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ㅋㅋ 대구사는 하루하루 판돌아댕기는 잉여男 summer한살이여 1탄 http://pann.nate.com/talk/311472239 2탄 http://pann.nate.com/talk/311481376 ☆★사진有여자들아 이글보고 오빠에대한환상가져라☆★1tan 1탄 http://pann.nate.com/talk/311510832 이뭐고 ㅠㅠ 빠더가게 광고하다가 1탄이 톡1페이지로 넘어가다가 묻혔어 ㅋㅋㅋㅋㅋㅋ 두손들고 반성하고 이써여 자 우리 서론 긴거는 싫다아이가 이거슨 형제끼리얘기지만 자매끼리도 많다는거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그대들의 환상에존재하는 오빠는 연인인 오빠일경우 뿐이란거!! Go Go! 11. 이상한집착 다른건 몰라도 난 잠을못자면 피부에 벚꽃피거든 특히 코와 사이안있나 보기 흉한곳에 남 진짜 이런날 밖에 나가기 싫거든 ㅠㅠㅠ 코탁지같애ㅋㅋㅋㅋ 옜날에 짜본경험으로 눈물찔끔나고 손발떨리는 고통이란거 알게되서 가만히 놔두는편이야 나님 거실 소파뒤에 거울보면서 낑낑대고있었음 나란남자 하루라도 밖에안나가면 온몸에 두드레기돋기때문에 어떻게든 해볼려고 노력함 그 그 하얀거만 빼낼려고 노력했음 근데 어쩔.. 퍼진게 볼록해짐 x 2 하 쎼바... "뭔데 " "여드름 아씨.. 난왜자꼬 여기만 나냐고 !! ㅈ나 일관성있어서 좋내 ㅡㅡ " " ㅋㅋㅋㅋ 좀씻어라 형이 짜주까?" "" 안됨ㅋㅋㅋㅋㅋㅋ 이샠쿠키 눈빛이 안조음 짜주긴커녕 혈관까지 뜯어버릴 기세임 "그런거 잘못짜면 흉터남는데이 ㅋㅋㅋㅋ 블렉헤드나 이런건 짜줘야함" 솔깃 "뭐 싫음말고" 솔깃x2 "아놔.. 안아프게해주셈" "ㅇㅇ 여누워바라 가만히 있어래이" 두근반 셰근반 아주 긍정적인 상상을했음 "퀣쐛뚧혋 흐프차! 끼아아 핱핱핱핱 아퍼아퍼아퍼!!!!!!흐팟투탓 희기야약ㄱㄱㄱㄱㄱ!!!" "가만히 있어라 ㅋㅋㅋㅋㅋㅋ 잘안되내 ㅋㅋㅋ" 응? 잘안된다니 너이샠큌ㅋㅋㅋㅋㅋㅋ 뭔데 이 뭔가가 고인듯한느낌은 뭔데 이 만져보니 빨간거는 내얼굴에 자연타투해준사람은 너뿐일꺼야 이 사랑스러운사람을 어떤 온도로 삶아쪄죽일까 12. 너님 원룸살때 형과나는 같은학교 다님 ㅇㅇ 집에서 사월역에서 스쿨버스 타면 10~15분걸리는 학교 학교도서실에서 소설책보고있을때여씀 형아한테 문자날라온거임 "ㅇㄷ" "ㅅㄷ" "어디 ㅁㅊ놈아" 슈밬ㅋㅋㅋㅋㅋㅋ 나는 단답으로 보내면 안되는거니 너의 그 창의성을 발휘해봐 "사도라구 왜" "밥먹었냐? 형원룸으로 오셈 ㅇㅇ" 이인간이 왠일이지 ㅇㅇ? 여자친구생겼나? 설거지? 방청소? 심부름? 정신적충격? 외로움 응?ㅋㅋㅋ 책덮고 바로가씀 "헬로!!!우우우....뭐임?" "어 왔냐 방청소하고 설거지해라" 아나ㅣ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청심x몇개 처드셧길래 그런 자연스러움이 나오능가자네 왜 너님이 어지럽힌걸 내가치워야하는데 이거 조금만더있으면 응아하고 닦아달라고할기세인데?? 그리고 미역국에서 어떻게 이런냄새가 나오는데 발효 식품이냐 13. 숨박꼭질 (다양한 종목으로 오빠들은 너희들을 골릴준비가 되있을거임 ㅋㅋㅋㅋ) 나님 어릴때 형이랑 숨박꼭질한이후로 아직도 껌껌한데잇으면 무서움 ㅇㅇ 형이 술래고 내가 숨을차례였음 "60초!! 보기없음 " "60 59 58 57 ...." 미쳤니!!!? 초단위를 대체 어느나라 속도 기준으로 세는거임? 