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톡 한번 써보질 않아서 편한대로 써보겠습니다. 전 올해 20살이 되는 놈입니다. 소위 말하는 질풍노도의 시기에 어릴적 별짓도 다해봤고 물론 지금은 후회하고 있지만 싸우기만 하고 부모님 속 좀 많이 썩인 케이스 입니다. 뭐 그 이유에 대해는 어떠한 사건에 의한 반항심도 있지만요. 쨌든... 제가 고1때 폭력으로인해서 전학당했는데 그때 인천에서 만난 친구들은 정말 잘맞았습니다. 물론 걔네들도 소위 말하는 일진 이었다고나 할까요 무서운놈도 꽤 많았습니다. 동급이어도 제가 키가 꽤 큰편입니다(187/72) 마른편이기도 하구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복싱이나 무에타이&킥복싱 극진가라데나 암튼 많이 해서 그거에 믿고 맨날 싸우러 다녔습니다.. 정말 후회합니다 제 성격이 욱하는성격도 심하고 더럽기도 하고 그럽니다 제가 그러다가 어쩌다 만난 친구들이랑 얼마 전 있던 사건을 쓰려고 해보려 합니다 친구들 15명이랑 죽을때까지 함께하자는 의미로 팔에 조그마한 문신을 새겨넣었는데 그 15명이 모여야 그 그림이 완성되는 그림입니다 정말 뜻 있는 그림인데 그 중 저희랑 원래 같이다니긴 하지만 좀 제가 많이 때린 친구가 한놈있습니다 그 애를 빼놓고 문신을 했습니다. 제 잘못이죠 그 애가 저한테 다짜고짜 욕하길래 또 때렸습니다. 그러더니 제 사촌동생한테 간다고 하는 소문이 들리더군요(청주쪽입니다) 하나뿐인 제 사촌동생이랑 저랑 어릴때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사촌동생은 진짜 제가 목숨걸고 지켜야할 의무가 생긴 하나의 사건이 있었습니다 10년이상이 지난 일이라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어떤 아저씨가 따라와보라 그러길래 사촌동생은 안가도 되는걸 불러와서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때 저희 집에 사촌동생이 놀러왔었음) 근데 저흰 납치되었고 저는 2시간도 안돼서 풀려났고 사촌동생은 12시간만에 경찰이 잡아서 풀려났습니다 아마 납치범들측에서 1명씩 맞교환 하자고 했고 그때 저희 엄마는 어디 가계셨고 연락도 안돼고 해서 일단은 경찰이 천만원 보내보래서 천만원 보냈는데 약속대로 풀어준다고 했고 전화로는 저 말고 아직 어린 동생부터 내보낸다고 합의가 되었는데 동생은 저한테 이랬었습니다 "형 먼저 나가 나는 괜찮아 형아" 저는 또..철없이 ..에혀 제가 생각해도 참 저는 상병신이었죠.. 그거에 좋다고 저먼저 나갔고 동생은 막 울고 불고 해도 저 말할때만 일부로 웃는척 하는게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래서 전 풀려났습니다 그런데 12시간동안만에 간신히 풀린 동생은 2개월동안 정신병원 치료를받았으며 1주일동안 말 한 마디 못했고 영양실조에 걸릴정도로 밥을 극히 무서워해서 간신히 링겔꽂고 그럴정도까지 갔었구요 6개월동안 정상적인 활동을 못할정도가 됐었습니다 그 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릅니다 6개월동안의 기억이 없다고 합니다. 사촌동생은 자기가 납치된것도 중학교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무튼 서론이 좀 길어서 죄송합니다 제겐 이런 소중한 동생놈이 있습니다 얘가 중학교때 나쁜길로 빠질까봐 걔네 선배들한테 잘 지도시켰고 사실 제가 버릇나빠질까봐 많이 때리기도 했고 그래도 제 돈 탈탈털어서 사촌동생 모잘란거 하나 없게 해주고 청소년때 놀았던게 도움이 된것은 사촌동생을 편하게 학교 다니게 해줬다는거라고 해야할까요 뭐 그것말고는 제게 모두 손해였지만요 그러다가 이제 고등학생에 들어간 사촌동생이 저때문에 또 납치를 당할뻔했습니다. 