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2011-05-17] 서태지가 이지아의 소취하를 거부한 사실에 누리꾼의 반응이 뜨겁다.서태지 측은 17일 "상대측이 소송을 제기했고 예고없이 단독으로 취하한 사실에 따라 본 사건은 향후 재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태에 있기 때문에 본 사건의 사실 확인 또한 필요하다고 판단해 법원의 판결에 맡기려고 소취하부동의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에 누리꾼은 "서태지가 거부해 재판은 그대로 진행, 그래도 한때 부부였는데.. 서태지 나름 성깔 있네요" "그리해선 안될진데...남자라면" "당사자는 깔끔히 마무리 할려나보네" "이지아 큰일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송취하는 원고와 피고 모두 동의해야 성사되기 때문에 서태지 측이 거부할 경우 이지아는 법적공방을 해야한다. 〔TV리포트 온라인뉴스팀〕 1
서태지, 이지아 소취하 거부에 누리꾼 "그리해선 안될텐데"
[TV리포트 2011-05-17]
서태지가 이지아의 소취하를 거부한 사실에 누리꾼의 반응이 뜨겁다.
서태지 측은 17일 "상대측이 소송을 제기했고 예고없이 단독으로 취하한 사실에 따라 본 사건은 향후 재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태에 있기 때문에 본 사건의 사실 확인 또한 필요하다고 판단해 법원의 판결에 맡기려고 소취하부동의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은 "서태지가 거부해 재판은 그대로 진행, 그래도 한때 부부였는데.. 서태지 나름 성깔 있네요" "그리해선 안될진데...남자라면" "당사자는 깔끔히 마무리 할려나보네" "이지아 큰일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송취하는 원고와 피고 모두 동의해야 성사되기 때문에 서태지 측이 거부할 경우 이지아는 법적공방을 해야한다.
〔TV리포트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