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버스만 타면 음악을 미치도록 크게 듣는 사람이 있어요 ㅠㅠ 벌써 몇년짼데 음악을 좀 바꿔 듣는 것도 아니고 이건뭐 답이 없는거 있죠? 거의 한달에 한두번은 보는데 딱 경부고속도로만 올라갔다 그러면 거의 비슷한 음악 나오고. 볼륨뿐만 아니라 이퀄라이저까지 최대로 맞춰놓고 듣네요? 경부고속도로를 벗어나거나 차가 좀 심하게 막히면 좀 매너있게 듣더라고요. 버스 아저씨가 난폭운전이라도 하시면 정말 음악 크게 듣는듯. 잔잔한 발라드도, 무슨 남자가수의 락도 아닙니다. 대충 나이대가 대학 3~4학년 정도 되어보이는데 남자분이었어요. 순서는 막 섞어듣던데 노래 종류가 몇개 없고 모조리 여자노래라서 기억이 나는거 있죠? 대충 노래가 이렇더라고요. 소녀시대 - Gee, Oh 카라 - Honey, Pretty Girl 홍진영 - 사랑의 배터리 티아라 - 너때문에 미쳐, Apple is A, 왜이러니 브아걸 - 어쩌다 오렌지캬라멜 - 마법소녀, 아잉 최근에 몇개 추가됐던데 간미연 - 파파라치 걸스데이 - 반짝반짝 G.NA-블랙 앤 화이트 이런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1
버스에서 음악 졸 크게 듣는 사람이 있어요 ㅜㅜ
광역버스만 타면 음악을 미치도록 크게 듣는 사람이 있어요 ㅠㅠ
벌써 몇년짼데 음악을 좀 바꿔 듣는 것도 아니고
이건뭐 답이 없는거 있죠?
거의 한달에 한두번은 보는데 딱 경부고속도로만 올라갔다 그러면 거의 비슷한 음악 나오고.
볼륨뿐만 아니라 이퀄라이저까지 최대로 맞춰놓고 듣네요?
경부고속도로를 벗어나거나 차가 좀 심하게 막히면 좀 매너있게 듣더라고요.
버스 아저씨가 난폭운전이라도 하시면 정말 음악 크게 듣는듯.
잔잔한 발라드도, 무슨 남자가수의 락도 아닙니다.
대충 나이대가 대학 3~4학년 정도 되어보이는데 남자분이었어요.
순서는 막 섞어듣던데 노래 종류가 몇개 없고 모조리 여자노래라서 기억이 나는거 있죠?
대충 노래가 이렇더라고요.
소녀시대 - Gee, Oh
카라 - Honey, Pretty Girl
홍진영 - 사랑의 배터리
티아라 - 너때문에 미쳐, Apple is A, 왜이러니
브아걸 - 어쩌다
오렌지캬라멜 - 마법소녀, 아잉
최근에 몇개 추가됐던데
간미연 - 파파라치
걸스데이 - 반짝반짝
G.NA-블랙 앤 화이트
이런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