그 문신을 안한 제 친구였던 놈이 저한테 맞았던게 분해서 제 사촌동생을 납치하려다가 사촌동생이 간신히 도망갔다고 합니다. 거의 간발의차라고 하더라구요(서로 얼굴 알고있었음) 그러다가 제가 그 제 친구를 찾으려고 개뻘짓을 다했습니다 그러다가 먼저 싸우자고 하더라구요 어쩌다가 그놈이 저랑 싸우면서 마지막에 칼을 꺼내고 저한테 휘둘르려던거 간신히 피하고 했는데 그 놈은 갈비뼈2개 뿌러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칼을 휘두른거때문에 경찰서에서 신고접수되서 저희가 불려갓는데 그 놈은 그냥 무슨 흉기소지죄??그런게 됐습니다 전 어이가 없고 그리고 좀 불쌍해보이기도 해서 제가 미쳤지;; 살인미수로 다시 고소 안하고 징역2개월인가? 그정도밖에 안당한다합니다 병원입원한달+징역 다 살고나오면 분명 다시 제 사촌동생한테 찾아갈 것 같습니다 전 .. 7월달에 해병대로 군대를 갑니다(저희집안이 해병대 집안입니다) 톡커분들.. 제가 인생을 헛살은건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니 댓글엔 써주지 않아주셨음 합니다.. 정말 철들고나서부터 1초라도 후회안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다시 고소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경찰측에선 이미 수사종결이라고 끝내버리고 어떻게할까요 살인미수로 집어넣고싶습니다. 그럼 최소한 제가 군대가는거 이상은 징역이 나올것같구요.. 하.. 어떻게 하죠? 제가 법쪽엔 정말 몰라서요 정말 꼭좀 부탁드립니다. 고소를 해서 비용은 상관없습니다 사촌동생이 안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 놈은 평소에도 흉기를 가지고 다닐정도의 싸이코기질이 있는 놈이라서 99% 걔가 성격을 완전 고쳐먹지 않는이상 제 사촌동생에게 보복할 것 같습니다..;; 어떡하죠..? 3
제 목숨보다 소중한 동생이 위험에 빠졌습니다.
평소 톡 한번 써보질 않아서 편한대로 써보겠습니다.
전 올해 20살이 되는 놈입니다.
소위 말하는 질풍노도의 시기에 어릴적 별짓도 다해봤고
물론 지금은 후회하고 있지만 싸우기만 하고
부모님 속 좀 많이 썩인 케이스 입니다.
뭐 그 이유에 대해는 어떠한 사건에 의한 반항심도 있지만요.
쨌든... 제가 고1때 폭력으로인해서 전학당했는데
그때 인천에서 만난 친구들은 정말 잘맞았습니다.
물론 걔네들도 소위 말하는 일진 이었다고나 할까요
무서운놈도 꽤 많았습니다. 동급이어도
제가 키가 꽤 큰편입니다(187/72) 마른편이기도 하구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복싱이나 무에타이&킥복싱 극진가라데나 암튼 많이 해서
그거에 믿고 맨날 싸우러 다녔습니다..
정말 후회합니다
제 성격이 욱하는성격도 심하고 더럽기도 하고 그럽니다
제가 그러다가 어쩌다 만난 친구들이랑 얼마 전 있던 사건을 쓰려고 해보려 합니다
친구들 15명이랑 죽을때까지 함께하자는 의미로
팔에 조그마한 문신을 새겨넣었는데
그 15명이 모여야 그 그림이 완성되는 그림입니다
정말 뜻 있는 그림인데
그 중 저희랑 원래 같이다니긴 하지만 좀 제가 많이 때린 친구가 한놈있습니다
그 애를 빼놓고 문신을 했습니다.
제 잘못이죠
그 애가 저한테 다짜고짜 욕하길래
또 때렸습니다.
