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고입준비하고있는 상큼하지 않은 중3 외동딸임.. 아 진짜 나님은 언니.오빠.동생이 없는거에 눈물이 나려 그럼ㅠㅠ 이제 판 트렌드는 도서관에서 언니.오빠.동생.형.누나로 넘어간거임? 그런거임? 아...진짜 없는 사람은 서러워 살겠니...... 정말..... 볼때마다 부러워 미칠지경임... 이제부터 외동(혹시 나만??)의 신세한탄 나열 고고?? 1.옷을 물려 입지 않음. 이건 장점임 이게 형.누나.오빠.언니.동생이 있으면 다 해당되는 이야기일꺼임.. 하지만 외동은 옷을 물려입지 않는다에 해당되지 않는 존재임..(혹은 부모님이 돈이 많거나?) 예로 내 주위 형.누나.오빠.언니.동생이 있는 아이들은 정말 이 한가지 이유에 외동에 미침.. 물론 나님도 이 장점이 너무너무 마음에 듬. 하지만 매일 이렇다 보면 부모님과의 쇼핑을 혼자만 한다면 그런 생각이 바뀔거임... 나 혼자니 내가 매일 쫓아 나가 줘야함... 2.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 형.누나.오빠.언니.동생이 있는 사람들은 이걸 정말정말 부러워 한다 들었음..진짜임?? 겪어 보면 그게 아닐텐데....... 형.누나.오빠.언니.동생이 있는 사람들은 외동들은 이걸로 차별따위는 없을거라 생각함.. 대신..외동들은 다른 차별(무언의 협박)을 겪음...특히 엄마친구 ○○...아실꺼라 믿음 이건 모든사람에게 해당되지만 외동에겐 더 해당됨 형.누나.오빠.언니.동생이 있는 사람들은 윗아이가 못하면 부모님들은 아래아이에게 희망을 검. 하지만 외동은 아님.. 하나만 있음.... 그럼 누구에게 희망을걸까???????.. 바로 하나뿐인 자식임... 매일 "넌 하나뿐인 내 자식이니까 엄마(아빠)가 너에게만 희망 걸고있는거 알지?" 라는 말을 들어본 외동은 알거임... 이건 말이 아님,......그냥 난 너 하나밖에 없으니까 너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라는 돌려말하는 협박임... 이런 소리 들을때마다 나보다 잘하는 형.누나.오빠.언니를 소망하게됨 3. 옷, 화장품, 전자기기 등 빌려쓰는 거 요새 판보니까 형.누나.오빠.언니.동생이 있는 사람들은 이걸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써 놓았음 외동은 이걸보고 부러워서 미침.... 나도 내꺼 말고 형.누나.오빠.언니.동생꺼를 써보고 싶음 아님 나님도 여자니까 화장품을 모음.. 하지만 나님은 페이스 종류보단 립 종류를 모음.. 하지만 우리 집엔 나님 혼자임... 있는건 개님뿐임.. 항상 립종류를 사면 기한이 다되가는데 남음.... 아....아까움... 특히 나님은 화장품 이벤트에만 특히나 특히나 당첨이 잘됨... 그래서 우리집은 택배오면 반은 나의 화장품 들임.. 그런데 어쩌나......나만있으니 이거 언제 다씀?? 그렇다고 친구주긴 아깝고... 언니.동생이 있으면 나눠쓰거나 그냥 줄수있는데....아............기한다되서 버릴때면 진짜 아까움,, 그렇다고 개님에게 바를순 없잔슴?,,,,, 아! 그리고 그 오빠들이 여동생들에게 말하는 판 보니까 막 아양떨거나 물어보면 정말 결재도 해준단 말 듣고 정말 그날밤 부러워서 잠을 못잤음..... 난 왜 그런 오빠가 없는거야ㅠㅠㅠㅠ 많이 안 바래...내가 사줄수도 있어ㅠㅠㅠㅠ 나님은 정말정말 오빠 후드티를 입어보고 싶음..... 막 커서 막막 보호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며>?? 그렇다고 나님이 그렇게 큰걸 사서 입을수 없잔슴ㅠㅠ 그런디자인을 아빠 드릴수도 없고ㄱ- 4. 친구랑 싸울때 오빠나 언니의 구출? 나님은 외동이라 어릴때 많이 겪었음 매일 친구랑 싸우면 막 자기 언니 오빠 형 누나 들먹거림.. 나님은 그럴 사람이 없음.. 막 친구가 너 우리 ○○에게 이른다? 이럼 나 자신 하나밖에 없는 나님은 짜져야함.. 그렇다고 어린애들싸움에 부모님 소환까지는 이상함.... 