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1482903 10 http://pann.nate.com/talk/311481929 9 http://pann.nate.com/talk/311480439 8 http://pann.nate.com/talk/311474829 7 http://pann.nate.com/talk/311472894 6 http://pann.nate.com/talk/311472361 5 http://pann.nate.com/talk/311465501 4 http://pann.nate.com/talk/311464028 3 http://pann.nate.com/talk/311463163 2 http://pann.nate.com/talk/311462545 1 스토커 10.5 [ㅋ 낼 안과가서 소독끈내면 난 자유의몸 원래오늘 길게길게써드려야대는데 다래끼가 내발목잡을줄 몰라뚬..] 나 미워하지말구.....디게 여린여자니까.. 에밀리는 조용히 그렇게 자신의 방에서 창문을 바라보았다. 무언가를 결심한듯, 서슴없이 뒤돌아서 걷던 그녀는 화분앞에 섰다. 그리고 화분에서 카메라렌즈를 빼내어 자신의 얼굴을 비췄다. "안녕 다니엘?" 도발이였다, 어떻게든 다니엘을 불러내야했으니까, 카메라 저편에서는 놀란 에릭이 다니엘을 우리집으로 걷어 차겠지. 에밀리는 카메라를 바닥으로 떨어트렸다 그리고 또다른 눈들을 다안다는듯이 웃으며 방을 나섰다 "미쳤어 에밀리?? " 당황스럽다는듯 다시 에밀리의 현관을 열고 들어온 다니엘은 만신창이였다. "뭐야, 왜이래 얼굴?" 여기저기 피멍이든 얼굴 얼굴이 이런데 몸은 어떨지. "이런적이없으니까, 그자식 시야에서 사라진적이없잖아 우리둘다" "그런이유였어? 그래서 이렇게 된거라고?" "그래도 네 덕에 살았어, 니가 도발한덕에.. 난 니덕에 죽고 살고 반복하는것 같아 그나저나 왜부른거야?" "에릭을 잡을 방법, 있을것같아, 갑자기 생각났어..그래서 말해주려고 부른거야" "방법? 무슨?" 멍이 든 다니엘의 눈이 보기좋게 빛났다. "몇일전에 그를 만나서 더이상 만나지말자고 했을때 말야" "아, 그공원에서?" "그래, 그때 빌..아니 에릭이 내게 자기가 중요한경기가 있다고 보러오라그랬어." "중요한 경..혹시 헐튼과의 그 경기?" "라이벌경기랬어, 그전부터 계속강조했었거든 그게 내일이야. 그때 내가 시간을 벌면 네가 그의 집엘 가서 증거 될만한걸 좀 찾아봐" "..그래 그때 주전이랬어.. 너 감시잘하라고 한 말 기억이나.. 집이라면 걱정마 , 네 앞집이니까" "뭐?" "네앞집이야 그러니 매일 들락달락거리는거지, 내가 감시당하는 공간이기도 하고" "네 입에서 나온 말들은 어떻게 하나같이 다 충격 그자체니.. 난 너희 본적도없어" "당연하지 당신 앞이나 옆에서 걸어간적은 없으니까 항상 뒤나 밟지, 그리고 당신외출 시간은 우리에겐 그저 tv방송스케줄과 비슷해, 아주자연스럽지" " 하!.. 어쨋든 내일 내가 그의 경기를 보러갈거야, 갔다가 시간이부족하다 싶으면 언제든 연락해. 전화는 곤란할거고 문자로해. 그럼 어떻게든 시간을 벌테니" "괜찮겠어? 나야 그런것쯤이야 시간만 주면 할수있는일이긴 하지만,," "아직까진 날 어떻게 못할거야. 그리고 이게마지막기회야, 우리 자유를 되찾는" "그래.. 너의 그빌어먹을 놈이 또 나를 찾는군, 진짜 파티는 이제부터일까?" "그래, 이제부터야 말로 우리둘의 조촐한 파티가 시작되는거야" "빌리. 나야 에밀리.. 내일경기 너희 학교에서 하나?..아니 갈수있을것같아 .. 응원해주고싶어..첫골을 넣을수있게 말이야.." 일단 소형카메라로 찍어둔 영상, 그것뿐이다, 오히려 다니엘이 스토커라고 확신을 줄 증거들만 넘쳐나니. 다니엘을 믿을수밖에..아직까진 그가 1년동안 나에게 준 피해를 생각하면 그도 용서할순없지만. 서로의 권리를 되찾는데에는 이만한 아군도없으니. 내일 다니엘이 잘만해낸다면, 그래.. 해낼수있어. "놀랬어.. 이렇게 와주다니..하하 너무고마워" 머리를 긁적이며 말을 하는 에릭의 모습을 바라보던 에밀리는 환하게 웃어보였다 "응원할게!..열심히해." 에밀리를 향해 손을 흔들며 선수무리 사이로 사라지는 에릭의 등에는 billy라는 가면을 붙히고는 "어머어머 봤어? 