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녕 하 세 요 일단 제 간단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경기도 한곳에 살고있는 20살 남성입니다 제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지금부터 해드리겠습니다. 전 귀신을 믿지 않는편입니다. 반은 진실 반은 거짓 이라 생각합니다. 전 am 8:00 ~ pm 15:00 일하는대요 청소를 다하고나면 손님이 나가기 전까진 자유에요 할게 없어서 심심하니까 엽기&호러 톡톡 글을 보게됬습니다 로즈말이 < 이분 톡톡에서 많이 보이시더라구요 일본에서 실제로 생긴일 보고있었습니다. 보고있는도중 소름이 많이 끼쳤는대 "팔척귀신" 이야기였죠? 그 이야기엿는대 저희 피시방은 넓은 편이아니라 혼자하기엔 간편하고 딱입니다 구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야기를 집중하고 보고있었는대 오전 11:00 쯤엔 손님이 많지 않습니다 오후가 되면 학생들이 많이오죠 글을 보고있는도중 금연석에서 "쿵 쿵" 두번 소리가 났습니다. 참고로 금연석 자리에는 손님도 없던상태. 아주 살짝? 소름돋던상태라 기분탓이라 생각했습니다. 뭐 무서운얘기 실제겪은 얘기하면 처음과 끝이 "쿵쾅쿵쾅" 또는 "쿵쿵쿵쿵" 소리로 끝나더라구요 재미없게 저게 진짜 실제로 겪은건가 하기도 싶고 전 믿지않았습니다 제가 그런소리를 듣고나니까 기분 좋진 않더라구요 그 후론 괜찮다가 갑자기 커피자판기가 단한번도 없던일이 혼자서 커피가 나오는소리가 들려서 인기척이 없기에 뒤를 돌았는대 커피가 나오고 있더라구요 "아 짜증나 고장났나" 대부분 저희 알바생은 사소한건 자기가 알아서 사장님께 전화드리지 않고 해결하는것입니다. 그러기에 알바생을 쓰는거겠죠 ? 커피를 버리고 자판기를 좀 만지다가 다시 자리에 앉아 글을 읽었습니다. 그 후로 한...대충 감잡아서 5분정도가 지났나? 글을 다 읽어가던 참에 귓볼이 따뜻하더니 뒷머리를 스치면서 싸악~하면서 귓볼을 스친기분이랄까 이건 그냥 느낌이 아니라 누가 장난치듯이 그런느낌이였습니다 간지럽고 털까지 스면서 그런 기분은 처음 ㅠㅠ 그러다가 문을 열때 종같은게 있는대 대부분 아시죠 ? 딸랑딸랑 거리는 소리 그러고나서 오싹한 느낌도 없고 괜찮더라구요 ! 정말 놀라웟어요.... 그것은 과연 영혼이 제 얼굴을 스친걸까요 아니면 오싹한 글을 봐서 괜한 기분탓일까요 ???... 실망하셧죠 저한텐 정말 무서웠습니다..ㅠㅠ 16
100%피시방에서 실제로 겪은이야기
안 녕 하 세 요
일단 제 간단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경기도 한곳에 살고있는
20살 남성입니다
제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지금부터 해드리겠습니다.
전 귀신을 믿지 않는편입니다.
반은 진실 반은 거짓
이라 생각합니다.
전 am 8:00 ~ pm 15:00
일하는대요
청소를 다하고나면
손님이 나가기 전까진
자유에요
할게 없어서 심심하니까
엽기&호러 톡톡 글을 보게됬습니다
로즈말이 < 이분 톡톡에서 많이 보이시더라구요
일본에서 실제로 생긴일
보고있었습니다.
보고있는도중 소름이 많이 끼쳤는대
"팔척귀신" 이야기였죠?
그 이야기엿는대
저희 피시방은 넓은 편이아니라 혼자하기엔
간편하고 딱입니다
구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야기를 집중하고 보고있었는대
오전 11:00 쯤엔 손님이 많지 않습니다
오후가 되면 학생들이 많이오죠
글을 보고있는도중 금연석에서
"쿵 쿵"
두번 소리가 났습니다.
참고로 금연석 자리에는 손님도 없던상태.
아주 살짝? 소름돋던상태라
기분탓이라 생각했습니다.
뭐 무서운얘기 실제겪은 얘기하면
처음과 끝이
"쿵쾅쿵쾅" 또는 "쿵쿵쿵쿵"
소리로 끝나더라구요 재미없게
저게 진짜 실제로 겪은건가 하기도 싶고
전 믿지않았습니다
제가 그런소리를 듣고나니까
기분 좋진 않더라구요
그 후론 괜찮다가
갑자기 커피자판기가 단한번도 없던일이
혼자서 커피가 나오는소리가 들려서
인기척이 없기에
뒤를 돌았는대 커피가 나오고 있더라구요
"아 짜증나 고장났나"
대부분 저희 알바생은
사소한건 자기가 알아서 사장님께 전화드리지 않고
해결하는것입니다.
그러기에 알바생을 쓰는거겠죠 ?
커피를 버리고 자판기를 좀 만지다가
다시 자리에 앉아
글을 읽었습니다.
그 후로 한...대충 감잡아서
5분정도가 지났나?
글을 다 읽어가던 참에
귓볼이 따뜻하더니
뒷머리를 스치면서 싸악~하면서
귓볼을 스친기분이랄까
이건 그냥 느낌이 아니라
누가 장난치듯이 그런느낌이였습니다
간지럽고
털까지 스면서 그런 기분은 처음 ㅠㅠ
그러다가
문을 열때 종같은게 있는대
대부분 아시죠 ? 딸랑딸랑 거리는 소리
그러고나서 오싹한 느낌도 없고
괜찮더라구요 !
정말 놀라웟어요....
그것은 과연
영혼이 제 얼굴을 스친걸까요
아니면 오싹한 글을
봐서 괜한 기분탓일까요 ???...
실망하셧죠 저한텐 정말 무서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