에게 찌찔이라고 했던 그 여자한테 능력잇는 모습을 보여줄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학생이라고 여자친구 좋다고 그런 좋은 시절동안 남자분들

 

생각하면서 행동하세요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학교때 여자보다는 조금 성숙한 새로운 여자를 만나고 싶은게

 

남자들 심리이니깐

 

잘새겨두세요 - 후배들에게 저같은 절차를 따라가지 말라는 전제하게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잇습니다

 

명심하세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