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고 속상한데 저와 같은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은 어떻게 대처하시고 사과를 받아 내셨는지 궁금합니다. 글이 길지만 꼭 답변부탁드려요...
읽어보시면 핸드폰 환불문제에 있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될듯 합니다. 그냥 환불해준다고 해도 무조건 받으시면 안될것 같아요...ㅜ.ㅜ
사용한지 6개월도 안된 LG CY@@제품이 구입하고 한달 부터 계속 잔고장이 있어 as센터를 전전했고 1년이 되지 않은 핸드폰이라 as센터에서 환불을 약속받았습니다. LG CY@@의 환불정책은 남은 위약금만 주는 거라고 하면서 저같은 경우는 15만원 위약금이 책정되어 있는데 6개월 정도 사용하는 동안 카운트 되어 총 10만 천육백원 정도가 남았다고 했습니다.
관련서류를 AS센터에 제출하고 핸드폰을 구입하기위해대리점을 방문하니 제가 이 sk번호로 인터넷 집전화 4회선 결합 상품을 3년 약정으로 4달전에 계약체결하였기 때문에 통신사 변경을 하면 인터넷 요금 무료이던것이 남은 2년6개월동안 요금 과금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sk통신사 그대로 이번호를 그대로 써야 하는데 어찌해야 하냐고 물으니 대리점에서는 기기를 기기구입으로 해서 사든지 (피쳐폰이기 때문에 50만원선) 아니면 다시 SK에 신규가입을 하고(가입비 내야 합니다.)
현재 번호를 2-3달동안 기본요금을 내면서 살려뒀다가 그 뒤에 기기끼리 번호를 바꾸고 새로 부여받은 번호를 없애는 방법으로 가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LG CY@@제품의 제품 불량으로 남은 위약금만 환불을 받았음에도 불구 저는 제가 쓰던 핸드폰과 같은 급의 기종, 동일통신사, 동일번호를 유지하기위해 최소 10만원~최대 50만원의 개인비용이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저는 바로 LG CY@@ 본사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고 저의 상황을 설명하고 LG측의 남은 위약금 환불로는 너무 많은 추가 비용이 들어가니 그냥 동일급모델로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담당자에게 전달했고 오늘은 업무시간이 얼마남지않았으니 내일 전화를 준다고 하고 전화를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 9:42분 LG전자 민원팀 서비스 과장이라는 남@우 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무조건 제품교환은 안된다고 하면서 SKT와 LG는 별개고 요금제 관련은 SKT와의 약정이니 SKT와 해결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그렇게 SKT와 LG가 별개이면 나는 그 무료폰도 SKT와의 2년약정, 특정요금제, 특정기간동안의 데이터요금사용을 조건으로 SKT라는 통신사에게 무료로 받은 것이지 LG로 부터 무료로 받은 폰이 아니다.
또한 겉으로는 무료폰이라도 실질적으로는 무료폰이 아닌것이며 위약금 부분도 내가 6개월동안 약속된 금액을 사용한 조건으로 마이너스 된것인데 위약금도 남은 금액만환산해 주고 이미 SKT로 넘어온 상태라 SKT로 통신사 이동이 안되는 이 상황에서 너는 무료폰이니 남은 위약금만 받고 나머지는 너 알아서 해라라고 하는것은 솔직히 맞는말인것 같지만 엄연히 보면 고객 기만조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저처럼 SKT를 그대로 써야하는 고객은 추가 기기구입비용이나 또는 추가 신규등록비용과 기존번호유지비를 위한 2~3달의 기본 요금제 비용이 발생하며 마찬가지로 KTF로 무료폰을 받고 통신사 이동을 할 수 있는 고객도 신규가입비를 KTF에 내야하는 말그대로 대기업과 통신사의 횡포에 제품 불량으로 환불받는 소비자만 추가 비용을 발생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말만 환불이지 엄연한 환불이 아닌거죠....어쨌든 LG 전자 민원팀 서비스 과장이라는 남@우는 캔디폰과 비슷한 3G 피쳐폰은 이제 나오지도 않고 모두다 스마트 폰이니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자기네가 80만원짜리 스마트폰을 줘야하냐고 화를 내시던데 제가 언제 스마트폰 달라고 했습니까...동일 가격대의 모델이라고 했는데도 무조건 없다고 합니다. LG에서는 이제 스마트 폰만 생산합니까? ㅡㅡ;;