여튼 나님 집안에 친구들데리고와서 숨박꼭질많이해봐서 좀 숨을곳많이암 베테랑임 형방옷장에 들어가서 숨었음 안들키게 옷뒤에숨고 걸려있지 않은옷으로 마치 자연산인척 빈틈을 덮으며 옷과 내몸이 하나로 동화되었음 "찾는다~~ " 하아 하아 ㅋㅋㅋ 형이 형방으로 들어왔음 어떻게한번에오는건데 숨박꼭질 해본사람은 알거임 술레가 근처에왔을때 그 긴장 + 설레임 옷장열고 한번보디만 나가서 다른방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ㅄ 나 여기있음 ㅋㅋㅋㅋ 아옼ㅋㅋ "이야~~ 잘숨었내 어딛지 못찾겠는데??" 다시 형방에들어옴 이때 눈치챘어야했음 갑자기 옷장앞에 뭔가 감기는거임 문틈새로 잉? 하고보고있었음 이새퀴 갑자기 웃음 ㅋㅋ 하앜거리면서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하앜하앜 찾았다 나와" 나님 나갈려고하니까 문이안열림 발로차도 안열림 !!!!!!!!!! 무슨짓을 해놓은거야 띕택퀴야!!!!! "나 숨을테니까 찾아라~" 형방불끄고나감 껌껌함 그래 아주 나 뒤ㅇㄹㄴㅁ질때까지 초세란거야?? 벽이라도 뚫어서 숨을꺼냐!!! 어릴땐 무서움 그냥 껌껌하면 무서움 ㅠㅠㅠㅠ 전설의 고향봐서그런가 나님움 아주 펑펑움 형와서 5분동안 뭔가 풀었음 밖에서 그래 낑낑댔는데 안에서 풀려면 얼마나 괴로웠을꺼임? 나와서바닥보니까 ㅁㅊ놈이 태권도끈으로 손잡이 묶고 테이프로 아주칭칭감아놨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무서웠나 으큐큐큐 ㅋㅋㅋㅋㅋ" 웃냐? ㄲㅈ ㅋㅋㅋ 다신 너랑 숨박꼭질안해 너떄문에 나 21살 아직도 껌껌한데있으면싫어 14. 아침밥 1탄에서도 말했듯이 나 일끝나고 좀만놀다가 집에오면 6~7시임 형학교 아타타타 갈시간임 나님 판보고있었음 "ㅇㅇ아 밥뭇나?" 뭐임 동생 힘들까봐 밥챙겨주는거임 ㅇㅇ? 나 꽤감동이야 "아니 안무따~~" "고기물래??" 이상함 왜이리 친절한건데 뭐할려고 하이튼 이상함 착하게해줘도 난불안함 개..불안함 "또 뭐" "아닠ㅋㅋㅋㅋㅋ 뭐라니" "갑자기왜그러냐고" "이새큌갘ㅋㅋㅋ 잘해줘도 ㅈㄹ이에요 " "설거지시킬사람없어서그러지?" "ㅋㅋㅋㅋ자라" ㄷ라이내 진짜.. 진짜 몇년째야 주관이 뚜렷해 너란사람 꽤 믿음직해 여기까지만 쓸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오빠에대한환상을 심어줄글들 쓰도록해볼꼐요 자 위에 저말썻다고 안올릴것같으냐 너에게 또 희생될지 모르는 신입생들이나 동생들을위해 너의 방자한 사진을 만천하에 알리리라 지렁이도 밟으면 혼자서라도 꼼지락거리면서 분을 삵히고있는 대한민국 동생분들 힘내시길!!! 여자분들 오빠라고 별거없다내 다들 그렇게 당하고산다내 자 이제 손가락 스트레칭좀!! 살짝 까닥거리면서 요기밑에 춫천이나 댓글좀 달아주고가 ^^ 싸릉해잉~ 1탄 http://pann.nate.com/talk/311472239 2탄 http://pann.nate.com/talk/311481376 ☆★사진有여자들아 이글보고 오빠에대한환상가져라☆★1tan 1탄 http://pann.nate.com/talk/311510832 122
☆★사진有여자들아 이글보고 오빠에대한환상깨라☆★3tan
안녕
ㅋㅋ 대구사는 하루하루 판돌아댕기는 잉여男 summer한살이여
1탄 http://pann.nate.com/talk/311472239
2탄 http://pann.nate.com/talk/311481376
☆★사진有여자들아 이글보고 오빠에대한환상가져라☆★1tan
1탄 http://pann.nate.com/talk/311510832
이뭐고 ㅠㅠ
빠더가게 광고하다가 1탄이 톡1페이지로 넘어가다가 묻혔어 ㅋㅋㅋㅋㅋㅋ
두손들고 반성하고 이써여
자 우리 서론 긴거는 싫다아이가 이거슨 형제끼리얘기지만 자매끼리도 많다는거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그대들의 환상에존재하는 오빠는 연인인 오빠일경우 뿐이란거!! Go Go!
