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모토로라 아트릭스 유저입니다.

motorora_182011.05.18
조회470

 

모토로라.

그 이름과 명성이 대한민국에서 과연 얼마나 오래 버틸련지 의문이 드는

심각하게 손상된 특별한 하루였다.

 

기가 막히는 이 사연을

대한민국 소비자라면

핸드폰을 쓰는 사람이라면

스마트폰을 바꾸고자 고민중이라면

모두 알아야 하리라.

*결코 평상시 모토로라에 대한 악감정 없으며

억울한 고객으로써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할말을 하는것일뿐 악의적인 보도성이 절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그저 평범한 회사원 모토로라 유저일뿐.

<사건의 전말>

4월11일 스마트폰 아트릭스 개통받은 "L"양은

14일이 지나서 폰을 쓰면서 치명적인 결함으로

폰을 거의 쓸 수가 없게 되었다.

전원이 자꾸 꺼지는것이다.

통화중에는 물론이고

시도때도없이 전원이 확 나가버린다.

 

판매점에 문의를 한 L양

14일이 지났으니 모토로라 고객센터와 쇼부를 보라고 한다.

 

"모토로라 찾아가셔서 깽판을 치셔야 될거에요"

라고 말한다.

뭔가 심상찮은 시작.

깽판이라니...그럴생각은 없는데

단지 폰만 잘되면 되는데.

 

방문할 시간이 없어서 우선 KT(통신사)에 연락했고

통신사에서 방문서비스로 나의 폰을 모토로라 서비스 센터에 맡겨주었고 KT에서 임대폰을 썼다.

폰은 여전히 전원이 오프되길 반복했고

이러기를 3번 했다.

5/3일 5/13일 5/17일

KT기사분이 3번 오셔서 서비스센터에 3번 맡겨주신것이다.

여전히 폰은 똑같고

모토로라에서는 수리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 해줬다.

계속 고객을 무시하고 우롱하는것인지

기계적 결함으로 기능상 문제인데

전원이 꺼지는게 단순한 소프트웨어 문제라니

기사는 마지막에 일주일뒤에 모토로라 업데이트되니

그때 받아보란 말만 반복했고

억울해 지기 시작해서 눈물이 앞섰다.

 

판매점에 다시 문의하니 또다시

모토로라에서 해결보시라는 말만하고

너무 착하게 말하셔서 그렇다고..

이건 뭐 어디다 어찌 해야하는건지

어이가 없어지기 시작했다.

 

KT에도 수차례 전화를 했다.

전화기가 너무 심하게 이상하니 도저히 전화개통받아서 쓰는 자채가

스마트폰 요금제 내고있는 자채가 짜증이나서

폰 못쓰겠으니 해지해달라고..

안된단다.

약관상 안된단다.

어쩌라고 도대체

새로 전화사서 전화가 멀쩡히 잘 된적이 몇번 있어야 말이지.

 

3번이나 AS맡겼는데

수리를 해주던가

처음부터 말도안되게 업데이트해주고선

개선도 안된폰을..계속 업데이트 받으라하고

서비스센터 센터장과 기사는 불친절했고

소비자고발에 고발하시라고 지네들은 피해보는거 없다며

큰소릴 쳤다.

모토로라 본사는 본인들이 해줄수 있는게 없고

서비스센터 센터장이 판단해서 해줄 문제라한다.

책임전과도 정도껏이지.

 

분통터지고 억울해서

KT에 전화해서 울었다.

 

"L"양은 어찌 해야 하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