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아줌마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파마 머리에 전형적인 아주머니 얼굴을 하고 있고 나이는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 아저씨는 키 162 정도에 짧은 스포츠머리 .인상은 약간 호구처럼 느껴짐. 후줄근한 옷에 검정색 숄더백을 메고 있습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으로 보였습니다. 어제 시력검사 떄문에 시너스극장에 있는 모 안과에서 검사를 받고 1층으로 내려와 스무디킹에서 음료를 마시려고 그곳으로 들어갔습니다. 여느 매장과는 다를게 없어서 모카 아몬드인가? 그거 시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매장 가운데쪽 테이블에 젊은 아가씨 한분과 아줌마 아저씨가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깐 아저씨아 아줌마는 아가씨에게 무언가를 설명하고 있었고 아가씨는 당황한 기색과 두려운 표정으로 앉아있었습니다. 제가 약간 범죄심리학 공부를 아주 아주 살짝 한 터라 아가씨의 행동에서 두려움과 초조함을 볼수 있었기에 상황을 보고자 그 사람들 옆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매장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소리를 제대로 못들었지만 아가씨가 아줌마에게 2만원 정도를 건내는걸 보게되었습니다. 그사람들 상황을 보기에 아가씨와 아줌마 아저씨는 처음보는 사람들이였고 아가씨가 돈을 건낼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여 그사람들이 움직일떄 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아줌마가 아가씨를 뭐라 뭐라 하더니 끌고 나가려 하더군요. 제가 일어나 그사람들 앞길 막고 물었습니다. "저기요. 이거 다단계죠?" "학생. 무슨소리야. 우리 다단계 하는 사람 아니거든?" "저 아가씨가 불안해 하잖아요. 지금 어디로 가시는데요?" "학생이 뭔데 우리일에 참견이야? 이 아가씨 우리랑 안가면 죽어" 아.. 이사람들 사이비 종교 좀비들이였구나... 다단계라 생각해서 ㅈㅅ "왜죽는데요?" "이아가씨가 조상님의 업이 씌여서 우리랑 제사 안지내면 죽어. 학생이 이 아가씨 살릴꺼야? 난 살릴수 있어 의사 검사들 못살리는거 내가 살려!" 어이구 대단들 하십니다 그려. 그런 개드립을 치자 드디어 사람들이 상황이 심각해진걸 알게 되었고 그 사이비 좀비들 역시 자신들이 불리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줌마가 제 멱살을 잡고 나와서 이야기 하자고 하며 밖으로 끌고 나갔습니다 질질질.. 아가씨는 겁에 질렸고 스무디킹 직원분들이 나오셔서 제가 상황을 설명 드리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우리 용감한 스무디킹 누나들! 아가씨 보호해줘서 고마워요 ㅜ 나 무서웠음 ㅜㅜ "그럼 경찰 와서 상황을 정리해 보자고요." "니가 뭔데 이 아가씨 목숨가지고 장난치는거야?" "경찰 온다고 했으니깐 와서 합의를 보자고요.(왠 합의? ㅋㅋㅋ)" 경찰온다는 말에 사이비 좀비들 점점 꽁무니를 빼기 시작했습니다. ㅉㅉㅉ 뒤에서 아무말 안하고 있던 호구 아저씨는 "당신이 그렇게 당당하면 내 앞에 무릎을 꿇어" 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지껄이고 앉아있었고 아줌마는 "너희 부모가 너 잘못키웟다. 효도 하면서 살아라." 라고 일침을 가해주셨습니다. 뜨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게 되는지 알게된 아가씨는 뺏긴 돈을 다시 되찾았고 제가 다시한번 경찰에 신고하자 다행이도 좀비들은 사라졌습니다. 좀비들이 가고나서 아가씨가 하는 말이 "저사람들이 나에대해 너무 잘 알고 있었다. 잠실에 가서 제사를 드려야 된다" 하더군요. 전형적인 사이비 좀비들입니다. 충고 하겠습니다. 서울에서 모르는 사람이 가까이 다가와 "저기 잠깐 말씀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역학을 공부하는데요." "잠시만 시간좀 내어 주세요." 하면서 어디 잠깐 같이 가자고 한다면 절대로 절대로! 따라 가지 마세요! 1
@@ 강남역 근처 도인들 조심하세요. 신상정보 다 알려드림 @@
기본적으로
아줌마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파마 머리에 전형적인 아주머니 얼굴을 하고 있고 나이는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
아저씨는 키 162 정도에 짧은 스포츠머리 .인상은 약간 호구처럼 느껴짐. 후줄근한 옷에 검정색 숄더백을
메고 있습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으로 보였습니다.
