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의 전 여자친구

캐캐캐2011.05.17
조회831

저와 제 남친은 나이차가 좀 납니다.

전 21살 남친은 27살

근데 얼마전에 남친의 전여친한테서 저한테 연락이 왓습니다.

자기랑 결혼햇다면서 제남친 이름 들먹거리면서 아냐면서

연락하지 말아줬음좋겟데요

근데 전 그냥 왜요 이말만 하고

문자 다쌩깟거든요?

근데 그여자는 계속 문자로 저한테 머라구하더만

문자로로 저한테 자기랑 제 남친이랑 결혼을 햇데요

어이가 없어서..

결혼사람인데 연락 하시던지 마시던지 이러는거에요

그러고 남친한테 연락해서 옛여친이 나한테 연락온거 같다면서

얘기 하니까 그러고 만낫는데 남친은 오히려..

자기가 아 골때린다 이러는거에요

제가 더 골떄리죠 솔직히...

그러고 잇는데 남친이 나 믿지?

이러는거에요.. 그냥 말로만 믿는다구햇는데

아직까지 믿지 못해요

근데 제가 만낫냐고 물어밧어요

솔직히 제 폰번 안거 자체가 만낫는거 같애서..

근데 만낫는게 맞데요

그말듣고 전 어이가 없어서..

왜만낫냐구 물으니까 추억이 잇으니까 만낫는데 이해 못해주냐 그래요

솔직히 여자로서 이해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걸요

그건 자기가 미련이 잇으니까 그렇게 만낫겟죠? 그죠?

근데 머 자기는 걔가 나한테 미련이 잇으니까 머 너한테 문자하고 그랫겟지이러는데..

헐.. 어이가 없어서

그러고 저는 그냥 그여자 어디사는가 싶어서 일부러 문자 보냇죠

근데 그여자는 제가 누군지 안거에요..

전 제가 누군지 밝히지도 않고 다른폰으로 연락햇는데..

그여자는 제가 길에 지나가는걸 밧데요

눈에 너무 띄어서 이러는거에요..

근데 그말이 너무 기분나쁜거에요..

머 저보고 잘못한건 아나바요?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제가 멀 잘못햇어요

그여자가 잘못햇지..

그러고 나서 남친이랑 연락 잘 안하고 그러고잇는데

어제가 성년의 날이엇는데

성인된거 축하한다면서 근데 나한테 의심이 많아서 그런건지..

모르겟지만 너한테 실망햇다 이러는거에요..

그여자가 도대체 제남친한테 머라고 햇을진 모르지만

그여자가 유리한쪽으로 얘기햇을거 아니에요

저는 불리하게되거고..

근데 그여자말만 듣고 저한테 실망이라고 하면

제가 하는 말은 다 변명으루 들릴텐데..

전 이제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