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서울 어딘가에 짱박혀사는 멍멍이이예요! 글들을 읽다보니까.. 동성이신 커플들이 많더라구요 댓글도꼼꼼히 보니까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해서 저도 용기내어 한발만 살짝 넣어보려구요.. 허락은 받앗습니다!!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나름 사람이라 상처받아요... ───편의를 위해 슴음체! 우선 나님 애인을 소개하자면 멍이라고 칭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나님이랑 동갑인데. 자주 멍을 때려서 내가 멍이라고 부름 ㅋㅋㅋㅋ (난...생긴게 강아지...닮앗다고...멍이가 멍멍이라부름..나쁜녀석...) 나님과 멍이는 21살임! (월요일날 성년의날...) 첫 만남은 걍 길거리골목이엇음;; 그날 친구들이랑 놀다가 다 헤어지고 나님은 혼자 길거리를 방황하며 집에 가고잇엇음. 근데........... 왜...골목으로 갔을까... 왜...지름길로 갔을까... 그래요,하지만 흔하지않은....삥을 뜯기는 상황이 온거임....(고등학생이었음,..여자얘들) 나님........싸울만큼 배짱이 있는 뇨자가 아님....(생긴것도..얘같아서..) 그래서 우물쭈물 계속 도망 갈 궁리만 하고있었음; 그렇게 나님은 완전 울상이되서 어쩌지...어쩌지..만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내가있는 골목으로 어떤 남정네 두명이 들어오는거임!!! 근데 남자치곤 키들이 너무 작은거임..... 한 165~8정도?...(그상황에 키까지 봄.....) 나님 그두사람이 날 구해줄꺼라 믿고잇엇음. 그때 그 두명중에 한명이 나님이 있는 쪽을 쳐다보는거임!!!! 그리곤 한명한테 뭐라말하더니 내가있는쪽으로 오는거임!!!!!! 그리고는 말하는게 들릴정도만 다가와선 담x를 하는거임... 그때 속으로 구해줘...너희가 그걸 하고잇을때가 아니란다!!!! 하며 빌고잇엇음. 두사람이 상관 안하는줄 알고, 다시고딩들이 돈 좀 빌려()달라고 조르는거임... 나님 또 뭐라 하지도 못하고...아..안돼...보..보내줘.... 하며 잇엇음.. 그때 그 두명이 나님쪽으로 아예 오는 거임!!! 야, 니네 **고등학교지? 뭐야 삥같은거나 뜯냐?어? 그래..그거야............... 한명이 그 고딩들에게 말을 던진거임!!!!!!!!!!!! 와, 난 살앗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구세주여!!!!!!!!!!1 그렇게 말싸움이 시작됬음..... 학생 구세주님 아..뭐야, 상관하지마시죠 아는 얘예요- 아는얘가 존댓말쓰고 보내달라고 하냐? 진짜 아는얘예요- 야! 너 나알지?! 고딩3명과 그 두사람이 다 날 쳐다보는거임... 나님 약 3초간 멍때리다가 몰라!!!라고 질러버렷음 (지르고 나서 혼자 쫄음...;;;;;;;) 야,모른데잖아 아 짜증나.니 나 모르냐고- 모..몰라....(나) 그만하고가지? 딱봐도 고딩들인가본데 이골목 쭉 나가면 경찰서거든?가고싶냐? 아.....짜증나..야, 가자. 야호!!!!!!!!!!!!!!!!!!! 나님 살아남앗음... 그리고 그 고딩들이 간 다음에서야 그 두사람 얼굴을 볼 수 있엇음 근데................ 잉? 읭?......... 엉?............. 여자둘인거임...................... 당황햇다가 바로 고맙다고 인사를 햇음. 나 A B 고맙습니다.. 아니야-조심해라 괜찮아? 아네,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몇살이야? 저...21살이요.. 헐........ 뭐???....동갑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하아...나님 키도작고 몸집도 쪼그매서... 주변에서 얘같다는 소리를 자주 들음. 이상황이 되자..내자신이 너무 초라한거임 그래서 그러냐고하면서 감사햇다고하고 바로 도망나옴 ────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편에서 뵈요!!!!!!!!!!!11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저 상처 되게 잘 받아요............. 6
@@여자-여자?ㄴㄴ사람-사람
안녕하세요!