유치한데 정말 유치하고 사소한데 이런느낌 겪어 본 사람만 암.. 진짜 서러움... 막 ..막... 난 .. 5. 대학간 윗사람이 있을때 나님은 아직 중3임... 중3이면 이제 내신관리도하면서 고입준비도 병행해야 하는 나이일꺼임 내 친구들은 정말 신기하게 다 대학간 언니나 형이나 누나나 오빠가 있음 그래서 과외나 모르는것을 물어본다고 함 특히나 나님은 정말 수학을 정말정말 못함...딴거 다 90점넘어도 수학만은 70~80에서 놈.. 이 70~80점도 학원빨임...... 학원에서 정말 시험기간에 푼 수학문제 합쳐도 10000문제는 될꺼임.. 우리가 총 3개의 문제집과 이외의 프린트들을 품... 하지만 나님은 언급 했듯이.. 수학을 못함.... 막 쭉쭉 나감.. 요즘 D외고를 준비하고있는데 수학을 못함..아.... 나님보다 수학 못하는 아이가있었음... 근데 갑자기 헐..... 갑자기 너 왜이렇게 잘하는것인데?? 왜그런 것인데??? 진지하게 물어보니 오빠 형 누나 언니가 가르쳐 줬다고함,,, 아..... 그렇구나......라고 조용히말하고 짜질수 밖에 없었음.....하아... 난 정말 돈이나 먹을꺼라도 사주면서 해달라고 할수있는데..... 알아서 해줬다네??... 서럽다. 6.정말 오해 받을때 나님은 정말 엄하게 키워 졌음.. 그래서 말하긴 그렇지만 정말 나를 지도한 어른들이 볼때 나님은 가정교육을 잘받은 아이라고 칭찬받음.....그래.....고마워요.... 근데 우리사회에는 이런 없어져야 하는 말이 있음.. 나님은 이말이 제일 싫음 "외동은 혼자라서 곱게자라서 오냐오냐 자라서 다 싸가지가 없어" 헐...? 다 그런거 아님ㅠㅠ 제발 그런말좀ㅠㅠ 나님은 혼자라 내가 잘못하면 다 부모님이 욕먹을테니 처신을 조심함... 그런데 나님이 무슨짓이라도 했음??? 나님은 우리 작년담임 간디의 영향으로 배려가 한단계 상승했음 그래서 옛날보다 아이들에게 더 잘해주려고 노력함.. 특히 A형이라 꼼꼼한것 뿐임... 그냥 더 잘하려고 했을 뿐임.. 근데 저런 의식떄문에 나님만 처음 만나면 넌 외동이니까 싸가지가 없겠지 라고 말들함... 헐......제발 나님 그런 사람 아님.. 외동이라고 다그런거 아님.... 제발 오해좀 하지 말라달라는요..아 진짜 서럽다.. 이런 형.누나.오빠.언니.동생 바라는 사람 추천 31
☆ 외동이 부럽니? 겪어봐^_^ ☆
나님은 고입준비하고있는 상큼하지 않은 중3 외동딸임..
아 진짜 나님은 언니.오빠.동생이 없는거에 눈물이 나려 그럼ㅠㅠ
이제 판 트렌드는 도서관에서 언니.오빠.동생.형.누나로 넘어간거임? 그런거임?
아...진짜 없는 사람은 서러워 살겠니...... 정말.....
볼때마다 부러워 미칠지경임...
이제부터 외동(혹시 나만??)의 신세한탄 나열 고고??
1.옷을 물려 입지 않음.
이건 장점임
이게 형.누나.오빠.언니.동생이 있으면 다 해당되는 이야기일꺼임..
하지만 외동은 옷을 물려입지 않는다에 해당되지 않는 존재임..(혹은 부모님이 돈이 많거나?)
예로 내 주위 형.누나.오빠.언니.동생이 있는 아이들은 정말 이 한가지 이유에 외동에 미침..
물론 나님도 이 장점이 너무너무 마음에 듬.
하지만 매일 이렇다 보면 부모님과의 쇼핑을 혼자만 한다면 그런 생각이 바뀔거임...
나 혼자니 내가 매일 쫓아 나가 줘야함...
2.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
형.누나.오빠.언니.동생이 있는 사람들은 이걸 정말정말 부러워 한다 들었음..진짜임??
겪어 보면 그게 아닐텐데.......
형.누나.오빠.언니.동생이 있는 사람들은 외동들은 이걸로 차별따위는 없을거라 생각함..
대신..외동들은 다른 차별(무언의 협박)을 겪음...특히 엄마친구 ○○...아실꺼라 믿음
이건 모든사람에게 해당되지만 외동에겐 더 해당됨
형.누나.오빠.언니.동생이 있는 사람들은 윗아이가 못하면 부모님들은 아래아이에게 희망을 검.
하지만 외동은 아님.. 하나만 있음.... 그럼 누구에게 희망을걸까???????..
바로 하나뿐인 자식임... 매일
"넌 하나뿐인 내 자식이니까 엄마(아빠)가 너에게만 희망 걸고있는거 알지?
"
라는 말을 들어본 외동은 알거임...
