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학교다니면서 처음 독파한 책 ㅎㅎ 복학후 첫학기라 전공과목 공부하기도 빠듯했으나 중간고사 이후로는 그나마 시간에 여유가 있어 이것저것 여가활동 을 함 . 이책을 처음 본건 무한도전의 정총무가 쏜다 편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보기만해도 토나와 라고 생각 했는데 내가 읽다니 ㅋㅋㅋㅋ(두꺼운책=내용만많은사전이라는 이미지가ㅋㅋ). 그러던중 중간고사 시험기간말미..그간 피페해진 몸과 마음때문에집중이 안돼 이곳 저곳 도서관 안을 탐방 했습니다.(추워서 밖에 못나가 어쩔수 없이 도서관에 ㅋㅋㅋㅋ). 그러다가 무식하게 두꺼운책이 있기에 가서 보니 무한도전에 나온 책이더군요. 호기심 으로 목차와 머릿말 등을 보니 책의 두께만 보고 쫄았지만 평전이어서 그런지 인물의 소개를 다룬 내용이어서 보기 쉬울꺼같았음.(그래서 마지막 시험 끝나자마자 빌려서 봄ㅋ) 이책의 자세한것들이 궁금해서 쳐보니 퓰리쳐상을 받은 책이라고 나옴. 어 뭐야 "퓰리쳐상은 사진 잘찍어야 주는상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문화,예술 분야 전반에 걸쳐서 주는 상이더군요 ㅋㅋ 이런식으로 책 읽는 동안 궁금한 내용들을 가지치기형식으로 알수있었던 지식들이 많았음.ㅋㅋㅋ 철학,심리학 등등... 여러 책을 많이 접하는 것이 독서의 재미지만 또 얼마만큼깊이 알고 있느냐하는것도 독서의 재미라고 배울수 있었음. 내용을살펴보면 처음에는 그의 성장 배경이 나옵니다. 보면 활동하기 싫어하고 내성적이지만 대범하고 주장이 뚜렷한 성격을 가졌 습니다. 어디 캠프가서 친구들이 집단 따돌림당해도 당사자는 걍 쿨하게 잘 지냄 ㅋㅋㅋㅋㅋㅋ 그후 잘 성장하다 하버드대 졸업후 영국 캠브리지 가서 실험 물리 를 하게 됨. 그러나 스트레스 때문에 정신치료 받고 담당교수 사과에다가 약바르고 하다 실험물리 때려 치고 독일 괴팅겐 대학에서 이론물리를 공부함. (당시 독일은 이론물리에서 최고였음 이시기에 양자역학 이라는 신의 학문 이 인기였음 이것땜에 고생이ㅠㅠ) 아오 ~~!내용이 너무많아 간단하게 말하면 미국가서 교수하다가 맨하튼 프로젝트(미국에서 원자폭탄[핵분열]든 프로젝트)의 연구소장으로 임명되어 원자폭탄 만든후 미국에서영웅 대접받다가 소련이 원자 폭탄 만들자 미국이 수소 폭탄[핵융합] 만들자고 하니까 반대 함. 그러다 예전에 앙심 품은 놈이 공산당원 이었다고 억지부려서 결국 국가에서 운영하는 핵관련 일은 할수 없게 됨. 그후 후두암에 걸려 죽음. 사실 결론만 말해서 그렇지 실제로 책을보면 1117페이지라는 긴 이야기 를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그때의 생생한 상황이 쓰여져 있고 왜 이상황에 이런선택을 하였는가 ,또 의미하는건 무엇인가 등등 작가의 개인적인 해석과 방향등이상세히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상세히 적은 이유는 로버트 오펜하이머라는 인물이 상당히 복잡하고 그가 해왔던 여러가지 행동과 말들은 간단히 설명 할수 없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 입니다. 이 작가도 처음 제의를 받고 작업이 5~6년이면 끝날줄 알았지만 25년인가 걸렸다고 함. 똑똑하지만 순수함 때문에 많은 상처를 받았던 로버트 오펜하이머. 책의 내용중 가장 인상 깊은 말을 소개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의미로 씌여진 말이지만 이 평전을 표현한 가장 좋은 구절이라고도 생각함) 나는 이것을 더 명쾌하게 설명할수는 있지만 간단하게 만들수는 없다 -로버트 오펜하이머 의 강의록중- 1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학교다니면서 처음 독파한 책 ㅎㅎ
복학후 첫학기라 전공과목 공부하기도 빠듯했으나
중간고사 이후로는 그나마 시간에 여유가 있어 이것저것 여가활동
을 함 .