이 핸드폰의 실사용자는 저희 엄마라 스마트 폰이며 그흔한 터치폰도 필요없고 그냥 이런 비슷한 폴더제품이기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정 비슷한 제품을 본사에서도 못 구한다고 하면 직영대리점을 알려주면 내가 라도 찾아보고 내가 환불받기로 한 캔디폰과 같은 금액대 모델을 직접찾아보고 3-4만원 더 비싼 피쳐폰이라도 신규가입하는것보다 돈이 적게 드니 개인비용내고라도 구입하고 영수증을 팩스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그건 불가능하다 더 확인해 보겠다고 하더니 10분뒤 전화가 와 AS센터 소장과 이야기해 비슷한 사양의 제품을 주기로 했으니 연락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참 뒤 오후 4시20분경 LG에서 위약금10만1600원이 입금됐다고 문자가와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걸어 그냥 비슷한 모델로 교환받기로 해서 위약금 처리를 할 필요가 없는데 왜 들어온건지 물었더니 다시 확인하고 전화 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0분뒤 LG전자 민원실 부장이라는 손@준이라는 사람이 AS센터소장이 저와 통화를 원하니 그쪽으로 직접통화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소장에게 전화를했더니 자기는 본사 과장한테 오전에 기기를 변경해 준다고 이야기 한적도 없고 민원실 손@준 부장과 저와 통화를 하겠다고 이야기한적도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제 전화를 받고 왜 전화를 했는지 매우 당황해 했습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 있습니까...ㅡㅡ;;.
다시 민원실 손@준 부장에게 전화해 이런상황을 말했더니 서로 연결이 잘 안돼 이미 AS센터에서 관련 서류가 넘어가 위약금 처리가 됐으니 어쩔수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제가 너무 황당해서 오전에는 바꿔준다고 해놓고 이제와 서로 미뤄버리면 고객은 어떻게 하며 그럼 왜 나에게 AS센터에 전화를 걸어 환불건을 진행하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냐고 항의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핸드폰 환불 절차를 받아본적이 처음이라 다 연결이 되어 등록이 된다고 생각을 했고 본사측에서도 따로 AS센터에 관련 절차를 밟지 말라고 이야기 하라는 안내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놓고 이제와 다 처리 됐으니 어쩔 수 없고 그냥 중고폰을 사서 쓰던지 정 억울하면 소보원에 신고 하고 더이상 할말 없으니 전화를 끊겠다고 합니다. 너무 황당한데요...제가 고객이 맞는지 싶습니다. 본사와 AS센터와 서로 정확히 전달을 하지 않아 이렇게 되어 버린것을 모두다 고객에게 책임 전가하고 ..이미 위약금 나갔으니 끝이다. 또 서비스 담당 과장과 부장이라는 사람들의 대응 태도도 너무 불쾌하고 화가나고.. 서로 책임 전가하고...ㅜ.ㅜ
기기불량으로 교환받는게 너무 힘들어 저는 내일 포기하고 제 돈을 내고 핸드폰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그런데 그 LG본사 직원들의 태도가 너무 화가나 잠이 오질 않습니다. 엄연히 서로 확인하지 않아 잘못처리된 일을 고객에게 다 미루고 이쪽에서는 이야기한 적도 없다고 하고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기분입니다. 제가 그 서비스 담당부장님이 종사하시는 회사의 고객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의 불쾌한 말투, 중고폰 사서 써라....억울하면 소보원에 신고해라...이런 말들............
핸드폰 교환을 떠나 이분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최고 책임자에게 메일이라도 써야 하나요? 보통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 몰지각한 직원 대응으로 너무 속상하셨던 분들 어찌 해결하셨는지 알려주세요.
