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에게 가장 하지말아야할것중 하나가 시간이 지나고 난후 안부 를 핑계로 연락을 하는거..... 라더군요 하지말아야 하는데 저와 그분은 가끔씩 했다죠 4년사귀고 4년정리하고 또 2년이 흘렀네요 헤어진 기간동안 서로의 생일 챙겨주고 전화든 문자로 나마 안부도 묻고 그리곤 다시 재결합 반복 어쩌면 헤어졌을때 깔끔하게 끝냈다면 더 좋았겠지만.. 너무 어렸을때 만난거라 그런지 서로에 너무 의존도가 높았고 혹시나..하는 마음도 계속 있었나 봅니다. 언제 부터인가 서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연락을 안하게 됫죠 그분이나 저나 서로 직장이란걸 갖게되고 난후 더 확실히 연락을 안한것같네요... 그러다 문득 생각나 얼마전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전화번호 는 알지만 전화할 용기는 안생겨 메일로 보냈죠 사실 그분은 컴맹 까지는 아니지만 컴퓨터 다루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분이라.... 볼지 안볼지.. 그냥 안보더라도 나 잘살고있다 너도 잘지내? 정도 인지라.... 기대안했는데 답장이 왔네요 친구들과도 가끔씩 술먹으면서 얘기할떄 나왔던 얘기가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결혼도 했고 현재 예비엄마 라고하더군요..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이더군요 노래로 풀자면 박진영이 부른 니가사는그집 인가요? 니애가 내애가 될수도있다 이런 개같은 노래가사가 떠오르기도했지만 왠지 너무 기뻤습니다. 눈물이 나오더군요.. 회사에서 ㅋㅋㅋㅋ 너무 기쁘고 너무 감정이 북받쳐 올라.... 눈물 질질 짜면서 메일을 썼죠 너무 축하한다고.. 정말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라고.. 정말 기분이 좋네요, 좀더 디테일하게 말하고싶지만.. 언어능력이 딸려서 그런지.... 제대로 표현을 못하겠지만. 정말 좋은것같습니다. 내가 정말 사랑했던 여자가 엄마가 되고 한여자의 부인이 되어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는것을 보니.. 너무 부럽기도하고 감사하기도하고 좋네요 4년 만나면서 당연히 결혼얘기도 했었고 아이는 몇명을 낳을지도 얘기했었는데..] 씁쓸도 합니다 ㅎㅎ 아마 다시는 못보겠죠? 또한 연락도 이제는 하지도 , 하고싶지도 않네요 정말로 행복하게 잘 살고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감사할 따름 입니다. 메일로 대놓고 말은 못했지만...... 정말 다음 생애에 다시 보게된다면 그땐 정말 놓치지않고 잘해준다고.... 말하고싶네요 암튼................현재 지금 제가 가장 해주고픈 말은.. "고맙다, 행복한 모습 보여줘서"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이시간..
헤어진 연인에게 가장 하지말아야할것중 하나가
시간이 지나고 난후 안부 를 핑계로 연락을 하는거..... 라더군요
하지말아야 하는데 저와 그분은 가끔씩 했다죠
4년사귀고 4년정리하고 또 2년이 흘렀네요
헤어진 기간동안 서로의 생일 챙겨주고 전화든 문자로 나마 안부도 묻고
그리곤 다시 재결합 반복
어쩌면 헤어졌을때 깔끔하게 끝냈다면 더 좋았겠지만..
너무 어렸을때 만난거라 그런지 서로에 너무 의존도가 높았고 혹시나..하는 마음도 계속 있었나 봅니다.
언제 부터인가 서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연락을 안하게 됫죠
그분이나 저나 서로 직장이란걸 갖게되고 난후 더 확실히 연락을 안한것같네요...
그러다 문득 생각나 얼마전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전화번호 는 알지만 전화할 용기는 안생겨 메일로 보냈죠
사실 그분은 컴맹 까지는 아니지만 컴퓨터 다루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분이라....
볼지 안볼지.. 그냥 안보더라도 나 잘살고있다 너도 잘지내? 정도 인지라.... 기대안했는데
답장이 왔네요
친구들과도 가끔씩 술먹으면서 얘기할떄 나왔던 얘기가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결혼도 했고 현재 예비엄마 라고하더군요..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이더군요
노래로 풀자면 박진영이 부른 니가사는그집 인가요? 니애가 내애가 될수도있다 이런 개같은 노래가사가 떠오르기도했지만
왠지 너무 기뻤습니다.
눈물이 나오더군요.. 회사에서 ㅋㅋㅋㅋ
너무 기쁘고 너무 감정이 북받쳐 올라.... 눈물 질질 짜면서 메일을 썼죠
너무 축하한다고.. 정말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라고..
정말 기분이 좋네요, 좀더 디테일하게 말하고싶지만.. 언어능력이 딸려서 그런지....
제대로 표현을 못하겠지만. 정말 좋은것같습니다.
내가 정말 사랑했던 여자가 엄마가 되고 한여자의 부인이 되어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는것을 보니..
너무 부럽기도하고 감사하기도하고 좋네요
4년 만나면서 당연히 결혼얘기도 했었고 아이는 몇명을 낳을지도 얘기했었는데..]
씁쓸도 합니다 ㅎㅎ
아마 다시는 못보겠죠?
또한 연락도 이제는 하지도 , 하고싶지도 않네요
정말로 행복하게 잘 살고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감사할 따름 입니다.
메일로 대놓고 말은 못했지만......
정말 다음 생애에 다시 보게된다면 그땐 정말 놓치지않고 잘해준다고.... 말하고싶네요
암튼................현재 지금 제가 가장 해주고픈 말은..
"고맙다, 행복한 모습 보여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