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 모전문대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듣고 있는 '패키지 디자인'이라는 과목이있는데.. 그 교수가 학생들을 말로서 짓밟고 무시합니다. (참고로 교수남자 입니다.) 매일같이 상처주는 말만하고 4년제 운운하면서 ,, 학생들에게 존중해준답시고 4년제처럼 대해주는 거라며... 과제 해서 보여드리면 책상에서 던지고,,다시 주우면 또, 가져가서 보는눈 앞에서 찢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4년제에선 이렇게 한다고 4년재처럼 대해주는거 고맙게 생각하라고합니다. 그러면서 ("2년제 처럼 해주까" "그렇게 해줘 " "그럼 나 너무시할껀데") 이렇게 말하고, 수업시간도 1시반부터 4시20분까지인데 4시에 들어와서는 그때부터 8시까지 수업하고 자기가 밥안먹고 수업해주는걸 영광으로 생각하라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그리고 얘들이 앞에서 발표하면 듣지도 않다가... 발표다끝나고 들어간얘들한테 다시나와서 발표하라고 합니다. 다른과목들 얘기 슬쩍슬쩍 꺼내면서 "난 그과목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라고 맨날 말로만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모르는 디자인 언어를 써서 '그런것도 몰라?' 하면서 무시합니다. 20년이상 디자인 공부하신 교수님과 이제 막 학교생활 갓 1년 다닌얘들한테 경쟁심이라도 있는건지.. 아니면 본인이 2년제에 있는게 싫은건지.. 본인이 관련된 공모전 안나가면 왜 안나가냐며 아주 크게 실망했다면서 공모전 나간얘들은 눈에띄게 잘챙겨주고 안나간얘들은 과제해온거 보지도 않고 그냥 지나처 버립니다. 그리고 예쁜여자얘들 번호따고 개인 적으로 연락한다고 합니다.(선배들 이야기) 정말궁금해서 그런데 이런교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그리고 4년제는 정말 교수가 학생꺼 던지고 찢고 그럽니까? 정말 학교라는 곳을 배움이 시작되는곳이 아니라 아부가 시작되는곳으로 알려주는 교수입니다. 학교다니기가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2
전문대 시각디자인과 학생입니다. [ 이런교수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
저는 경기도 모전문대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듣고 있는 '패키지 디자인'이라는 과목이있는데..
그 교수가 학생들을 말로서 짓밟고 무시합니다. (참고로 교수남자 입니다.)
매일같이 상처주는 말만하고 4년제 운운하면서 ,, 학생들에게 존중해준답시고
4년제처럼 대해주는 거라며... 과제 해서 보여드리면 책상에서 던지고,,다시 주우면
또, 가져가서 보는눈 앞에서 찢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4년제에선 이렇게 한다고 4년재처럼 대해주는거 고맙게 생각하라고합니다.
그러면서 ("2년제 처럼 해주까" "그렇게 해줘 " "그럼 나 너무시할껀데") 이렇게 말하고,
수업시간도 1시반부터 4시20분까지인데 4시에 들어와서는 그때부터 8시까지 수업하고
자기가 밥안먹고 수업해주는걸 영광으로 생각하라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그리고 얘들이 앞에서 발표하면 듣지도 않다가... 발표다끝나고 들어간얘들한테 다시나와서
발표하라고 합니다. 다른과목들 얘기 슬쩍슬쩍 꺼내면서 "난 그과목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라고 맨날
말로만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모르는 디자인 언어를 써서 '그런것도 몰라?' 하면서 무시합니다.
20년이상 디자인 공부하신 교수님과 이제 막 학교생활 갓 1년 다닌얘들한테 경쟁심이라도 있는건지..
아니면 본인이 2년제에 있는게 싫은건지.. 본인이 관련된 공모전 안나가면 왜 안나가냐며
아주 크게 실망했다면서 공모전 나간얘들은 눈에띄게 잘챙겨주고 안나간얘들은 과제해온거 보지도
않고 그냥 지나처 버립니다.
그리고 예쁜여자얘들 번호따고 개인 적으로 연락한다고 합니다.(선배들 이야기)
정말궁금해서 그런데 이런교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그리고 4년제는 정말 교수가 학생꺼 던지고 찢고 그럽니까?
정말 학교라는 곳을 배움이 시작되는곳이 아니라 아부가 시작되는곳으로 알려주는 교수입니다.
학교다니기가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