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할때면 톡을 즐겨보고 눈팅만하고 웃고가는 평범한남자입니다. 한눈에 반한 그녀를 찾는다..는등등 여자를 찾는얘기가많아서 매번눈팅만하다가.. 저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써봅니다!!! 4년전 군대가기 전부터 일어났던 일을 한번써볼려고합니다. 4년전 저는 평범한대학교 피부미용과에 다니던 학생이였습죠.. 20살 21살때는 학교고 나발이고 이제곧 군대가니까 여자도만나고 매일놀다가 가자!! (사촌형들이 저를 보면 매번 하던말이 군대가기전에 많이놀고가라 군대가면 못논거 후회한다..) 이런말을 귀에못이 박히도록 들었던저는 미친듯이 술과 여자에살았죠.. 저는 못생긴건아니고 긴있고 잘생긴편에 속한다고합니다.. 절대 제생각아니구요 주변에서 들어온말입니다.. 절대 제입으로 한말들이아닙니다 -ㅅ-.. 지금부턴 4년전으로!!뿅 군대가기 4개월전 매일매일 친구들과 술에쩔어살고 여자에 쩔어살던어느날 학교도 거의가지않았지만 축제때나 체육대회때는 잘나갔던저였기때문에... 축제날도 할짓도없는대 가서구경이나하자 하고 축제를갔습죠.. 그리고 친구들과 담배한대를 피러 분수대쪽으로향했습니다(센터에 분수대가있슴) 그러던 찰나 옆으로 3~4명의 저랑갑으로 보이는 여성분들이 지나갔습니다. 그중 빨간색 후드티를쓰고 모자를쓰고계셧던 여자분이 눈에들어왔습니다 3~4명이서 걸어가고있는대 그분만 눈에보인것입니다. 그전까진 첫눈에반한단 말은 쥐똥으로도안듣고 있었던저인대 그순간 머리가 띵?이라고해야하나 순간 멍해졌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잠깐음료수좀뽑아서 갈게 하고 그여자분들 뒤를 전력질주 하듯이 뛰어갔습니다 그여자분은 무대쪽으로향하고있었습죠 제가 뛰어오는걸 느끼셨는지는 모르겠는대 그녀는뒤를 휙! 돌아보더군요 뛰어가던 저와눈이마주쳤습니다.. (내심장 내몸 왜이럼?? 멍미.. ) 순간 제몸이 제것이아닌거같았습니다.. 그자리에서얼어버렸고 그녀와 눈만마주치던상황이었습니다. 21년동안 처음으로 첫눈에반한단말이 이해가돼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여자분을 만나기전에는 여자에게 번호달라는말도 아무렇지도않게하고 여자를 낯가리지도않고 처음본여자에게도 부끄럼타거나 절대로하지않았습니다.. 근데 이게왠걸...................... 빨간후드티 분에게 당장가서 번호와 나이를 물어보고싶은대.. 절대안돼는겁니다이게.. 마음은 물어보고싶은대 몸이제맘대로안돼는겁니다 그여자분은 무대를 계속보고계셨고 저는 5m 정도 뒤에서 1시간가량 그녀만 쳐다봤습죠.. 저도이땐 제가왜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무대가 끝나고 그여자분은 친구들과 가셨습니다 그리고선 저는 친구들과 술약속도 있었고 여자친구들과의 술약속도있었습니다. 저는 약속이고뭐고 집으로가서 누워가지고 엄청후회를했습니다(왜 바보처럼 그랬지? 이러고 자책중..) 그후 군대가는날 부모님차를타고 논산으로 가는도중 신호에 걸려서 창밖을 멍때리고보고있던저는 신호등옆에 그축제때 그녀 빨간후드티 그녀를 봤습니다 (그날은 원피스에 하얀가디건..너무예뻣습죠 ㅠ) 마음같아선 당장내려서 번호를물어보고싶었습니다.. 