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휴대폰 판매점 로이텔레콤을 고발합니다.!!!

깐따삐야2011.05.18
조회1,264

 

 

 

이 사건은 거슬러 올라 2011년 3월 9일로 올라 갑니다.

 

여러분은 혹시 대리점&판매점에 억울한 일을 당하시진 않았는지요??^^

날짜며, 기기를 변경하다보니 녹음해놓은 것들은 다 날라가고,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나지않지만,

머 통화내역을 뒤져보면 나오지않겟습니까마는,,

 

제가 쓰던 폰은 연아폰이었고 2년넘게 써 약정은 없었습니다.

 

주식을 하기위해 스마트폰을 구입해야했던 저는,, 아이패드2가 나오길 기다렸지만,

언제나올지도 모르는 일이었기에, 또한 장기출장이 잡혀있던터라 아쉬운데로 가격면을 고려하여

다른기종으로 갈아탈것도 생각하여,

화면이 조금 큰 델스트릭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14고객센터로 접수를 해 구매할수있는방법을 아시나요? 아무쪼록 그렇게 접수가되어

저는 로이텔레콤 이라는 곳을 소개받았고, 물건을 수령했습니다.

 

긍데 휴대폰이 on/off 현상이 재차 발생하여,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교육지에서는 택배수령이 안되지만, 맘씨좋은 경비원님께서 받아주셨죠

긍데 역시나 안되더라구요.

일단 출장중이라, 기기교환할수잇는 상황이 아니였기때문에

두개를 소지하고있었습니다. 같은 현상으로 발생하엿으니, 반품하겠다하구요.

 

제가 다른 유심을 끼어본게, 오지랖넓게 대리점 생각해준게 화근이 될 줄이야.

 

제 동생의 유심으로는 정상 부팅이 되길래

유심문제인가 보다하며, 그 흔한 유심지원도 받지못하고

급하니 사비로 구입해 부팅을 했더니 되더라구요.

오지랖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아무튼, 제가 마이너스의 손인지

기기 불량으로 착화증을 발급하였고, 그때는 연아폰이 반납상태였기때문에

타통신사에 기기로 착신을 걸고 사용하고있었습니다.

 

로이텔레콤에서 먼저 전화를 해서 기기를 돌려주고 나서, 기기를 반납하라는게 저는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4일동안 연락이 없더군요.

저도 나름 바빳고 착신중이었기때문에 일단은 보류중으로 대기하였습니다.

 

4일 후 전화가 오더군요

 

" 로이텔레콤 입니다. 기기 이번주까지 반납하셔야하는데요?"

" 할껀데, 제기기를 돌려주셔야 해드리죠"

"우리는 하루에 기기가 몇백개가 들어와서 찻아 드릴수없다"

" 안주실꺼예요?? "

" 글쎄요, "

" 취소를 했으니, 당연히 제 휴대폰을 돌려주셔야죠?"

" 찻을수가없는데요??"

" 헐, 알겟습니다 제가 114에 요청해보겠습니다"

"그러세요"

뚜욱, 끊더라구요.

 

제가 아는 상식이 틀린건지 알았습니다.

 

그렇게 114에 접수를 하고, 고객만족센터 담당직원이

죄송하다 사과하더군요. 여러번의 통화끝에 상황을 파악을 하고 안내를 하였습니다.

 

그리던 중에, 제가 그 해당 직원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이름이 뭐냐? 물으니 왜요? 하더군요.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라, 화가났습니다. 내잘못도아닌거에 대한

이런식으로 대우를 받을 건 아니라고판단하였고, 그래서 정중히 114에통화할때 안내를 하신분이시니

성함정도는 알아야하지않겟냐

 

그러고 알아듣지못할 말로 "김공공주" 라는거예요

 

114에 전화하니 그런 직원은 없다더군요.

그리고 해당 대리점 관리자에게 사과를 하게해주겠다면서요.

 

여기서 또 하나의 문제점은 중간에 접수를 마친 상태에서

그직원분은 저에게 전화를 걸어

 

" 내가 언제 안준다고했냐"

 

그러고 끊더라구요. 하셨잖아요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했지 언제못찾는다고했냐

라면서요. 아니 시간이걸리는것도 제 입장에서는 기분나쁜거 아닐까요??

 

그렇게 114에 통화를 마치고 저녁 6시쯤 전화가 왔을까요

그분한테,

제가 전화를 받자마자, 전 지금 전화주신분과의 통화를 원한게아니라, 담당 대리점을 관리하는 관리자에게 전화를 하라고했다. 그런데 왜 거짓말을 하셨냐 그런직원이 없다는데, 거짓말로 안내를 하셔도 되냐며

물으니, 자기는 KT랑 상관이 없고 여기는 물류창고이며, 내가 상관한일도 아니라고 답변하더군요.

그러니 전 다른 대리점관리자랑 통화하겟다니, 다 퇴근했거든요?라고 대답하더군요,.

 

아무튼 그 로이텔레콤은 대체어떻게 직원 교육을 시키는 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얘기하자면 너무 기네요.

 

 

다 상황 정리를 하자면,

저한테 맨처음에 안내했던 분은 물류창고 알바생이었고

그래서 자기는 KT에서 직원으로 생각을 안하는지 알고 그렇게 안내를 햇다는겁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왜 그물류창고 관리자 즉 대리점은 저에게 전화한통 하지않았을까요??