빌리가 첫골을 넣었어!!" 응원단인듯 보이는 양갈래의 주근깨의 한 소녀가 방방뛰며 말을꺼내자. 딴청을 피던 에밀리의 표정이 굳었다 정말이지 빌어먹을 미신이군. "에밀리 너무 고마워..다 네 덕이야" "뭘.. 게다가 난 오늘 맨왼쪽에 안앉았는걸?" "하하하..그래도 네덕이야.. 정말 좋다" 경기를 끝내고 샤워를 하고나온 그의 머리는 물기가 떨어졌다. "빌리는 사진찍는거 좋아해?" 갑작스런 에밀리의 질문에 가볍게웃는소리와함께 그녀의 발걸음을 맞추던 빌리의 입이열였다. "아니. 전혀" "그렇구나. 오늘 우리집에서 식사안할래? 결승 잘 치루라고 식사한번 대접해줄게" "나야좋지" 집안으로 들어선 에밀리, 그리고 처음온것마냥 여기저기를 둘러보는 에릭. "빌리 오렌지주스마실래?" "아니, 나 그상표는 안마셔" "우리집이 어디상표를 사먹는줄 알고 말하는거야?" "..하하..다들 D사를 일반적으로 마시잖아.. 난 안마시거든.." "아하..그렇구나.." 자연스럽게 tv를 켜며 쇼파에 앉은 에릭의 뒷모습에 경멸의 눈빛을 보내주었지만 .곧 시선을 떨구고 그에게 다가갔다. "그럼 체리주스마셔 이거 집에서 만든거야" "언제? .나모르는사이에 이런건 없었는데..." 작은소리로 말한 에릭의 목소리를 예전같다면 못들었을 에밀리였지만. 지금은 에릭의 말과 행동하나하나 예민하게 반응한다. "응?" "아, 잘마시겠다고." "저녁준비하려면 좀있어야하는데 방구경..할래?" "아하하..숙녀의 방에 땀으로 범벅한 사내가 들어가도 되는건가?" "뭐어때? 초대받지 않은것도 오는데" "초대받지 않은 ..?" "아,,쥐 우리집에 쥐가 많거든" -_-<이님이 너무 간절하셔서 오늘 여기까지 올려드려요 사람하나 살리신다생각하세요 너무졸리시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더쓰고싶지만 다들졸리대서. 682
★실만들★ 영국 스토커 이야기 11편
http://pann.nate.com/talk/311482903 10
http://pann.nate.com/talk/311481929 9
http://pann.nate.com/talk/311480439 8
http://pann.nate.com/talk/311474829 7
http://pann.nate.com/talk/311472894 6
http://pann.nate.com/talk/311472361 5
http://pann.nate.com/talk/311465501 4
http://pann.nate.com/talk/311464028 3
http://pann.nate.com/talk/311463163 2
http://pann.nate.com/talk/311462545 1
스토커 10.5
[ㅋ 낼 안과가서 소독끈내면 난 자유의몸 원래오늘 길게길게써드려야대는데 다래끼가 내발목잡을줄 몰라뚬..]
나 미워하지말구.....디게 여린여자니까..
에밀리는 조용히 그렇게 자신의 방에서 창문을 바라보았다.
무언가를 결심한듯, 서슴없이 뒤돌아서 걷던 그녀는 화분앞에 섰다.
그리고 화분에서 카메라렌즈를 빼내어 자신의 얼굴을 비췄다.
"안녕 다니엘?"
도발이였다, 어떻게든 다니엘을 불러내야했으니까,
카메라 저편에서는 놀란 에릭이 다니엘을 우리집으로 걷어 차겠지.
에밀리는 카메라를 바닥으로 떨어트렸다 그리고 또다른 눈들을 다안다는듯이 웃으며 방을 나섰다
"미쳤어 에밀리?? "
당황스럽다는듯 다시 에밀리의 현관을 열고 들어온
다니엘은 만신창이였다.
"뭐야, 왜이래 얼굴?"
여기저기 피멍이든 얼굴 얼굴이 이런데 몸은 어떨지.
"이런적이없으니까,
그자식 시야에서 사라진적이없잖아 우리둘다"
"그런이유였어? 그래서 이렇게 된거라고?"
"그래도 네 덕에 살았어, 니가 도발한덕에..
난 니덕에 죽고 살고 반복하는것 같아
그나저나 왜부른거야?"
"에릭을 잡을 방법, 있을것같아, 갑자기 생각났어..그래서 말해주려고 부른거야"
"방법? 무슨?"
멍이 든 다니엘의 눈이 보기좋게 빛났다.
"몇일전에 그를 만나서 더이상 만나지말자고 했을때 말야"
"아, 그공원에서?"
"그래, 그때 빌..아니 에릭이 내게 자기가 중요한경기가 있다고 보러오라그랬어."
"중요한 경..혹시 헐튼과의 그 경기?"