그러나현실은 군대입대하는길 ㅠㅠㅠㅠㅠㅠㅠ 아이게뭥미........ 마음을접고 군대 입대!! 군대에서 울기도많이울었고 힘들때마다 부모님생각이나야 정상인대요... 저는 그녀생각이났습니다 나이도모르고 번호도모르고 이름도모르고 2번봤던 그녀!! 2번 본게 저에겐 수십번 수백번 본것처럼 또렷히 기억이났습니다 그리곤 처음 나오는휴가!! 집에가는 들뜬마음으로 광주 터미널에 도착을했습니다 택시를타러 가던중 그녀가 표뽑는곳에 있는겁니다!!! 그빨간후드티 그녀가.. 그녀가 표를 다뽑을때까지 저는 처다보고있었고 그녀는 표를다뽑고 뒤돌아가는도중 저를 힐끔쳐다보더군요.. 그녀도 저를기억하는걸까요?!!!!!!!!!!!!!!!(순간 심장이 터지는줄..) 이게 무슨하늘의 장난이지?? 순간 살짝무서웠음... 이게 인연인가? 그리곤 저는생각을했죠.. 아니 우연일거야.... 이번에도 군바리였던 저에겐 ㅠㅠ 그녀에게 다가갈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가족을만나고 얘기하고 맛있는걸먹고 하는도중에도 그녀생각만났습니다. 그리곤 시간이 흘러 흘러~ 군대제대를 하고 하늘을 찌를듯한 의욕!! 이게무슨 의욕인지는 모르겠는대 그냥 엄청난 자신감이생김.. 군대제대한 남자분들은 아실거임.. 제대후 2개월이 흘러흘러 백수생활이 한참 무르익을때쯤 짧은머리에 힘껏 힘주고 친구들과 술약속이있던 술집으로갔습죠 가서 한창 친구들과 군대얘기 를 신나게할때쯤 옆옆옆 의 테이블에서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지더군요..(다들 누가처다보면 누가나를보고있구나.. 하는감이있잔아요) 딱봤는대 그.. 빨간후드티?? 이게뭥미?? 얘가여기왜있슴?? (저는 순간생각했슴 같은광주사람이고 한번씩 마주칠수는 있지만 이게뭥미??) 순간 눈이 1초동안 마주침.. 그리고선 제가눈을피함.. 왜그랬는지모름 계속쳐다보고싶었지만 쳐다보지못햇슴.. (쫙붙는 스키니에 후드티였슴.. 너무예뻣음!!!) 그리곤 생각했슴 " 나이제 제대햇어!! 군바리아니라구 여자도만나야지!!" 하고생각함 축제때와 터미널에서봤을때 와는 다르게 엄청난 자신감이 치솟았슴 참고로 빨간후드티여자분 테이블에는 남자도있었슴.. 여자셋 남자하나 그순간은 남자고뭐고 그여자분에게만 신경이쏠려있었음.. 저는다가갔슴.. 나: 저기요.. 안녕하세요 빨간후드티: 아..네 안녕하세요 나: (헉 설마나를 기억할가?..) 혹시.. 저기억하세요?? 빨간후드티: 네 낯은익는데 기억은잘안나내요~ 나: (첨듣는목소리 어쩜목소리도 이리이쁜지 ㅠ,.ㅠ!!) 저는다기억나는대... (이건무슨말?ㅄ) 빨간후드티: 네?? 나:아...아뇨 2년전 학교축제때랑.. 1년4개월 전쯤터미널에서... 봤었거든요...(너만본거아님?ㅡㅡ) 빨간후드티: 아~ 낯은익는대 그때봤었나요?? 나: (ㅅㅂ역시ㅠㅠ 나만봤던거였어..흑흑...이미친놈 잔말씨부리지말고 이번엔제대로하자..!) 저기 쭉 봐왔는대 마음에 들어서그런대요 혹시 남자친구 있으세요? (이때감정은말로표현못함...) 빨간후드티: 아뇨 없는데요. 무슨일이세요? (없다!!!!!!!!!!!!없대 ㅅㅂ 없대!!!!!! 속으로미친듯이이래씀..) 나: 그럼 저...죄송한대.. 번호좀주실수있어요? (이 병X!!!!!!!! 뭐가죄송함?)(핸드폰 드리밀음..) 빨간후드티: (말없이 핸드폰을받아주셨삼!!!!!!!!!!!! 