 

114에 접수된것만 그리고 녹취한것만 찾아도, 수십번은 요청한거 같은데말이죠

 

또 남자직원이 전화와서

저는 그 해당관리를 하는 KT서비스기간인지알고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을 다했어요. 알고보니 거기 물류창고 관리하는 담당자라는겁니다.

 

그런데이런내용을 하나도 조사하거나, 이해하지않고

제가 설명하니 죄송하다. 그말뿐이더군요.

 

사건을 해결할려고 하지않았습니다.

 

그런 일이생겨 1개의 기기는 제가 소지하게되었고, 서비스품질로 인해 신고접수한 상태라 연락도오지않았는데

저한테 수차례 전화를 했다고 하더군요. 정말 통화내역을 다 뽑아 주고싶을만큼요.

 

또 4월 26~27일 사이

로젠택배에서 반품신청하셨다며, 저에게 물건을 요청하더군요.

 

네? 전 그런적이없는데요

아닌데 여기 XXX님으로 택배접수가 됐어요. 받는사람은 로이텔레콤이예요.

 

정말 순간 헤머가 머리를 치더군요.

아무동의도 구하지않고 제정보를 마음대로 택배사에접수를 시켰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그때 운송장을 제가 받았어야하는데 증빙이 없어 오늘 택배기사님에게

기억하시겠냐 또렷히 기억난다

고객님이 직접하시지않는 사항인만큼 증언을 해주시겠다고 하셧습니다.

그 대리점은 이런식으로 계속 일을 처리하고, 반복하고 한 2주 ,3주 지나서야

자기들은 재차 연락을 취했다는겁니다^^

 

동의를 구하지않고 무잡히하게 고객정보를 사용하는 업체더라구요.

 

그때한번더 대단하다, 지금도 이런식으로 하는 곳이있구나 했습니다.

 

KT본사직원과 통화를 하게되었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오만 전화를 다 받고 설명을 처음부터 끝까지하는

내스트레스는 어쩔꺼며ㅡ 회사생활에 지장을 준것은 어쩔껍니까?? 

 

그러니 KT에서도 대리점이랑 계약관계라

손댈수있는 방안이 없나보더군요. 일처리가 매끄럽지않은거보니

그 과장에게 그렇게 기기를 가지고 가고싶으면 직접 가져가라고했고, 대리점이랑 통화를 했다고

그쪽에서 연락이 갈꺼라 했지만 그후로 단 한번도 오지않았습니다.

 

그게 4월27일이었고, 5월 17일(화) 오후 5시 5분에 로이텔레콤 물류창고라며

기기 하나 반납안하셧네요? 왜 안하세요 안하시면 내용증명서 보내겟습니다.

 

" 지금 내용은 알고, 이건이 무슨건으로 알고 전화를 한거냐고 물으니"

" 난 그런거 알필요도없고, 위에 실장님 지시니 난 따를뿐이다."

" 받고 싶으면 실장보고 전화하라고 해라, 물류창고 아르바이트생보고 전화하지말고"

" 전 알바아니구요. 내용증명 보내고 법적대응하겠다구요?"

 

그러고 자기할만만 하고 뚝 끊어버리더군요.^^

 

그 사건을 맡아주신 KT본사 과장님을 찾았고,

그분께 그후로 전화한통화 없다가, 그런식으로 답변하더라. 난 반품하고 그런 절차도 하고싶지않다.

이런서비스로 할꺼면, 난 안준다고 한적없고 직접와서 가져가라고해라. 라고 말하니

알겠다하고 끊었습니다.

 

이일도 제대로 처리될까 모르겠습니다.

 

그리고는 문자로 본인들은 로이텔레콤이면서 114로 번호를 찍어

KTF물류실이 18일 내용증명서 발급예정을 알려드립니다.

 

이렇게 왔습니다^^

 

여러분 인터넷에 치면 뜹니다. 아무쪼록 서비스점수가 좋은곳에서 구매하시기 바라고,

판매가 많이 이루어져 KT도 어쩔수없는 곳이긴한거같은데

이런식으로 오래갈수잇을까요??

 

문제해결을 하려하지않는 대리점이며, 그 대리점은 정말 못낫게도 알바생을 내세워 일을 마무리 하는

업체니 말입니다. 간신히 누르고 오래 유지했던 KT를 쓸려고 노력햇으나,

블랙 으로 인해 상담센터에서 어차피 통품 문제니, 딴 통신사를 가라는 간접적인 답변을 받았던 터라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습니다.

 

정신적피해보상과 개인정보 무단사용에 대해 대응할 예정입니다.

 

전 안준다고 한적 없는데말이죠.

내용증명 저도 보내보죠 머, 안준다고 한적없다구 말이죠.

 

 

얘기가 길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신다면 좋겠지만

두달간에 걸쳐진 사건이고, 정리되지않은점에 상황이 제대로 전달될수있을까 하는

힘이 없는 소비자로서의 마지막 외침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터넷구매하실때나, 직영이라고 판매하는 곳에는

한번 더 명확히 확인을 하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개념없는 이런 대리점은 만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