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구.. 저번달에 예비시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엊그제 예비 시어머님이 그동안 맘고생이 심하셨는지.. 쓰러지셨어요,ㅠㅠ 그전부터 어머님은 잔병치레가 잦으셨거든요.. 몸이 좀 허약하셔서.. 이번엔 의사쌤이 심부전증3기라고 하셨다네요.. 에휴..맘이 너무 안좋네요..저보다 우리오빠가 더..힘들테지만요..막내라 어머님이 연세가 많으시거든요.. 일흔다섯이세요.. 짐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음식을 잘 안드실려구 하세요.. 기력이 많이 없으신데..좀 드셔야될텐데 뭘 사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엊그제 갔을땐 두유와 요쿠르트종류 사다 드렸구요.. 오늘은 오빠가 지방가서 제가 잠깐 들여다 볼려구 하거든요.. 뭘 사가야할지 막막해요..어르신들 뭘 좋아하실까요...?
예비 시어머니 병문안....
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구..
저번달에 예비시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엊그제 예비 시어머님이
그동안 맘고생이 심하셨는지..
쓰러지셨어요,ㅠㅠ
그전부터 어머님은 잔병치레가 잦으셨거든요..
몸이 좀 허약하셔서..
이번엔 의사쌤이 심부전증3기라고 하셨다네요..
에휴..맘이 너무 안좋네요..저보다 우리오빠가
더..힘들테지만요..막내라 어머님이 연세가 많으시거든요..
일흔다섯이세요..
짐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음식을 잘 안드실려구 하세요..
기력이 많이 없으신데..좀 드셔야될텐데
뭘 사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엊그제 갔을땐 두유와 요쿠르트종류 사다 드렸구요..
오늘은 오빠가 지방가서 제가 잠깐 들여다 볼려구
하거든요..
뭘 사가야할지 막막해요..어르신들 뭘 좋아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