이때는 23년동안 이런감정처음이었으) 나: (너무좋아서 실실쪼개버림 ㅡㅡ;;) 감사합니다! 하고 저는 테이블로 돌아와서도 몇시간동안 계속실쪼개씀.. 한번더 말씀드리지만!! 못생기진않았고 긴있고 잘생긴편에속함 절대 내입으로 뱉고다니는말이아님 주변에서 매번들음!!절때자뻑아님 악플은자제 ㅠㅠ 그리고선 문자와 전화로 적극적으로 대시함!! 저랑동갑이었슴.. 적극적인 3개월의 대시끝에 사귀게됐음!!!! 그리곤 1년 4개월동안 예쁜사랑하고있슴!!ㅎㅎ 인연과 첫눈에반한단 말을 믿게돼었슴 4년전의 일들은 기억조차안나지만 그녀를 봤던 순간 그녀의모습 그녀의옷차림은 아직도또렷히 기억나내요^^; 끝맺음을 어떻게지어야할지모르겠어서 그냥끝낼게요 ㅠㅠ 처음써본글이라 앞뒤안맞고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반응좋으면 여자친구와 인증샷 갑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한마디만!! 희영아 내가 철없는짓하고 너힘들게 한날들도 있었지.. 내가 잘못해도 너가먼저사과하고 너가잘못해도 너가먼저사과하고.. 가끔은 이런생각도했었어.. 내가힘들게해서 너가 울때마다 너를 원했었고 너를 사랑했는대 이젠 내께 돼버리니까 내가소홀해졌나? 나보다 더잘나고 더나은 사람들도 너에게 대쉬했을텐대... 그사람들에게 갔으면 너가 웃고행복했을텐데.. 나에게 와서 이렇게 힘들어하는걸가.. 내자신이 이런생각 안하도록 너에게 잘할게. 내가너를 원해서 너가내게 와줬던만큼 나너에게 보답할게. 지금은 너를 그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줄수없지만.. 내가 노력해서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줄게 믿어주라 희영아!! 사랑한다♥ 1
눈에 보석처럼 들어온 그녀..(사랑한다!)
안녕하세요
심심할때면 톡을 즐겨보고 눈팅만하고 웃고가는 평범한남자입니다.
한눈에 반한 그녀를 찾는다..는등등 여자를 찾는얘기가많아서 매번눈팅만하다가..
저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써봅니다!!!
4년전 군대가기 전부터 일어났던 일을 한번써볼려고합니다.
4년전 저는 평범한대학교 피부미용과에 다니던 학생이였습죠..
20살 21살때는 학교고 나발이고 이제곧 군대가니까 여자도만나고 매일놀다가 가자!!
(사촌형들이 저를 보면 매번 하던말이 군대가기전에 많이놀고가라 군대가면 못논거 후회한다..)
이런말을 귀에못이 박히도록 들었던저는 미친듯이 술과 여자에살았죠..
저는 못생긴건아니고 긴있고 잘생긴편에 속한다고합니다.. 절대 제생각아니구요
주변에서 들어온말입니다.. 절대 제입으로 한말들이아닙니다 -ㅅ-..
지금부턴 4년전으로!!뿅
군대가기 4개월전 매일매일 친구들과 술에쩔어살고 여자에 쩔어살던어느날
학교도 거의가지않았지만 축제때나 체육대회때는 잘나갔던저였기때문에...
축제날도 할짓도없는대 가서구경이나하자 하고 축제를갔습죠..
그리고 친구들과 담배한대를 피러 분수대쪽으로향했습니다(센터에 분수대가있슴)
그러던 찰나 옆으로 3~4명의 저랑갑으로 보이는 여성분들이 지나갔습니다.
그중 빨간색 후드티를쓰고 모자를쓰고계셧던 여자분이 눈에들어왔습니다
3~4명이서 걸어가고있는대 그분만 눈에보인것입니다.
