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랑 저는 4살 차이 나고 만난지는 이제 겨우 한달 반 정도가 지났습니다. 오빠는 AB형이고 저는 B형 여자^^; 구요. 제가 워낙에 무뚝뚝한 성격이라 남자 친구가 혼자 사귀고 있는 느낌이다 라고 말한적도 있었고 저는 별 생각 없이 한 말에 남자 친구가 섭섭해 한 적도 많았던 것 같아요. 오빠는 자기 마음을 전부 표현하는 데 반해서 저도 너무 좋아는 하는데 좋아하는 걸 다 표현해 버리면 금방 떠나 버릴까봐 그게 무서워서 꽁꽁 숨겨 두고 있어요.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도 남자 친구가 충분히 잘해주고 있다는걸 아는데 왜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네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저도 제가 어이가 없어요^^; 떨어져 있으면 불안하고 오늘은 왠일인지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는게 그게 또 너무 불안하고. 왜 이러죠 1
연애하면서 불안한건
남자 친구랑 저는 4살 차이 나고 만난지는 이제 겨우 한달 반 정도가 지났습니다.
오빠는 AB형이고 저는 B형 여자^^; 구요.
제가 워낙에 무뚝뚝한 성격이라 남자 친구가
혼자 사귀고 있는 느낌이다 라고 말한적도 있었고
저는 별 생각 없이 한 말에 남자 친구가 섭섭해 한 적도 많았던 것 같아요.
오빠는 자기 마음을 전부 표현하는 데 반해서
저도 너무 좋아는 하는데
좋아하는 걸 다 표현해 버리면 금방 떠나 버릴까봐 그게 무서워서 꽁꽁 숨겨 두고 있어요.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도
남자 친구가 충분히 잘해주고 있다는걸 아는데 왜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네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저도 제가 어이가 없어요^^;
떨어져 있으면 불안하고
오늘은 왠일인지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는게 그게 또 너무 불안하고.
왜 이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