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할수 없는, 사주팔자★ 9ROUND

융자★2011.05.18
조회3,447

 

 

융자체 바로 ㄱㄱ해요~

 

 

 

 

 

 

1탄-上http://pann.nate.com/talk/310473582
1탄-下http://pann.nate.com/talk/310473582
2탄 http://pann.nate.com/b310498367  
3탄 http://pann.nate.com/b310507383 
4탄 http://pann.nate.com/b310516461  
5탄 http://pann.nate.com/b310525646 
6탄 http://pann.nate.com/b310536506 
7탄 http://pann.nate.com/b310577430 
8탄 http://pann.nate.com/b310674176 
9탄 http://pann.nate.com/b311432331 

 

 

 

 

 

 

 

 

 

 

 

 

 

 

 

 

 

 

 

 

 

 

 

 

 

안녕안녕 자기들 나 돌아왔어.

내가 너무 늦었지?

미안해 쟈기들 용서해줘

늦게온 벌받았어 ㅠㅠ

술배나왓어엉엉

 

 

 

 

 

 

 

 

 

 

 

 

 

융자가 1탄부터 말했듯이

융자 사주에는 이혼주가 있고 귀신붙는 사주라고함.

즉 영매가 맞는 말이겠지?

기는 약하지않은데 귀신이 좋아하는 기라고하기도함.

 

 

 

 

 

 

 

 

 

 

 

 

 

 

 

지난편에 좋은 오타 맞춤법지적 언니 사랑함사랑

그리고 제글읽고 소름돋고 머리아프다고 하신분들

음..... 방구조나 그런걸 직접 보지않고 쟈기야들도 못봤그

융자는 알턱이 없다네.....

융자가 그랬잖수걍 보이기만할뿐..이라그 ㅋㅋㅋ

그리고 반대를 눌러준 쟈기

어쨋튼 고마워 조회수올려줘서 ㅋㅋㅋㅋ

 

 

 

 

 

 

 

 

 

 

 

 

 

 

 

 

 

 

 

 

 

 

 

 

 

 

자그럼 잡담 여기까지하겠고!!

이야기 스타트 가겟음

 

 

 

 

 

 

 

 

 

 

 

 

 

 

 

 

 

 

 

 

 

 

 

 

 

 

 

 

 

 

오늘은 내가 본 귀신중 가장 슬펐던 귀신을 알려준다고했지않음?

 

 

 

 

 

 

 

 

 

 

 

 

 

 

 

 

 

융자가본 귀신들중에 가장 슬펐던 귀신은

애기 귀신이였어

음 간난애기는 아니고

한 4~5살 정도되어 보였는데

한쪽 다리가 없었어

 

 

 

 

 

 

 

 

 

 

 

 

 

 

 

처음 그 아이의 혼을 봤을 때는

무서웠어 다리없는 아이가 스믈스믈 쫒아 오잖아...

그것도  빡구와 족발뜯고 집에가는 길에 말이야..

저녘 막차타고 내렷는데 딱보이더라구 엄청 심장 졸이며 집에막 걸음을 빨리 걸어왓지

티안나게 막 경보는 아니고 그냥좀 빠르게?!

 

 

 

 

 

 

 

 

 

 

 

 

 

 

근데 쫒아오는거야

그런데 먼가 직감이란게 저아이혼이 날 괴롭히려고 오는거 같지 않았거든?

그냥 이게내업보구나 하고 천천히 집으로향했지

 

 

 

 

 

 

 

 

 

 

 

 

집까지 쫒아오더라고

그런데 내방을 보더니 아이가 마구 마구 돌아다니는거야

하지만 난 보이기만 할뿐이라고 했잖아?

발소리는 커녕 아무소리도 안나서 싯고 그냥 바로 뻗었지

 

 

 

 

 

 

 

 

 

 

 

 

 

 

 

그렇게 몇일은 그냥 그아이가 집에서 마구 돌아다니면 돌아다니는 대로

내옆을 서성이면 서성이는대로 그냥 지켜보기만하고 난 내할일을 했엉

학교를 가고 학원을 가고 게임하고 티비보고

 

 

 

 

 

 

 

 

 

 

 

 

 

 

 

 

 

그렇게 몇일을 흘렀지 ... 한 2일 됬나? 그때가 학교가는 토요일이였는데

토요일학교가는 날중 CA활동을 하잖아.