LG 전자 CY@@측의 환불 정책은 엄연한 고객 기만아닌가요?
너무 화가나고 속상한데 저와 같은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은 어떻게 대처하시고 사과를 받아 내셨는지 궁금합니다. 글이 길지만 꼭 답변부탁드려요...
읽어보시면 핸드폰 환불문제에 있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될듯 합니다. 그냥 환불해준다고 해도 무조건 받으시면 안될것 같아요...ㅜ.ㅜ
사용한지 6개월도 안된 LG CY@@제품이 구입하고 한달 부터 계속 잔고장이 있어 as센터를 전전했고 1년이 되지 않은 핸드폰이라 as센터에서 환불을 약속받았습니다. LG CY@@의 환불정책은 남은 위약금만 주는 거라고 하면서 저같은 경우는 15만원 위약금이 책정되어 있는데 6개월 정도 사용하는 동안 카운트 되어 총 10만 천육백원 정도가 남았다고 했습니다.
관련서류를 AS센터에 제출하고 핸드폰을 구입하기위해대리점을 방문하니 제가 이 sk번호로 인터넷 집전화 4회선 결합 상품을 3년 약정으로 4달전에 계약체결하였기 때문에 통신사 변경을 하면 인터넷 요금 무료이던것이 남은 2년6개월동안 요금 과금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sk통신사 그대로 이번호를 그대로 써야 하는데 어찌해야 하냐고 물으니 대리점에서는 기기를 기기구입으로 해서 사든지 (피쳐폰이기 때문에 50만원선) 아니면 다시 SK에 신규가입을 하고(가입비 내야 합니다.)
현재 번호를 2-3달동안 기본요금을 내면서 살려뒀다가 그 뒤에 기기끼리 번호를 바꾸고 새로 부여받은 번호를 없애는 방법으로 가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LG CY@@제품의 제품 불량으로 남은 위약금만 환불을 받았음에도 불구 저는 제가 쓰던 핸드폰과 같은 급의 기종, 동일통신사, 동일번호를 유지하기위해 최소 10만원~최대 50만원의 개인비용이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저는 바로 LG CY@@ 본사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고 저의 상황을 설명하고 LG측의 남은 위약금 환불로는 너무 많은 추가 비용이 들어가니 그냥 동일급모델로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담당자에게 전달했고 오늘은 업무시간이 얼마남지않았으니 내일 전화를 준다고 하고 전화를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 9:42분 LG전자 민원팀 서비스 과장이라는 남@우 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무조건 제품교환은 안된다고 하면서 SKT와 LG는 별개고 요금제 관련은 SKT와의 약정이니 SKT와 해결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그렇게 SKT와 LG가 별개이면 나는 그 무료폰도 SKT와의 2년약정, 특정요금제, 특정기간동안의 데이터요금사용을 조건으로 SKT라는 통신사에게 무료로 받은 것이지 LG로 부터 무료로 받은 폰이 아니다.
