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알아둬(여자유형 챕터6)

지로20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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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 여자

고민이 있거나 힘든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나 연인에게 조차 고민을 털어 놓지 않고

혼자 생각하고 고민하며 끙끙 앓는 여자들이 있어.

분명 마음은 갈갈이 찢길 만큼 괴롭고 힘든데

친구나 연인앞에서 아무렇지 않은듯 보이려 애쓰지.

 

-이런 여자의 진정한 친구나 연인이라면

'오늘따라 뭔가 이상한데' 라는 낌새정도는

알아 차릴수 있을거야.

이런 여자는 자신의 아픔이나 상처를

누군가 알아주길 원하지 않아.

자신이 더 초라해보일까봐 두렵기 때문이야.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보이기 싫은만큼 자존심이 강하고

고집도 쎄기 마련이지.

자기 보호본능이 강하고 겉으론 강하지만

속은 물러터질만큼 여린 사람이야.

반대로 의지박약형은 자신의 아픔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심리가 강해서 고민이나 상처를

지인들에게 드러내지.

미련한 여자로 표현한 것은 본인 또한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에 분명 만족하고 있지않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되풀이 하고 있기때문이야.

이런 여자를 곁에 두고 있다면

억지로 위로하려 하지도 말고

속마음을 캐묻지도 마라.

자신이 초라해지길 원치 않기때문에

너에게서 멀어질지도 모른다.

억지로 너에게 기대게 하기보다

상대가 자연스럽게 기댈수 있도록 니가 더 편한 사람이 되어라.

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그 사람에게 숨 고를 시간을 주자.

시간에 쫓기지마라.

조급할 필요가 있냐?

조급하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에게 자신이 없다는 것을

상대에게 드러내는 것이나 마찬가지야.

지나친 자신감은 없는 것만 못하지만 적당한 여유를 가지고

상대로 하여금 편안함을 줄수 있는 사람은

충분히 믿고 의지할 수 있는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칠흑같은 어둠속에 빛나는 불빛이 될 수 있는 사랑을 해라.

과연 자신은 후회하지 않을 사랑을 하고 있는지

평생을 함께할 수 있을만큼

믿음가는 사랑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봐.

 

 

 

 

 니가 지금 하는 사랑. 행복하면 좋겠다.

나 아닌 다른사람과도 행복할꺼야. 내가 니 행복빌어줄꺼니까.

마음이 유리같은 여자(속이 뻔히 보이는 여자)

자신은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이

보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상대가 보기에는 유리처럼 훤히

속마음이 보이는 사람이다.

하지만 유리같이 속마음이 훤히 보이는 사람은

유리처럼 쉽게 깨져버리기도 한다.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을 들키면 당황스러워 하고

때론 창피함에 숨어버리기도 한다.

 

- 때론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에

감동스럽고 감사해한다.

하지만 아직 준비 되지 않고 확신이 서지 않은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까지

알아주고 이해해주려고 하는 행동에는 부담스러워해.

속마음이 유리같은 사람은 그 마음이 투명하여

자신이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행동에서부터 티가 나버리지.

그런 상대의 투명함을 너무 앞서 먼저 읽어버리고 행동해버리면

오히려 상대는 그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한걸음 물러나버린다.

상대가 싫어서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채 준비도 되지 않았고

확신이 서지도 않았는데

누군가가 자신의 마음을 읽어버리는 것에 대한 부담과

자신이 발가벗겨진 것 같은 기분에 대한 창피함 때문이야.

누군가가 자신의 유리같은 속마음을 읽어버리고

먼저 다가와 두드려버릴수록 결국 깨져버리는게

속마음이 유리같은 사람이야.

상대의 마음과 행동이 어설프게 티가 나더라도

그 상대가 자신의 마음에 대한 준비를 다하고

확신이 선 다음,

조금씩 표현하려 하기전에는 미리 나서서

상대의 마음에 두들겨대지 말자.

상대의 마음이 보이고

자신의 마음도 상대와 같다면

앞서서 두드려대기보다 상대에게 '나도 너와 같은 마음'이라 생각하며

상대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자.

상대가 한걸음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주라는거야.

반드시 혼자 스스로 걸어서 오게 하라는게 아니고

상대가 한걸음 내딛을때 앞에서 같이

한걸음 내딛으며 다가가라는 것도 아니야.

앞에서가 아니라 옆에서 서로 의지하고 도우며

한걸음씩 같이 나가보는건 어떨까?

사랑이 힘든이유는

어디서부터가 시작이고 어디까지가 적정선인지 애매하기 때문인것 같아.

사랑이 넘치면 행복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사랑이 넘치면 욕심이 될 수도 있지.

 

에이 드래그 아직도 하고있어?

 

아주 오랜만에 왔는데도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고맙다!

미련한 여자와 뻔히보이는 여자는

어떻게 보면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다른 느낌이야.

우리가 사랑하는데 있어서 많은 유형의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 사람들에 따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는 단정 지을순 없을것 같아.

어쩌면 사랑에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따른 기준이 있는 것일지도 모르니까...

 

 


추천하면 솔로에게는 멋지고 아름다운 연인이 생기고

커플은 변치않는 행복한 사랑 할꺼야.

비추는 평생 솔로...

나도 이거 해보고 싶었어....

장난이야..

모두 좋은일만 생길꺼야!

다음에 또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