그전까진 첫눈에반한단 말은 쥐똥으로도안듣고 있었던저인대 그순간 머리가 띵?이라고해야하나
순간 멍해졌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잠깐음료수좀뽑아서 갈게 하고
그여자분들 뒤를 전력질주 하듯이 뛰어갔습니다
그여자분은 무대쪽으로향하고있었습죠
제가 뛰어오는걸 느끼셨는지는 모르겠는대 그녀는뒤를 휙! 돌아보더군요
뛰어가던 저와눈이마주쳤습니다.. (내심장 내몸 왜이럼?? 멍미.. )
순간 제몸이 제것이아닌거같았습니다.. 그자리에서얼어버렸고 그녀와 눈만마주치던상황이었습니다.
21년동안 처음으로 첫눈에반한단말이 이해가돼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여자분을 만나기전에는 여자에게 번호달라는말도 아무렇지도않게하고 여자를 낯가리지도않고
처음본여자에게도 부끄럼타거나 절대로하지않았습니다..
근데 이게왠걸...................... 빨간후드티 분에게 당장가서 번호와 나이를 물어보고싶은대..
절대안돼는겁니다이게.. 마음은 물어보고싶은대 몸이제맘대로안돼는겁니다
그여자분은 무대를 계속보고계셨고 저는 5m 정도 뒤에서 1시간가량 그녀만 쳐다봤습죠..
저도이땐 제가왜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무대가 끝나고 그여자분은 친구들과 가셨습니다
그리고선 저는 친구들과 술약속도 있었고 여자친구들과의 술약속도있었습니다.
저는 약속이고뭐고 집으로가서 누워가지고 엄청후회를했습니다(왜 바보처럼 그랬지? 이러고 자책중..)
그후 군대가는날 부모님차를타고 논산으로 가는도중 신호에 걸려서 창밖을 멍때리고보고있던저는
신호등옆에 그축제때 그녀 빨간후드티 그녀를 봤습니다 (그날은 원피스에 하얀가디건..너무예뻣습죠 ㅠ)
마음같아선 당장내려서 번호를물어보고싶었습니다..
그러나현실은 군대입대하는길 ㅠㅠㅠㅠㅠㅠㅠ 아이게뭥미........
마음을접고 군대 입대!!
군대에서 울기도많이울었고 힘들때마다 부모님생각이나야 정상인대요...
저는 그녀생각이났습니다 나이도모르고 번호도모르고 이름도모르고 2번봤던 그녀!!
2번 본게 저에겐 수십번 수백번 본것처럼 또렷히 기억이났습니다
그리곤 처음 나오는휴가!! 집에가는 들뜬마음으로 광주 터미널에 도착을했습니다
택시를타러 가던중 그녀가 표뽑는곳에 있는겁니다!!! 그빨간후드티 그녀가..
그녀가 표를 다뽑을때까지 저는 처다보고있었고 그녀는 표를다뽑고 뒤돌아가는도중
저를 힐끔쳐다보더군요.. 그녀도 저를기억하는걸까요?!!!!!!!!!!!!!!!(순간 심장이 터지는줄..)
이게 무슨하늘의 장난이지?? 순간 살짝무서웠음... 이게 인연인가?
그리곤 저는생각을했죠.. 아니 우연일거야....
이번에도 군바리였던 저에겐 ㅠㅠ 그녀에게 다가갈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가족을만나고 얘기하고 맛있는걸먹고 하는도중에도 그녀생각만났습니다.
그리곤 시간이 흘러 흘러~ 군대제대를 하고 하늘을 찌를듯한 의욕!!
이게무슨 의욕인지는 모르겠는대 그냥 엄청난 자신감이생김..
군대제대한 남자분들은 아실거임..
제대후 2개월이 흘러흘러 백수생활이 한참 무르익을때쯤
짧은머리에 힘껏 힘주고 친구들과 술약속이있던 술집으로갔습죠
가서 한창 친구들과 군대얘기 를 신나게할때쯤 옆옆옆 의 테이블에서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지더군요..(다들 누가처다보면 누가나를보고있구나.. 하는감이있잔아요)
딱봤는대 그.. 빨간후드티?? 이게뭥미?? 얘가여기왜있슴??
(저는 순간생각했슴 같은광주사람이고 한번씩 마주칠수는 있지만 이게뭥미??)