"라이벌경기랬어,
그전부터 계속강조했었거든 그게 내일이야.
그때 내가 시간을 벌면 네가 그의 집엘 가서 증거 될만한걸 좀 찾아봐"
"..그래 그때 주전이랬어.. 너 감시잘하라고 한 말 기억이나.. 집이라면 걱정마
, 네 앞집이니까"
"뭐?"
"네앞집이야 그러니 매일 들락달락거리는거지, 내가 감시당하는 공간이기도 하고"
"네 입에서 나온 말들은 어떻게 하나같이 다 충격 그자체니.. 난 너희 본적도없어"
"당연하지 당신 앞이나 옆에서 걸어간적은 없으니까 항상 뒤나 밟지, 그리고 당신외출 시간은 우리에겐 그저 tv방송스케줄과 비슷해, 아주자연스럽지"
" 하!.. 어쨋든 내일 내가 그의 경기를 보러갈거야, 갔다가 시간이부족하다 싶으면 언제든 연락해. 전화는 곤란할거고 문자로해. 그럼 어떻게든 시간을 벌테니"
"괜찮겠어? 나야 그런것쯤이야 시간만 주면 할수있는일이긴 하지만,,"
"아직까진 날 어떻게 못할거야. 그리고
이게마지막기회야, 우리 자유를 되찾는"
"그래.. 너의 그빌어먹을 놈이 또 나를 찾는군, 진짜 파티는 이제부터일까?"
"그래, 이제부터야 말로 우리둘의 조촐한 파티가 시작되는거야"
"빌리. 나야 에밀리.. 내일경기 너희 학교에서 하나?..아니 갈수있을것같아
.. 응원해주고싶어..첫골을 넣을수있게 말이야.."
일단 소형카메라로 찍어둔 영상, 그것뿐이다,
오히려 다니엘이 스토커라고 확신을 줄
증거들만 넘쳐나니.
다니엘을 믿을수밖에..아직까진 그가 1년동안 나에게 준 피해를 생각하면 그도 용서할순없지만.
서로의 권리를 되찾는데에는 이만한 아군도없으니.
내일 다니엘이 잘만해낸다면, 그래.. 해낼수있어.
"놀랬어.. 이렇게 와주다니..하하 너무고마워"
머리를 긁적이며 말을 하는 에릭의 모습을 바라보던 에밀리는 환하게 웃어보였다
"응원할게!..열심히해."
에밀리를 향해 손을 흔들며 선수무리 사이로 사라지는 에릭의 등에는 billy라는 가면을 붙히고는
"어머어머 봤어? 빌리가 첫골을 넣었어!!"
응원단인듯 보이는 양갈래의 주근깨의 한 소녀가 방방뛰며 말을꺼내자.
딴청을 피던 에밀리의 표정이 굳었다
정말이지 빌어먹을 미신이군.
"에밀리 너무 고마워..다 네 덕이야"
"뭘.. 게다가 난 오늘 맨왼쪽에 안앉았는걸?"
"하하하..그래도 네덕이야.. 정말 좋다"
경기를 끝내고 샤워를 하고나온 그의 머리는 물기가 떨어졌다.
"빌리는 사진찍는거 좋아해?"
갑작스런 에밀리의 질문에 가볍게웃는소리와함께 그녀의 발걸음을 맞추던 빌리의 입이열였다.
"아니. 전혀"
"그렇구나. 오늘 우리집에서 식사안할래?
결승 잘 치루라고 식사한번 대접해줄게"
"나야좋지"
집안으로 들어선 에밀리, 그리고 처음온것마냥 여기저기를 둘러보는 에릭.
"빌리 오렌지주스마실래?"
"아니, 나 그상표는 안마셔"
"우리집이 어디상표를 사먹는줄 알고 말하는거야?"
"..하하..다들 D사를 일반적으로 마시잖아.. 난 안마시거든.."
"아하..그렇구나.."
자연스럽게 tv를 켜며 쇼파에 앉은 에릭의 뒷모습에 경멸의 눈빛을 보내주었지만
.곧 시선을 떨구고 그에게 다가갔다.
"그럼 체리주스마셔 이거 집에서 만든거야"
"언제? .나모르는사이에 이런건 없었는데..."
작은소리로 말한 에릭의 목소리를 예전같다면 못들었을 에밀리였지만.
지금은 에릭의 말과 행동하나하나 예민하게 반응한다.
"응?"
"아, 잘마시겠다고."
"저녁준비하려면 좀있어야하는데 방구경..할래?"
"아하하..숙녀의 방에 땀으로 범벅한 사내가 들어가도 되는건가?"
"뭐어때? 초대받지 않은것도 오는데"
"초대받지 않은 ..?"
"아,,쥐 우리집에 쥐가 많거든"
-_-<이님이 너무 간절하셔서 오늘 여기까지 올려드려요 사람하나 살리신다생각하세요
너무졸리시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더쓰고싶지만 다들졸리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