11. 이상한집착
다른건 몰라도 난 잠을못자면 피부에 벚꽃피거든
특히 코와
사이안있나 보기 흉한곳에 남
진짜 이런날 밖에 나가기 싫거든
ㅠㅠㅠ 코탁지같애ㅋㅋㅋㅋ
옜날에 짜본경험으로 눈물찔끔나고 손발떨리는 고통이란거 알게되서 가만히 놔두는편이야
나님 거실 소파뒤에 거울보면서 낑낑대고있었음
나란남자 하루라도 밖에안나가면 온몸에 두드레기돋기때문에 어떻게든 해볼려고 노력함
그 그 하얀거만 빼낼려고 노력했음
근데 어쩔.. 퍼진게 볼록해짐 x 2 하 쎼바...
"뭔데
"
"여드름 아씨.. 난왜자꼬 여기만 나냐고 !! ㅈ나 일관성있어서 좋내 ㅡㅡ "
" ㅋㅋㅋㅋ 좀씻어라 형이 짜주까?"
"
"
안됨ㅋㅋㅋㅋㅋㅋ 이샠쿠키 눈빛이 안조음 짜주긴커녕 혈관까지 뜯어버릴 기세임
"그런거 잘못짜면 흉터남는데이 ㅋㅋㅋㅋ 블렉헤드나 이런건 짜줘야함"
솔깃
"뭐 싫음말고"
솔깃x2
"아놔.. 안아프게해주셈"
"ㅇㅇ 여누워바라 가만히 있어래이"
두근반 셰근반
아주 긍정적인 상상을했음
"퀣쐛뚧혋 흐프차! 끼아아 핱핱핱핱 아퍼아퍼아퍼!!!!!!흐팟투탓 희기야약ㄱㄱㄱㄱㄱ!!!"
"가만히 있어라 ㅋㅋㅋㅋㅋㅋ 잘안되내 ㅋㅋㅋ"
응?
잘안된다니 너이샠큌ㅋㅋㅋㅋㅋㅋ
뭔데 이 뭔가가 고인듯한느낌은
뭔데 이 만져보니 빨간거는


내얼굴에 자연타투해준사람은 너뿐일꺼야
이 사랑스러운사람을 어떤 온도로 삶아쪄죽일까
12. 너님 원룸살때
형과나는 같은학교 다님 ㅇㅇ
집에서 사월역에서 스쿨버스 타면 10~15분걸리는 학교
학교도서실에서 소설책보고있을때여씀
형아한테 문자날라온거임
"ㅇㄷ"
"ㅅㄷ"
"어디 ㅁㅊ놈아"
슈밬ㅋㅋㅋㅋㅋㅋ 나는 단답으로 보내면 안되는거니
너의 그 창의성을 발휘해봐
"사도라구 왜"
"밥먹었냐? 형원룸으로 오셈 ㅇㅇ"
여자친구생겼나? 설거지? 방청소? 심부름? 정신적충격? 외로움
응?ㅋㅋㅋ
책덮고 바로가씀
"헬로!!!우우우
....뭐임?"
"어 왔냐
방청소하고 설거지해라"
아나ㅣ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청심x몇개 처드셧길래 그런 자연스러움이 나오능가자네
왜 너님이 어지럽힌걸 내가치워야하는데
이거 조금만더있으면 응아하고 닦아달라고할기세인데??