어제 시력검사 떄문에 시너스극장에 있는 모 안과에서 검사를 받고
1층으로 내려와 스무디킹에서 음료를 마시려고 그곳으로 들어갔습니다.
여느 매장과는 다를게 없어서 모카 아몬드인가? 그거 시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매장 가운데쪽 테이블에 젊은 아가씨 한분과 아줌마 아저씨가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깐 아저씨아 아줌마는 아가씨에게 무언가를 설명하고 있었고 아가씨는
당황한 기색과 두려운 표정으로 앉아있었습니다.
제가 약간 범죄심리학 공부를 아주 아주 살짝 한 터라 아가씨의 행동에서 두려움과 초조함을 볼수 있었기에
상황을 보고자 그 사람들 옆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매장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소리를 제대로 못들었지만 아가씨가 아줌마에게 2만원 정도를 건내는걸
보게되었습니다.
그사람들 상황을 보기에 아가씨와 아줌마 아저씨는 처음보는 사람들이였고 아가씨가 돈을 건낼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여 그사람들이 움직일떄 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아줌마가 아가씨를 뭐라 뭐라 하더니 끌고 나가려 하더군요.
제가 일어나 그사람들 앞길 막고 물었습니다.
"저기요. 이거 다단계죠?"
"학생. 무슨소리야. 우리 다단계 하는 사람 아니거든?"
"저 아가씨가 불안해 하잖아요. 지금 어디로 가시는데요?"
"학생이 뭔데 우리일에 참견이야? 이 아가씨 우리랑 안가면 죽어"
아.. 이사람들 사이비 종교 좀비들이였구나... 다단계라 생각해서 ㅈㅅ
"왜죽는데요?"
"이아가씨가 조상님의 업이 씌여서 우리랑 제사 안지내면 죽어. 학생이 이 아가씨 살릴꺼야? 난 살릴수 있어 의사 검사들 못살리는거 내가 살려!"
어이구 대단들 하십니다 그려.
그런 개드립을 치자 드디어 사람들이
상황이 심각해진걸 알게 되었고 그 사이비 좀비들 역시 자신들이 불리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줌마가
제 멱살을 잡고 나와서 이야기 하자고 하며 밖으로 끌고 나갔습니다 질질질..
아가씨는 겁에 질렸고 스무디킹 직원분들이 나오셔서 제가 상황을 설명 드리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우리 용감한 스무디킹 누나들! 아가씨 보호해줘서 고마워요 ㅜ 나 무서웠음 ㅜㅜ
"그럼 경찰 와서 상황을 정리해 보자고요."
"니가 뭔데 이 아가씨 목숨가지고 장난치는거야?"
"경찰 온다고 했으니깐 와서 합의를 보자고요.(왠 합의? ㅋㅋㅋ)"
경찰온다는 말에 사이비 좀비들 점점 꽁무니를 빼기 시작했습니다. ㅉㅉㅉ
뒤에서 아무말 안하고 있던 호구 아저씨는
"당신이 그렇게 당당하면 내 앞에 무릎을 꿇어"
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지껄이고 앉아있었고 아줌마는
"너희 부모가 너 잘못키웟다. 효도 하면서 살아라."
라고 일침을 가해주셨습니다. 뜨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게 되는지 알게된 아가씨는 뺏긴 돈을 다시 되찾았고
제가 다시한번 경찰에 신고하자 다행이도 좀비들은 사라졌습니다.
좀비들이 가고나서 아가씨가 하는 말이
"저사람들이 나에대해 너무 잘 알고 있었다. 잠실에 가서 제사를 드려야 된다"
하더군요. 전형적인 사이비 좀비들입니다.
충고 하겠습니다. 서울에서 모르는 사람이 가까이 다가와
"저기 잠깐 말씀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역학을 공부하는데요."
"잠시만 시간좀 내어 주세요."
하면서 어디 잠깐 같이 가자고 한다면 절대로 절대로!
따라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