융자는 CA를 좀 생긴거와 성격과 다르게 여성스러운 비즈를 만지는 활동을 했어

친구따라 강남간거지머 ...

근데 그게어디 내 뜻되로 되니 결국 반도 몬만들고 걍 집에 가지고와서 내팽겨친 비즈들이

한상자라고 말해줄게

 

 

 

 

 

 

 

 

 

 

 

 

아 딴길로 샛다

 

 

 

 

 

 

 

 

 

 

 

 

 

 

여튼!!  그런날은좀 일찍 끝나잖아

끝나고 집에오니까 그 아이의혼이 융자방의 책장위를 보고있는거야

응 그레 융자방에 책장위에는 공이 있엉

그냥 고무공 큰거 그공이 있엉

어렸을땐 그거가지고 축구도하고 피구도하고 농구도하고

ㅋㅋㅋㅋㅋ 혼자 1인5역까지 해봣지 ㅋㅋㅋㅋㅋㅋ

 

 

 

 

 

 

 

 

 

 

 

 

그런 공을 꼐속 처다보는거야 내가와도 안돌아다니고 내가 TV만화를 틀어놔도 그공만 보더라구

어쩌겠어 마음약한 융자는 의자를 밟고 올라가 공을 꺼내줬지

한참을 공을 만지더라고 히죽히죽 웃으면서 바닥에서 근데 좀그랬던게 공이 통과 됬다라는거?

그것도 좋다고 계속 그러더라구

 

 

 

 

 

 

 

 

 

 

 

 

 

 

그러더니 공하고 나를 번갈아가면서 처다보더라고

그러더니 결국 내옆에와서는 머라머라 말을해

근데내가머들리기를해멀해 ㅠㅠ

계속 그냥 처다보고있었는데

 

 

 

 

 

 

 

 

그아이혼도 내가 들리진 않는다는걸 알앗나봐

 

 

 

 

 

 

 

 

 

 

오른손으로는 나를 손짓하고 왼손으로는 공을 손짓하더라고

나는그레서 그공을 집어들고 또 아이를 처다봣더니

아이가 뛰는거야 난 뛰라는건가 하고 뛰었더니

고개를 막 저어

근데 공을 가르치더니 땅을 처다보더라고 그레서 공을 한번 팅겨줬지

그러더니 또고개를 막 저어

또다시 아이를 처다보니 공을 손에쥔척하고 상채를 왔다갔다 하는거야

난 똑같이 행동을 하니까

아이가 막 화를 내는거야 그러더니 계속 아까와 똑같은 몸짓을하더라고

난 결국 화가나서 머!!! 이랬더니 아이가 tv화면을 가르키는거야

tv엔 코난이 공을 차고있었거든?

나는그걸보고 아이를 처다보자

아이는 아까와같이 상체만 왔다갔다 ...

 

 

 

 

 

 

 

 

 

 

 

 

 

 

 

 

 

 

무슨뜻인지 모르겠다구?

내가그랬잖아

그아이는 다리하나가 없다고...

 

 

 

 

 

 

 

 

 

 

 

 

 

 

 

충구선수나 만화나 보면 공을 찰때 사람들의 상체는 앞뒤로 약간씩 움직여 멀리차야하니까

아이는 없는다리를 있다고 생각하고 움직여서 상채가 앞뒤로 움직였던거지...

 

 

 

 

 

 

 

 

 

 

 

 

 

 

 

 

참 그러고 공을 몇번차주고 괜히 미안하기도하고 그레서

그냥 공을 제자리로 올려놧는데

그후론 그아이가 보이지 않았더라고

 

 

 

 

 

 

 

 

 

 

 

 

 

 

자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번엔 내가 m양과 잇었던 일을 써줄게

 

 

 

 

 

 

 

 

 

 

 

 

 

 

 

 

 

기대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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