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친구들이 제가쓴 판을봣데요^^ 아이 기분좋아랑ㅎㅎㅎ -------------------------------------------------------------------------------------------- 1. 내친구가 친구한테 "뭐해"보낼걸 교양 교수님한테 잘못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 답장왔음 "청소중" 어떤분이 더게임이라는 영화보러 영화관갔는데 영화관 입구에서 난생처음 번호를 따였음 근데 영화시작하자마자 번호딴분한테 문자가왔는데 문자내용 "변희봉이 이김 병신아 재밋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삥뜯는 언니랑 흥정해서 2000원에서 500원으로 깎았끠 나 삥뜻길뻔한적있는데 그 일찐언니가 "야 돈있어?"이랬는데 내친구가 마침그때 미녀는 석류를좋아해 먹고있었긔 그래서 그걸 왈칵 내뱉었더니 오쉣 얘 피토해 이러면서 도망갔긔 갑자기 어떤 언냐가 어깨동무를 하는거긔 전 쥰니 소스라치게 놀라서 주머니에 있는 동전을 다꺼내고 그언니한테 집어던지고 토셧긔ㅇ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교회다닐때 목사님이 막 설명하고 마지막에 할렐루야! 이러길래 엄청큰소리로 할렐루야! 이랬는데 옆에서 다들 아멘.... 2. 내가 자취하는데 너무 심심한데 문자할사람이.. 하..친구가..없어서 1년동안 연락안한 오빠한테 문자햇음 나:오빠야 오빠:와ㅋㅋ 나: 심심하다 오빠:티비바라ㅋㅋ잼는거 마니한다 나: 영화보고싶다ㅠㅠ 오빠: 뭐 나: 해리포터 오빠: 아 볼래? 나: ㅇㅇ 콜 오빠 : 근데 미안한테 니이름머얌ㅋ내폰잃어버려서 다날아갓다 나: 내 니동생인데 오빠:아 니엿나 끄지라 ㅅㅂ 쿨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초등학교 졸업식 때 송사?답사? 하여튼 대표로 앞에 나가서 마이크에 말하는데 트름한거 스타벅스같은 커피테이크아웃점에서 일하는데 사장님이랑 서로 맛있는 라면 추천하면서 얘기하고있었는데 사장님한테 "근데 있잖아요 사장면~"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 가끔 세수하고 밤에 거울보면 예쁘게 보임 내 쌩얼도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생각하게 됨ㅋ..... 세수하고 로션만 발랐는데 피부가 뽀야니 너무 예쁜거 같음 근데 아침에 다시 일어나서 거울보면 또 아님ㅡㅡ 2.화장 잘 먹고 옷 예쁘게 입은 날엔 아무도 못 만남 아무리거리를 걸어도........ 만날 수 없어.......... 근데 옷 이상하게 입고 닌자처럼 목도리로 둘둘말고 나간날엔 꼭 만나기 싫었던 사람들 마주침ㅡㅡ 3. 집에서 머리띠하고 아무렇게나 머리 묶었는데 예쁨 대충 묶은건데 자연스러운게 완전 예뻐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네츄럴한 매력 근데 다음날 똑같이 해보려고하면 절대 안됨ㅡㅡ 4. 좋아하는 사람이랑 문자할때 가끔 오그라드는 쪽으로 대화 주제 바뀔때면 한 통 보내고 이불안고 꺄앆꺆꺆ㄲㄲㄲㄱ걍걍앙아약양가야가야 다시 답장 보고 꺄ㅑ덜야꺄ㅑ까아ㅏ아꺅ㄱ 가끔 좋은 건 보관함에 저장해놓음ㅋ 5.준비 다 하고 거울보면 예쁜데... 나가다가 엘리베이터나 1층에서 거울보면 왠 병신이 하나 서있는 것 같음 거울은 예뻐도 사진은 안 예쁘게 나옴...... 6. 기억이 안나 갑자기 예전에 본 인터넷소설의 장면이나 노래가사 중 일부분이 떠오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뭔지 모르겠음 알 거 같은데 아는데 모르겠어 생각이 날락말락 이걸 왜 모르지? 알던건데 아는데 왜 몰라 왜 몰라 머리를 쥐어짜도 결국 생각못함 내가 기억하려고 애썼다는것조차 기억 안날때 쯤 생각남ㅡㅡ 7. 기르면 자르고싶고 자르면 기르고싶은 앞머리 앞머리 있을 땐 여신머리가 땡기고 앞머리 없을 땐 귀여운 뱅앞머리가 미친듯이 끌림 결국 미용실에서 자르면 첫날엔 "오 역시 자르길 잘했어ㅋ" 하고나서 다다음날 쯤 후회막심ㅡㅡ 8. 옷장에 옷이 없음 작년 여름엔 벗고 다녔나? 왜 뭘 입고 다닌거지 작년에...... 이상하게 매 계절마다 옷이 없음...... 봄이면 봄옷 여름이면 여름옷 사야할 것 같음 또한 저번에 입은 옷이 예쁘고 아무리 다시 입고싶고 잘 어울려도 같은사람 만날때는 못 입음............못입겠어.. -------------------------------------------------------------------------------------------- 3화엿나 4화에서 쪽팔리다고 댓글단사람 제 친구예요^^ 악플달아주세요ㅋㅋㅋ 4
쨔응이가 들려주는~웃겨서 넘어가는 이야깅><
아.......