이건 말이 아님,......그냥 난 너 하나밖에 없으니까 너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라는 돌려말하는 협박임... 이런 소리 들을때마다 나보다 잘하는 형.누나.오빠.언니를 소망하게됨
3. 옷, 화장품, 전자기기 등 빌려쓰는 거
요새 판보니까 형.누나.오빠.언니.동생이 있는 사람들은 이걸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써 놓았음
외동은 이걸보고 부러워서 미침.... 나도 내꺼 말고 형.누나.오빠.언니.동생꺼를 써보고 싶음
아님 나님도 여자니까 화장품을 모음.. 하지만 나님은 페이스 종류보단 립 종류를 모음..
하지만 우리 집엔 나님 혼자임... 있는건 개님뿐임..
항상 립종류를 사면 기한이 다되가는데 남음.... 아....아까움...
특히 나님은 화장품 이벤트에만 특히나 특히나 당첨이 잘됨...
그래서 우리집은 택배오면 반은 나의 화장품 들임..
그런데 어쩌나......나만있으니 이거 언제 다씀?? 그렇다고 친구주긴 아깝고...
언니.동생이 있으면 나눠쓰거나 그냥 줄수있는데....아............기한다되서 버릴때면 진짜 아까움,,
그렇다고 개님에게 바를순 없잔슴?,,,,,
아! 그리고 그 오빠들이 여동생들에게 말하는 판 보니까 막 아양떨거나 물어보면
정말 결재도 해준단 말 듣고 정말 그날밤 부러워서 잠을 못잤음.....
나님은 정말정말 오빠 후드티를 입어보고 싶음.....
막 커서 막막 보호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며>??
그렇다고 나님이 그렇게 큰걸 사서 입을수 없잔슴ㅠㅠ 그런디자인을 아빠 드릴수도 없고ㄱ-
4. 친구랑 싸울때 오빠나 언니의 구출?
나님은 외동이라 어릴때 많이 겪었음
매일 친구랑 싸우면 막 자기 언니 오빠 형 누나 들먹거림..
나님은 그럴 사람이 없음..
막 친구가 너 우리 ○○에게 이른다?
이럼 나 자신 하나밖에 없는 나님은 짜져야함..
그렇다고 어린애들싸움에 부모님 소환까지는 이상함....
유치한데 정말 유치하고 사소한데 이런느낌 겪어 본 사람만 암..
진짜 서러움... 막 ..막... 난 ..
5. 대학간 윗사람이 있을때
나님은 아직 중3임...
중3이면 이제 내신관리도하면서 고입준비도 병행해야 하는 나이일꺼임
내 친구들은 정말 신기하게 다 대학간 언니나 형이나 누나나 오빠가 있음
그래서 과외나 모르는것을 물어본다고 함
특히나 나님은 정말 수학을 정말정말 못함...딴거 다 90점넘어도 수학만은 70~80에서 놈..
이 70~80점도 학원빨임...... 학원에서 정말 시험기간에 푼 수학문제 합쳐도 10000문제는 될꺼임..
우리가 총 3개의 문제집과 이외의 프린트들을 품...
하지만 나님은 언급 했듯이.. 수학을 못함.... 막 쭉쭉 나감..
요즘 D외고를 준비하고있는데 수학을 못함..아....
나님보다 수학 못하는 아이가있었음...
근데 갑자기 헐..... 갑자기 너 왜이렇게 잘하는것인데?? 왜그런 것인데???
진지하게 물어보니 오빠 형 누나 언니가 가르쳐 줬다고함,,,
아..... 그렇구나......라고 조용히말하고 짜질수 밖에 없었음.....하아...
난 정말 돈이나 먹을꺼라도 사주면서 해달라고 할수있는데..... 알아서 해줬다네??...
서럽다.
6.정말 오해 받을때
나님은 정말 엄하게 키워 졌음..
그래서 말하긴 그렇지만 정말 나를 지도한 어른들이 볼때 나님은 가정교육을 잘받은 아이라고
칭찬받음.....그래.....고마워요....
근데 우리사회에는 이런 없어져야 하는 말이 있음.. 나님은 이말이 제일 싫음
"외동은 혼자라서 곱게자라서 오냐오냐 자라서 다 싸가지가 없어"
헐...? 다 그런거 아님ㅠㅠ 제발 그런말좀ㅠㅠ
나님은 혼자라 내가 잘못하면 다 부모님이 욕먹을테니 처신을 조심함...
그런데 나님이 무슨짓이라도 했음???
나님은 우리 작년담임 간디의 영향으로 배려가 한단계 상승했음
그래서 옛날보다 아이들에게 더 잘해주려고 노력함..
특히 A형이라 꼼꼼한것 뿐임... 그냥 더 잘하려고 했을 뿐임..
근데 저런 의식떄문에 나님만 처음 만나면 넌 외동이니까 싸가지가 없겠지 라고 말들함...
헐......제발 나님 그런 사람 아님..
외동이라고 다그런거 아님.... 제발 오해좀 하지 말라달라는요..아 진짜 서럽다..
이런 형.누나.오빠.언니.동생 바라는 사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