그러더니
제 사촌동생한테 간다고 하는 소문이 들리더군요(청주쪽입니다)
하나뿐인 제 사촌동생이랑 저랑 어릴때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사촌동생은 진짜 제가 목숨걸고 지켜야할 의무가 생긴 하나의 사건이 있었습니다
10년이상이 지난 일이라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어떤 아저씨가 따라와보라 그러길래 사촌동생은 안가도 되는걸 불러와서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때 저희 집에 사촌동생이 놀러왔었음)
근데 저흰 납치되었고
저는 2시간도 안돼서 풀려났고
사촌동생은 12시간만에 경찰이 잡아서 풀려났습니다
아마 납치범들측에서 1명씩 맞교환 하자고 했고
그때 저희 엄마는 어디 가계셨고 연락도 안돼고 해서
일단은 경찰이 천만원 보내보래서 천만원 보냈는데
약속대로 풀어준다고 했고
전화로는 저 말고 아직 어린 동생부터 내보낸다고 합의가 되었는데
동생은 저한테 이랬었습니다
"형 먼저 나가 나는 괜찮아 형아"
저는 또..철없이 ..에혀 제가 생각해도 참 저는 상병신이었죠..
그거에 좋다고 저먼저 나갔고
동생은 막 울고 불고 해도 저 말할때만 일부로 웃는척 하는게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래서 전 풀려났습니다
그런데 12시간동안만에 간신히 풀린 동생은
2개월동안 정신병원 치료를받았으며 1주일동안 말 한 마디 못했고
영양실조에 걸릴정도로 밥을 극히 무서워해서
간신히 링겔꽂고 그럴정도까지 갔었구요
6개월동안 정상적인 활동을 못할정도가 됐었습니다
그 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릅니다
6개월동안의 기억이 없다고 합니다. 사촌동생은
자기가 납치된것도 중학교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무튼 서론이 좀 길어서 죄송합니다
제겐 이런 소중한 동생놈이 있습니다
얘가 중학교때 나쁜길로 빠질까봐 걔네 선배들한테 잘 지도시켰고
사실 제가 버릇나빠질까봐 많이 때리기도 했고
그래도 제 돈 탈탈털어서 사촌동생 모잘란거 하나 없게 해주고
청소년때 놀았던게 도움이 된것은 사촌동생을 편하게 학교 다니게 해줬다는거라고 해야할까요
뭐 그것말고는 제게 모두 손해였지만요
그러다가 이제 고등학생에 들어간 사촌동생이
저때문에 또 납치를 당할뻔했습니다.
그 문신을 안한 제 친구였던 놈이
저한테 맞았던게 분해서 제 사촌동생을 납치하려다가
사촌동생이 간신히 도망갔다고 합니다. 거의 간발의차라고 하더라구요(서로 얼굴 알고있었음)
그러다가 제가 그 제 친구를 찾으려고 개뻘짓을 다했습니다
그러다가 먼저 싸우자고 하더라구요
어쩌다가 그놈이 저랑 싸우면서 마지막에 칼을 꺼내고 저한테 휘둘르려던거
간신히 피하고 했는데
그 놈은 갈비뼈2개 뿌러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칼을 휘두른거때문에 경찰서에서 신고접수되서 저희가 불려갓는데
그 놈은 그냥 무슨 흉기소지죄??그런게 됐습니다 전 어이가 없고
그리고 좀 불쌍해보이기도 해서 제가 미쳤지;; 살인미수로 다시 고소 안하고
징역2개월인가? 그정도밖에 안당한다합니다
병원입원한달+징역 다 살고나오면 분명 다시 제 사촌동생한테 찾아갈 것 같습니다
전 .. 7월달에 해병대로 군대를 갑니다(저희집안이 해병대 집안입니다)
톡커분들.. 제가 인생을 헛살은건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니
댓글엔 써주지 않아주셨음 합니다.. 정말 철들고나서부터 1초라도 후회안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다시 고소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경찰측에선 이미 수사종결이라고 끝내버리고
어떻게할까요
살인미수로 집어넣고싶습니다.
그럼 최소한 제가 군대가는거 이상은 징역이 나올것같구요..
하.. 어떻게 하죠?
제가 법쪽엔 정말 몰라서요
정말 꼭좀 부탁드립니다.
고소를 해서 비용은 상관없습니다
사촌동생이 안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 놈은 평소에도 흉기를 가지고 다닐정도의 싸이코기질이 있는 놈이라서
99% 걔가 성격을 완전 고쳐먹지 않는이상 제 사촌동생에게 보복할 것 같습니다..;;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