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전직장에서 월급이 제가 계산한 급여와 차이가 있었고 이번달에 40정도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또안 핸드폰값과 버스비가 필요한 상태이지만 저의 엄마는 50만원 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다 어제 엄마가 20만원만 주라고 하시며 저에게 화풀이를 막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 30만원감해주어서 고마운데 화풀이하지않으면 안되냐 이러식으로 기분나쁘다 표현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럼 내가 너한테 돈 깍아주는데 화풀이도 못하냐 이러면서 저보고 집을 나가라고 합니다..
솔직히 .. 저는 생활비로 주는 돈 아깝다고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되면 쫌 덜받을때도 또안 엄마가 어려우면 제가 쫌더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가족아니가여? 가족끼리 어려우면 도울줄 아는게 가족아닌가요? 저보고 이상하다고 합니다. 돈을 적게 받을 꺼면 욕을 쳐먹으라고 합니다... 안그러면 돈을 똑바로 주라고 ,, 참 제가 빛을 진것도 아니고... 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적금 20만원 부은것도 오늘 해지 했습니다.. 참 마음이 착찹합니다..
낼것도 있고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소액 대출을 받을까 생각중입니다. ..
저보고 돈꿔준다고 하면서 그럼 욕을 한시간은 하던 무슨짓을 하던 다 받고 들으라고 하네요..
휴.. 고민좀 상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의가족의 일이지만 아무도 제편을 들어주지 않아 .....
이렇게 고민을 상담합니다.
저희집이야기 입니다.
저의집은 그렇게 잘사는집도 아니며 가난하다고 해야하나요?
저의아빠는 다달이 버시는 일을 하시며 저의 엄마는 주부이십니다.
저와 제동생 또안 돈을 벌고있고요..
하지만 저의 가족 생각 참.. 저는 잘 이해 안갑니다..
저와 제동생은 생활비 조로 50만원정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요즘 일이 안풀려 2달정도 하고 일을 자꾸 그만두게되었습니다.
지금은 좋은직장 만나 보름째 다니고 있고요.. 전 직장은 그만두고 싶지 않았지만...
동료 언니의 행패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혈압이 정상이 였던 사람이였는데
160~180까지 올라가 코에있는핏줄이 터져 코피가 매일 나는 상황이였습니다.
솔직히 말은 안했지만 눈물을 먹음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직장에서 월급이 제가 계산한 급여와 차이가 있었고 이번달에 40정도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또안 핸드폰값과 버스비가 필요한 상태이지만 저의 엄마는 50만원 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다 어제 엄마가 20만원만 주라고 하시며 저에게 화풀이를 막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 30만원감해주어서 고마운데 화풀이하지않으면 안되냐 이러식으로 기분나쁘다 표현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럼 내가 너한테 돈 깍아주는데 화풀이도 못하냐 이러면서 저보고 집을 나가라고 합니다..
솔직히 .. 저는 생활비로 주는 돈 아깝다고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되면 쫌 덜받을때도 또안 엄마가 어려우면 제가 쫌더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가족아니가여? 가족끼리 어려우면 도울줄 아는게 가족아닌가요? 저보고 이상하다고 합니다. 돈을 적게 받을 꺼면 욕을 쳐먹으라고 합니다... 안그러면 돈을 똑바로 주라고 ,, 참 제가 빛을 진것도 아니고... 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적금 20만원 부은것도 오늘 해지 했습니다.. 참 마음이 착찹합니다..
낼것도 있고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소액 대출을 받을까 생각중입니다. ..
저보고 돈꿔준다고 하면서 그럼 욕을 한시간은 하던 무슨짓을 하던 다 받고 들으라고 하네요..
알바한다고 생각하라면서 ... 도망가고 싶습니다... 위로나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