순간 눈이 1초동안 마주침.. 그리고선 제가눈을피함.. 왜그랬는지모름 계속쳐다보고싶었지만
쳐다보지못햇슴.. (쫙붙는 스키니에 후드티였슴.. 너무예뻣음!!!)
그리곤 생각했슴 " 나이제 제대햇어!! 군바리아니라구 여자도만나야지!!" 하고생각함
축제때와 터미널에서봤을때 와는 다르게 엄청난 자신감이 치솟았슴
참고로 빨간후드티여자분 테이블에는 남자도있었슴.. 여자셋 남자하나
그순간은 남자고뭐고 그여자분에게만 신경이쏠려있었음..
저는다가갔슴..
나: 저기요.. 안녕하세요
빨간후드티: 아..네 안녕하세요
나: (헉 설마나를 기억할가?..) 혹시.. 저기억하세요??
빨간후드티: 네 낯은익는데 기억은잘안나내요~
나: (첨듣는목소리 어쩜목소리도 이리이쁜지 ㅠ,.ㅠ!!) 저는다기억나는대... (이건무슨말?ㅄ)
빨간후드티: 네??
나:아...아뇨 2년전 학교축제때랑.. 1년4개월 전쯤터미널에서... 봤었거든요...(너만본거아님?ㅡㅡ)
빨간후드티: 아~ 낯은익는대 그때봤었나요??
나: (ㅅㅂ역시ㅠㅠ 나만봤던거였어..흑흑...이미친놈 잔말씨부리지말고 이번엔제대로하자..!)
저기 쭉 봐왔는대 마음에 들어서그런대요 혹시 남자친구 있으세요? (이때감정은말로표현못함...)
빨간후드티: 아뇨 없는데요. 무슨일이세요? (없다!!!!!!!!!!!!없대 ㅅㅂ 없대!!!!!! 속으로미친듯이이래씀..)
나: 그럼 저...죄송한대.. 번호좀주실수있어요? (이 병X!!!!!!!! 뭐가죄송함?)(핸드폰 드리밀음..)
빨간후드티: (말없이 핸드폰을받아주셨삼!!!!!!!!!!!! 이때는 23년동안 이런감정처음이었으)
나: (너무좋아서 실실쪼개버림 ㅡㅡ;;) 감사합니다!
하고 저는 테이블로 돌아와서도 몇시간동안 계속실쪼개씀..
한번더 말씀드리지만!! 못생기진않았고 긴있고 잘생긴편에속함
절대 내입으로 뱉고다니는말이아님 주변에서 매번들음!!절때자뻑아님 악플은자제 ㅠㅠ
그리고선 문자와 전화로 적극적으로 대시함!!
저랑동갑이었슴.. 적극적인 3개월의 대시끝에
사귀게됐음!!!! 그리곤 1년 4개월동안 예쁜사랑하고있슴!!ㅎㅎ
인연과 첫눈에반한단 말을 믿게돼었슴
4년전의 일들은 기억조차안나지만 그녀를 봤던 순간
그녀의모습 그녀의옷차림은 아직도또렷히 기억나내요^^;
끝맺음을 어떻게지어야할지모르겠어서 그냥끝낼게요 ㅠㅠ
처음써본글이라 앞뒤안맞고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반응좋으면 여자친구와 인증샷 갑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한마디만!!
희영아 내가 철없는짓하고 너힘들게 한날들도 있었지..
내가 잘못해도 너가먼저사과하고 너가잘못해도 너가먼저사과하고..
가끔은 이런생각도했었어.. 내가힘들게해서 너가 울때마다
너를 원했었고 너를 사랑했는대 이젠 내께 돼버리니까
내가소홀해졌나? 나보다 더잘나고 더나은 사람들도 너에게
대쉬했을텐대... 그사람들에게 갔으면 너가 웃고행복했을텐데..
나에게 와서 이렇게 힘들어하는걸가..
내자신이 이런생각 안하도록 너에게 잘할게.
내가너를 원해서 너가내게 와줬던만큼 나너에게 보답할게.
지금은 너를 그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줄수없지만..
내가 노력해서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줄게
믿어주라 희영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