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이구요~ 제남친도 25살 입니다.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25살에 군대간거면 쫌 많은거자나요?!?!? 히히 연예인도 아니고, 일반인인데, 교대를 나온것도 아니공,,,
암툰, 제가 군화와 고무신 판에서 서성거리고 있을줄은 정말 몰랐어요, ㅠ
아, 내가 지금 이나이에 군대간 남친이 기다릴줄이야, ㅠㅠ
암툰, 톡톡 여기저기 돌아 다니니깐 헤어지내 마내, 모, 이런고민 가지신 분들이 많이 있으신거 같내요,
만약 저도 스물한두살이엿으면 내가 기다릴수 있을까? 과연 내가 2년동안 기다리면 내 남친은 잘할까? 요런 생각 많이 했을꺼 같아요,
그런데 저도 나이가 먹긴 먹었나 봐요, 저는 오히려 남친이 군대 가니깐 편해요^^
솔직히 하루에도 열번도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일단, 기다린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는게 중요해요, 남친은 남친 일을 하고 있는거고,
저는 제 일을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스스로의 일에 집중하는게 중요해요, 외롭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술마시면서 괜한 바람피게 되는 상황 만들게 되지 마시구염, 히히 저는 25살 올해2월달에 졸업하고 지금 취업 준비중이라서 나름 백조지만 바쁜생활을 하고 있거든요, 만약에 남친이 있었다면은 노느라고 정신이 없었겠죠, 군대간지 거의 5개월 다 되어 가는데 면회도 한번 못갔내요,ㅠㅠ
기다린다는 생각을 버리게 되면, 만약 군대 제대를 했어도, 보상받고 싶다는 생각도 덜 갖게 되겠죠, 꼭 남친이 보상해줄 필요는 없으니까요, 저도 아예 남친 군제대후 걱정이 없는건 아닌데, 남친 군대 있는 동안 제 퀄리티를 확 높여 놔야겠죠^^ 전 학생인 남친 어느정도 뒷바라지 할수 있는 여친 되고 싶거든요,
아, 전 제 남친을 너무 사랑하나봐요, ^^
그리고 군대간 남친은 너무너무 힘들어 할꺼에요, 말도 없던애가 갑자기 말이 많아지고, 선임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입도 거칠어지고, 힘들다 그러고,,, '나도 힘든데 아, 짜증나 '이런 생각 하지 마세요, 저는 오히려 남친이 자기 힘든거 투덜투덜 하면서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그래도 자기 힘든거 여친한테 이야기 하면서 조금이라도 기분이 좋아 진다면, 저도 기분 좋아 지니까요, 제가 아무리 백수라서 남들이에게 떳떳하게 못한게 힘들긴 해도, 어디 위에서 저를 갈구지는 안으니깐요 ^^ 그리고 전화를 잘 못하더라도 이해해야 해요, 자기가 하기 싫어서 안하는건 아닐테니까요, 말투가 조금 바껴도 일이 힘들었구나 하고 생각해야해요,
솔직히 제 남친 어디 도망안가게 잘 보살펴 주고 있는 국가에게 감사하게 생각한 적도 있어요 히히히히
만약 내가 한두살이라도 더 어렸다면은 지금 같은 생각 못햇을꺼 같아요,
여러분들도, 항상 남친 배려해주고~ 자기능력을 키우는데 힘쓰세요^^ 어느날 제대하고 꼭 안아주면서 고맙다고 할 날이 오겠죠~~ 히히
입대한 나이 많은 남친~ 사귀시고 있는 곰신있어염?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이구요~ 제남친도 25살 입니다.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25살에 군대간거면 쫌 많은거자나요?!?!? 히히 연예인도 아니고, 일반인인데, 교대를 나온것도 아니공,,,
암툰, 제가 군화와 고무신 판에서 서성거리고 있을줄은 정말 몰랐어요, ㅠ
아, 내가 지금 이나이에 군대간 남친이 기다릴줄이야, ㅠㅠ
암툰, 톡톡 여기저기 돌아 다니니깐 헤어지내 마내, 모, 이런고민 가지신 분들이 많이 있으신거 같내요,
만약 저도 스물한두살이엿으면 내가 기다릴수 있을까? 과연 내가 2년동안 기다리면 내 남친은 잘할까? 요런 생각 많이 했을꺼 같아요,
그런데 저도 나이가 먹긴 먹었나 봐요, 저는 오히려 남친이 군대 가니깐 편해요^^
솔직히 하루에도 열번도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일단, 기다린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는게 중요해요, 남친은 남친 일을 하고 있는거고,
저는 제 일을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스스로의 일에 집중하는게 중요해요, 외롭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술마시면서 괜한 바람피게 되는 상황 만들게 되지 마시구염, 히히 저는 25살 올해2월달에 졸업하고 지금 취업 준비중이라서 나름 백조지만 바쁜생활을 하고 있거든요, 만약에 남친이 있었다면은 노느라고 정신이 없었겠죠, 군대간지 거의 5개월 다 되어 가는데 면회도 한번 못갔내요,ㅠㅠ
기다린다는 생각을 버리게 되면, 만약 군대 제대를 했어도, 보상받고 싶다는 생각도 덜 갖게 되겠죠, 꼭 남친이 보상해줄 필요는 없으니까요, 저도 아예 남친 군제대후 걱정이 없는건 아닌데, 남친 군대 있는 동안 제 퀄리티를 확 높여 놔야겠죠^^ 전 학생인 남친 어느정도 뒷바라지 할수 있는 여친 되고 싶거든요,
아, 전 제 남친을 너무 사랑하나봐요, ^^
그리고 군대간 남친은 너무너무 힘들어 할꺼에요, 말도 없던애가 갑자기 말이 많아지고, 선임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입도 거칠어지고, 힘들다 그러고,,, '나도 힘든데 아, 짜증나 '이런 생각 하지 마세요, 저는 오히려 남친이 자기 힘든거 투덜투덜 하면서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그래도 자기 힘든거 여친한테 이야기 하면서 조금이라도 기분이 좋아 진다면, 저도 기분 좋아 지니까요, 제가 아무리 백수라서 남들이에게 떳떳하게 못한게 힘들긴 해도, 어디 위에서 저를 갈구지는 안으니깐요 ^^ 그리고 전화를 잘 못하더라도 이해해야 해요, 자기가 하기 싫어서 안하는건 아닐테니까요, 말투가 조금 바껴도 일이 힘들었구나 하고 생각해야해요,
솔직히 제 남친 어디 도망안가게 잘 보살펴 주고 있는 국가에게 감사하게 생각한 적도 있어요 히히히히
만약 내가 한두살이라도 더 어렸다면은 지금 같은 생각 못햇을꺼 같아요,
여러분들도, 항상 남친 배려해주고~ 자기능력을 키우는데 힘쓰세요^^ 어느날 제대하고 꼭 안아주면서 고맙다고 할 날이 오겠죠~~ 히히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