제친구들이 제가쓴 판을봣데요^^
아이 기분좋아랑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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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친구가 친구한테 "뭐해"보낼걸
교양 교수님한테 잘못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 답장왔음
"청소중"
어떤분이 더게임이라는 영화보러 영화관갔는데
영화관 입구에서 난생처음 번호를 따였음
근데 영화시작하자마자 번호딴분한테 문자가왔는데
문자내용
"변희봉이 이김 병신아 재밋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삥뜯는 언니랑 흥정해서 2000원에서 500원으로 깎았끠
나 삥뜻길뻔한적있는데 그 일찐언니가 "야 돈있어?"이랬는데 내친구가 마침그때 미녀는 석류를좋아해 먹고있었긔 그래서 그걸 왈칵 내뱉었더니 오쉣 얘 피토해 이러면서 도망갔긔
갑자기 어떤 언냐가 어깨동무를 하는거긔
전 쥰니 소스라치게 놀라서 주머니에 있는 동전을 다꺼내고 그언니한테 집어던지고
토셧긔ㅇ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교회다닐때 목사님이 막 설명하고 마지막에 할렐루야! 이러길래 엄청큰소리로
할렐루야! 이랬는데 옆에서 다들 아멘....
2.
내가 자취하는데
너무 심심한데 문자할사람이..
하..친구가..없어서
1년동안 연락안한 오빠한테 문자햇음
나:오빠야
오빠:와ㅋㅋ
나: 심심하다
오빠:티비바라ㅋㅋ잼는거 마니한다
나: 영화보고싶다ㅠㅠ
오빠: 뭐
나: 해리포터
오빠: 아 볼래?
나: ㅇㅇ 콜
오빠 : 근데 미안한테 니이름머얌ㅋ내폰잃어버려서 다날아갓다
나: 내 니동생인데
오빠:아 니엿나 끄지라
ㅅㅂ 쿨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초등학교 졸업식 때 송사?답사? 하여튼 대표로 앞에 나가서 마이크에 말하는데 트름한거
스타벅스같은 커피테이크아웃점에서 일하는데 사장님이랑 서로 맛있는 라면 추천하면서 얘기하고있었는데 사장님한테 "근데 있잖아요 사장면~"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 가끔 세수하고 밤에 거울보면 예쁘게 보임
내 쌩얼도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생각하게 됨ㅋ.....
세수하고 로션만 발랐는데 피부가 뽀야니 너무 예쁜거 같음
근데 아침에 다시 일어나서 거울보면 또 아님ㅡㅡ
2.화장 잘 먹고 옷 예쁘게 입은 날엔 아무도 못 만남
아무리거리를 걸어도........
만날 수 없어..........
근데 옷 이상하게 입고 닌자처럼 목도리로 둘둘말고 나간날엔
꼭 만나기 싫었던 사람들 마주침ㅡㅡ
3. 집에서 머리띠하고 아무렇게나 머리 묶었는데 예쁨
대충 묶은건데 자연스러운게 완전 예뻐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네츄럴한 매력
근데 다음날 똑같이 해보려고하면 절대 안됨ㅡㅡ
4. 좋아하는 사람이랑 문자할때
가끔 오그라드는 쪽으로 대화 주제 바뀔때면
한 통 보내고 이불안고 꺄앆꺆꺆ㄲㄲㄲㄱ걍걍앙아약양가야가야
다시 답장 보고 꺄ㅑ덜야꺄ㅑ까아ㅏ아꺅ㄱ
가끔 좋은 건 보관함에 저장해놓음ㅋ
5.준비 다 하고 거울보면 예쁜데...
나가다가 엘리베이터나 1층에서 거울보면 왠 병신이 하나 서있는 것 같음
거울은 예뻐도 사진은 안 예쁘게 나옴......
6. 기억이 안나
갑자기 예전에 본 인터넷소설의 장면이나
노래가사 중 일부분이 떠오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뭔지 모르겠음
알 거 같은데 아는데 모르겠어 생각이 날락말락
이걸 왜 모르지? 알던건데 아는데 왜 몰라 왜 몰라
머리를 쥐어짜도 결국 생각못함
내가 기억하려고 애썼다는것조차 기억 안날때 쯤 생각남ㅡㅡ
7. 기르면 자르고싶고 자르면 기르고싶은 앞머리
앞머리 있을 땐 여신머리가 땡기고
앞머리 없을 땐 귀여운 뱅앞머리가 미친듯이 끌림
결국 미용실에서 자르면 첫날엔 "오 역시 자르길 잘했어ㅋ"
하고나서 다다음날 쯤 후회막심ㅡㅡ
8. 옷장에 옷이 없음
작년 여름엔 벗고 다녔나? 왜 뭘 입고 다닌거지 작년에......
이상하게 매 계절마다 옷이 없음......
봄이면 봄옷 여름이면 여름옷 사야할 것 같음
또한 저번에 입은 옷이 예쁘고 아무리 다시 입고싶고 잘 어울려도
같은사람 만날때는 못 입음............못입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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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엿나 4화에서
쪽팔리다고 댓글단사람
제 친구예요^^
악플달아주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