그리고
미역국에서 어떻게 이런냄새가 나오는데
발효 식품이냐
13. 숨박꼭질
(다양한 종목으로 오빠들은 너희들을 골릴준비가 되있을거임 ㅋㅋㅋㅋ)
나님 어릴때 형이랑 숨박꼭질한이후로 아직도 껌껌한데잇으면 무서움 ㅇㅇ
형이 술래고 내가 숨을차례였음
"60초!! 보기없음 "
"60 59 58 57 ...."
미쳤니!!!?
초단위를 대체 어느나라 속도 기준으로 세는거임?
여튼 나님 집안에 친구들데리고와서 숨박꼭질많이해봐서 좀 숨을곳많이암 베테랑임
형방옷장에 들어가서 숨었음 안들키게 옷뒤에숨고
걸려있지 않은옷으로 마치 자연산인척 빈틈을 덮으며
옷과 내몸이 하나로 동화되었음
"찾는다~~ "
하아 하아 ㅋㅋㅋ 형이 형방으로 들어왔음
어떻게한번에오는건데
숨박꼭질 해본사람은 알거임 술레가 근처에왔을때 그 긴장 + 설레임
옷장열고 한번보디만 나가서 다른방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ㅄ 나 여기있음 ㅋㅋㅋㅋ 아옼ㅋㅋ
"이야~~ 잘숨었내 어딛지 못찾겠는데
??"
다시 형방에들어옴
이때 눈치챘어야했음
갑자기 옷장앞에 뭔가 감기는거임
문틈새로 잉?
하고보고있었음
이새퀴 갑자기 웃음 ㅋㅋ 하앜거리면서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하앜하앜 찾았다 나와"
나님 나갈려고하니까 문이안열림 발로차도 안열림 !!!!!!!!!!
무슨짓을 해놓은거야 띕택퀴야!!!!!
"나 숨을테니까 찾아라~"
형방불끄고나감 껌껌함
그래 아주 나 뒤ㅇㄹㄴㅁ질때까지 초세란거야?? 벽이라도 뚫어서 숨을꺼냐!!!
어릴땐 무서움 그냥 껌껌하면 무서움 ㅠㅠㅠㅠ 전설의 고향봐서그런가
나님움 아주 펑펑움


형와서 5분동안 뭔가 풀었음 밖에서 그래 낑낑댔는데 안에서 풀려면 얼마나 괴로웠을꺼임?
나와서바닥보니까
ㅁㅊ놈이 태권도끈으로 손잡이 묶고 테이프로 아주칭칭감아놨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무서웠나 으큐큐큐 ㅋㅋㅋㅋㅋ"
웃냐?
ㄲㅈ ㅋㅋㅋ 다신 너랑 숨박꼭질안해
너떄문에 나 21살 아직도 껌껌한데있으면싫어
14. 아침밥
1탄에서도 말했듯이 나 일끝나고 좀만놀다가 집에오면 6~7시임
형학교 아타타타 갈시간임
나님 판보고있었음
"ㅇㅇ아 밥뭇나?"
뭐임 동생 힘들까봐 밥챙겨주는거임 ㅇㅇ? 나 꽤감동이야
"아니 안무따~~"
"고기물래??"
하이튼 이상함 착하게해줘도 난불안함 개..불안함
"또 뭐"
"아닠ㅋㅋㅋㅋㅋ 뭐라니
"
"갑자기왜그러냐고"
"이새큌갘ㅋㅋㅋ 잘해줘도 ㅈㄹ이에요 "
"설거지시킬사람없어서그러지?"
"ㅋㅋㅋㅋ자라"
ㄷ라이내 진짜..
진짜 몇년째야 주관이 뚜렷해 너란사람
꽤 믿음직해
여기까지만 쓸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오빠에대한환상을 심어줄글들
쓰도록해볼꼐요
자 위에 저말썻다고 안올릴것같으냐
너에게 또 희생될지 모르는 신입생들이나 동생들을위해
너의 방자한 사진을 만천하에 알리리라
지렁이도 밟으면 혼자서라도 꼼지락거리면서
분을 삵히고있는 대한민국 동생분들
힘내시길!!!
여자분들 오빠라고 별거없다내
다들 그렇게 당하고산다내
자 이제 손가락 스트레칭좀!!
살짝 까닥거리면서 요기밑에
춫천이나 댓글좀 달아주고가 ^^
싸릉해잉~
1탄 http://pann.nate.com/talk/311472239
2탄 http://pann.nate.com/talk/311481376
☆★사진有여자들아 이글보고 오빠에대한환상가져라☆★1tan
1탄 http://pann.nate.com/talk/31151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