또한 겉으로는 무료폰이라도 실질적으로는 무료폰이 아닌것이며 위약금 부분도 내가 6개월동안 약속된 금액을 사용한 조건으로 마이너스 된것인데 위약금도 남은 금액만환산해 주고 이미 SKT로 넘어온 상태라 SKT로 통신사 이동이 안되는 이 상황에서 너는 무료폰이니 남은 위약금만 받고 나머지는 너 알아서 해라라고 하는것은 솔직히 맞는말인것 같지만 엄연히 보면 고객 기만조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저처럼 SKT를 그대로 써야하는 고객은 추가 기기구입비용이나 또는 추가 신규등록비용과 기존번호유지비를 위한 2~3달의 기본 요금제 비용이 발생하며 마찬가지로 KTF로 무료폰을 받고 통신사 이동을 할 수 있는 고객도 신규가입비를 KTF에 내야하는 말그대로 대기업과 통신사의 횡포에 제품 불량으로 환불받는 소비자만 추가 비용을 발생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말만 환불이지 엄연한 환불이 아닌거죠....어쨌든 LG 전자 민원팀 서비스 과장이라는 남@우는 캔디폰과 비슷한 3G 피쳐폰은 이제 나오지도 않고 모두다 스마트 폰이니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자기네가 80만원짜리 스마트폰을 줘야하냐고 화를 내시던데 제가 언제 스마트폰 달라고 했습니까...동일 가격대의 모델이라고 했는데도 무조건 없다고 합니다. LG에서는 이제 스마트 폰만 생산합니까? ㅡㅡ;;
이 핸드폰의 실사용자는 저희 엄마라 스마트 폰이며 그흔한 터치폰도 필요없고 그냥 이런 비슷한 폴더제품이기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정 비슷한 제품을 본사에서도 못 구한다고 하면 직영대리점을 알려주면 내가 라도 찾아보고 내가 환불받기로 한 캔디폰과 같은 금액대 모델을 직접찾아보고 3-4만원 더 비싼 피쳐폰이라도 신규가입하는것보다 돈이 적게 드니 개인비용내고라도 구입하고 영수증을 팩스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그건 불가능하다 더 확인해 보겠다고 하더니 10분뒤 전화가 와 AS센터 소장과 이야기해 비슷한 사양의 제품을 주기로 했으니 연락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참 뒤 오후 4시20분경 LG에서 위약금10만1600원이 입금됐다고 문자가와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걸어 그냥 비슷한 모델로 교환받기로 해서 위약금 처리를 할 필요가 없는데 왜 들어온건지 물었더니 다시 확인하고 전화 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0분뒤 LG전자 민원실 부장이라는 손@준이라는 사람이 AS센터소장이 저와 통화를 원하니 그쪽으로 직접통화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소장에게 전화를했더니 자기는 본사 과장한테 오전에 기기를 변경해 준다고 이야기 한적도 없고 민원실 손@준 부장과 저와 통화를 하겠다고 이야기한적도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제 전화를 받고 왜 전화를 했는지 매우 당황해 했습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 있습니까...ㅡㅡ;;.
다시 민원실 손@준 부장에게 전화해 이런상황을 말했더니 서로 연결이 잘 안돼 이미 AS센터에서 관련 서류가 넘어가 위약금 처리가 됐으니 어쩔수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제가 너무 황당해서 오전에는 바꿔준다고 해놓고 이제와 서로 미뤄버리면 고객은 어떻게 하며 그럼 왜 나에게 AS센터에 전화를 걸어 환불건을 진행하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냐고 항의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핸드폰 환불 절차를 받아본적이 처음이라 다 연결이 되어 등록이 된다고 생각을 했고 본사측에서도 따로 AS센터에 관련 절차를 밟지 말라고 이야기 하라는 안내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놓고 이제와 다 처리 됐으니 어쩔 수 없고 그냥 중고폰을 사서 쓰던지 정 억울하면 소보원에 신고 하고 더이상 할말 없으니 전화를 끊겠다고 합니다. 너무 황당한데요...제가 고객이 맞는지 싶습니다. 본사와 AS센터와 서로 정확히 전달을 하지 않아 이렇게 되어 버린것을 모두다 고객에게 책임 전가하고 ..이미 위약금 나갔으니 끝이다. 또 서비스 담당 과장과 부장이라는 사람들의 대응 태도도 너무 불쾌하고 화가나고.. 서로 책임 전가하고...ㅜ.ㅜ
기기불량으로 교환받는게 너무 힘들어 저는 내일 포기하고 제 돈을 내고 핸드폰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그런데 그 LG본사 직원들의 태도가 너무 화가나 잠이 오질 않습니다. 엄연히 서로 확인하지 않아 잘못처리된 일을 고객에게 다 미루고 이쪽에서는 이야기한 적도 없다고 하고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기분입니다. 제가 그 서비스 담당부장님이 종사하시는 회사의 고객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의 불쾌한 말투, 중고폰 사서 써라....억울하면 소보원에 신고해라...이런 말들............
핸드폰 교환을 떠나 이분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최고 책임자에게 메일이라도 써야 하나요? 보통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 몰지각한 직원 대응으로 너무 속상하셨던 분들 어찌 해결하셨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