전 서울 어딘가에 짱박혀사는 멍멍이이예요!
글들을 읽다보니까..
동성이신 커플들이 많더라구요
댓글도꼼꼼히 보니까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해서
저도 용기내어 한발만 살짝 넣어보려구요..
허락은 받앗습니다!!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나름 사람이라 상처받아요...
───편의를 위해 슴음체!
우선 나님 애인을 소개하자면
멍이라고 칭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나님이랑 동갑인데.
자주 멍을 때려서 내가 멍이라고 부름 ㅋㅋㅋㅋ
(난...생긴게 강아지...닮앗다고...멍이가 멍멍이라부름..
나쁜녀석...)
나님과 멍이는 21살임!
(월요일날 성년의날...
)
첫 만남은
걍 길거리골목이엇음;;
그날 친구들이랑 놀다가 다 헤어지고 나님은 혼자 길거리를 방황하며
집에 가고잇엇음.
근데...........
왜...골목으로 갔을까...
왜...지름길로 갔을까...
그래요,하지만 흔하지않은....삥을 뜯기는 상황이 온거임....
(고등학생이었음,..여자얘들)
나님........싸울만큼 배짱이 있는 뇨자가 아님....
(생긴것도..얘같아서..)
그래서 우물쭈물 계속 도망 갈 궁리만 하고있었음;
그렇게 나님은 완전 울상이되서 어쩌지...어쩌지..만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내가있는 골목으로 어떤 남정네 두명이 들어오는거임!!!
근데 남자치곤 키들이 너무 작은거임.....
한 165~8정도?...(그상황에 키까지 봄.....
)
나님 그두사람이 날 구해줄꺼라 믿고잇엇음.
그때 그 두명중에 한명이 나님이 있는 쪽을 쳐다보는거임!!!!
그리곤 한명한테 뭐라말하더니 내가있는쪽으로 오는거임!!!!!!
그리고는 말하는게 들릴정도만 다가와선 담x를 하는거임...
그때 속으로 구해줘...너희가 그걸 하고잇을때가 아니란다!!!!
하며 빌고잇엇음.
두사람이 상관 안하는줄 알고,
다시고딩들이 돈 좀 빌려(
)달라고 조르는거임...
나님 또 뭐라 하지도 못하고...아..안돼...보..보내줘....
하며 잇엇음..
그때 그 두명이 나님쪽으로 아예 오는 거임!!!
야, 니네 **고등학교지? 뭐야 삥같은거나 뜯냐?어?
그래..그거야...............
한명이 그 고딩들에게 말을 던진거임!!!!!!!!!!!!
와, 난 살앗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구세주여!!!!!!!!!!1
그렇게 말싸움이 시작됬음.....
학생
구세주님
아..뭐야, 상관하지마시죠 아는 얘예요-
아는얘가 존댓말쓰고 보내달라고 하냐?
진짜 아는얘예요- 야! 너 나알지?!
고딩3명과 그 두사람이 다 날 쳐다보는거임...
나님 약 3초간 멍때리다가 몰라!!!라고 질러버렷음
(지르고 나서 혼자 쫄음...;;;;;;;)
야,모른데잖아
아 짜증나.니 나 모르냐고-
모..몰라....(나)
그만하고가지? 딱봐도 고딩들인가본데
이골목 쭉 나가면 경찰서거든?가고싶냐?
아.....짜증나..야, 가자.
야호!!!!!!!!!!!!!!!!!!!
나님 살아남앗음...
그리고 그 고딩들이 간 다음에서야
그 두사람 얼굴을 볼 수 있엇음
근데................
잉?
읭?.........
엉?.............
여자둘인거임......................
당황햇다가 바로 고맙다고 인사를 햇음.
나
A
B
고맙습니다..
아니야-조심해라
괜찮아?
아네,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몇살이야?
저...21살이요..
헐........
뭐???....동갑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하아...나님 키도작고 몸집도 쪼그매서...
주변에서 얘같다는 소리를 자주 들음.
이상황이 되자..내자신이 너무 초라한거임
그래서 그러냐고하면서 감사햇다고하고 바로 도망나옴
────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편에서 뵈요!!!!!!!!!!!11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저 상처 되게 잘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