이책을 처음 본건 무한도전의 정총무가 쏜다 편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보기만해도 토나와 라고 생각 했는데 내가 읽다니 ㅋㅋㅋㅋ(두꺼운책=내용만많은사전이라는 이미지가ㅋㅋ).
그러던중 중간고사 시험기간말미..그간 피페해진 몸과 마음때문에집중이 안돼 이곳 저곳 도서관 안을 탐방 했습니다.(추워서 밖에 못나가 어쩔수 없이 도서관에 ㅋㅋㅋㅋ).
그러다가 무식하게 두꺼운책이 있기에 가서 보니 무한도전에 나온 책이더군요. 호기심 으로 목차와 머릿말 등을 보니 책의 두께만 보고 쫄았지만 평전이어서 그런지 인물의 소개를 다룬 내용이어서 보기 쉬울꺼같았음.(그래서 마지막 시험 끝나자마자 빌려서 봄ㅋ)
이책의 자세한것들이 궁금해서 쳐보니 퓰리쳐상을 받은 책이라고 나옴.
어 뭐야 "퓰리쳐상은 사진 잘찍어야 주는상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문화,예술 분야 전반에 걸쳐서 주는 상이더군요 ㅋㅋ
이런식으로 책 읽는 동안 궁금한 내용들을 가지치기형식으로 알수있었던 지식들이 많았음.ㅋㅋㅋ
철학,심리학 등등...
여러 책을 많이 접하는 것이 독서의 재미지만 또 얼마만큼깊이 알고 있느냐하는것도 독서의 재미라고 배울수 있었음.
내용을살펴보면 처음에는 그의 성장 배경이 나옵니다. 보면 활동하기 싫어하고 내성적이지만 대범하고 주장이 뚜렷한 성격을 가졌 습니다.
어디 캠프가서 친구들이 집단 따돌림당해도 당사자는 걍 쿨하게 잘 지냄 ㅋㅋㅋㅋㅋㅋ
그후 잘 성장하다 하버드대 졸업후 영국 캠브리지 가서 실험 물리 를 하게 됨.
그러나 스트레스 때문에 정신치료 받고 담당교수 사과에다가 약바르고 하다 실험물리 때려 치고 독일 괴팅겐 대학에서 이론물리를 공부함.
(당시 독일은 이론물리에서 최고였음 이시기에 양자역학 이라는 신의 학문 이 인기였음 이것땜에 고생이ㅠㅠ)
아오 ~~!내용이 너무많아 간단하게 말하면 미국가서 교수하다가 맨하튼 프로젝트(미국에서 원자폭탄[핵분열]든 프로젝트)의 연구소장으로 임명되어 원자폭탄 만든후 미국에서영웅 대접받다가
소련이 원자 폭탄 만들자 미국이 수소 폭탄[핵융합] 만들자고 하니까 반대 함.
그러다 예전에 앙심 품은 놈이 공산당원 이었다고 억지부려서 결국 국가에서 운영하는 핵관련 일은 할수 없게 됨.
그후 후두암에 걸려 죽음.
사실 결론만 말해서 그렇지 실제로 책을보면 1117페이지라는 긴 이야기 를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그때의 생생한 상황이 쓰여져 있고 왜 이상황에 이런선택을 하였는가 ,또 의미하는건 무엇인가 등등
작가의 개인적인 해석과 방향등이상세히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상세히 적은 이유는 로버트 오펜하이머라는 인물이 상당히 복잡하고 그가 해왔던 여러가지 행동과 말들은 간단히 설명 할수 없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 입니다.
이 작가도 처음 제의를 받고 작업이 5~6년이면 끝날줄 알았지만 25년인가 걸렸다고 함.
똑똑하지만 순수함 때문에 많은 상처를 받았던 로버트 오펜하이머.
책의 내용중 가장 인상 깊은 말을 소개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의미로 씌여진 말이지만 이 평전을 표현한 가장 좋은 구절이라고도 생각함)
나는 이것을 더 명쾌하게 설명할수는 있지만
간단하게 만들수는 없다
-로버트 오펜하이머 의 강의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