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있을수있나요.. 저는 2011년 5월14일오후2시30분경 저의 친언니와 저,저의아들(3세),친한동생,동생딸(5세).이렇게 5명이 가전제품을 구입하러 가는길에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팥빙수와 아이스크림을 먹고자 울산 북구.모. 레스토랑에가서 냉커피,팥빙수,커피쉐이크,우유를 시켜 먹고 제가 얼음을 먹고싶어 냉커피에 들어있는 얼음을 씹는 순간 "와지직"소리와 동시에 치아 통증에 너무 놀라 휴지에 얼음을 뱉는데..헉!!!손톱만한 유리조각들이 제입안에서 흘러나왔습니다. 순간 너무놀라 화장실로 뛰어가서 입안을 행구고 자리로 돌아와 자세히보니 먹다남은 잔에도 유리조각들이 남아있는겁니다. 서빙하는 학생에게 주인을 찾았더니 자리에 없는 관계로 주방장이 대신왔길래 유리조각을 보여주며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있냐 물어니까 " 왜 들어갔는지는 모르겠는데 죄송합니다,"하곤 주방으로 가버리더니 잠시뒤 사장이란 여자가와서 하는 첫마디가 기가 막혔습니다, "유리가 나왔다고요? 얼마전에도 이런 비슷한 일들이 있었은데 혹시 뭘노리고 온 건 아닌지하고 생각했는데 오해는 마세요.아이들이 있는거보니 그런분 들은 아니겠죠?" 이말이 첫 마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적반하장이라더니... 아이들이있고 제아이가 자고있는 관계로 옥신각신 싸울필요도 없고 또 저 만 얼음을 씹었겠지하고 혹시나하는 생각에 사진 몇장을 찍고는 저 얼음조각들이 체내에 들어갔을까바 병원가서 검사받아보고 연락주겠다. 아님 병원으로 오시던지..라고하곤 가까운 병원응급실에 갔더니 의사선생님 왈 "유리가 몸속에 들어가면 위 나 장에 출혈이 생길수있고 위내시경으로 꺼내던지 수술로 하던지 .. 여기서는 안되니까 큰병원으로 가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응급으로 대학병원에 갔더니 일행들 다 같이 먹었으니까 검사를 해보자해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저희 5명의 몸속에 작지만 유리조각들이 들어있었고 이 유리조각들이 이후 출혈.염증.합병증까지 유발가능..그리고 지금 당장 조치를 취할수 있는게 없다는 말씀..... 현재로선 변으로 배출되거나 피 섞인 변이 나오지 않도록 바라는 수 밖에 도리가 없다네요 .. 위내시경도 출혈을 일어킬수 있기땜에 위험해서 한 두달 뒤 가능 .. 순간 주위가 깜깜하고 어지럽고 이제 만3살된 아들을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그래도 전 엄마잖아요. 이를 악물고 정신을 차려서 뒷날 예약하고 주인여자한테 연락했더니 알았다는식,,,,, 다음날 병원 담당 과장님을 만나 말씀을 들러보니 거의 똑같은 말씀.....그런데 진료도중에 그주인 여자가 어떻게 알고 진료실로 들어오더군요..전 대면하고 싶지않아 나가달라하고 따로 면담하라 했죠 .. 그런데 이주인여자는 지금 당장 치료방법이 없다하니까 완전히 돌변해서 전화가와서는 고소할라면해라,, 당신들먼가를바라고하는 짓 갚은데맘대로라..유리조각 나오나 검사해보게 당신네들 (ㅂ)받아달라곤 하고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넘 황당하고 억울해서 그래!! 이래선 안되겠다싶고 그날 다른 손님들도 냉커피를 드셨는데 그분들도 피해를 보지않했을까해서 걱정도되고 이런 가게가 또버젓히 뉘우침없이 영업을해서는 안되겠다싶어 구청에 신고했더니 17일 화요일 구청에서 연락이 왔는데 증거를 가지고 저희보고 구청에 들어오라합니다 ,, 부리나케갔더니어제밤에구청직원들이그가게에갔더니 주방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얼음제빙기는 유리조각없이 깨끗하단얘기....그러면서 청와대에 얘기해도 똑같다,,더이상 시정조치밖 에 안된다며.. 서로 손해보니까 합의하란 어투. 고소해바야 과실치사다며 관공소 직원은 마치 '' 모 "가게의 대변인처럼 말하더군요,,, ...... 속에 유리조각이 박혀있는데도 시정밖에 안되는세상!!!!!!!!!! 저희처럼 힘 없는 시민은 어디가서 힘을빌리며 어떻게 살아야합니까???? 주인여자는 고소할테면해라식..앞으로 자라는 어린 두아이는 어찌합니까? 제 아이앞에 저는 평생 죄인이고 유리조각을 저희들은 몸속에 평생지니고 살아야할지도 모릅니다,,,,,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저희같은 힘없는 시민들은 누굴믿고 또,,제아이들에게 내나라의 현실을 어찌 설명해야합니까....... 이제 저희는 시한폭탄같은 몸으로 살아야합니다. 저희는 매일 잠도 못자고 입술은 불어터지고 스트레스에 설사병까지 생겨서 하루 하루 사는게 말이아닙니다,,, 아이를 볼때마다 눈물만 흘릴니다.도와주세요,제발 도와주세요,,,제가믿을수 있는건 네티즌 여러분의 힘뿐입니다... 감당해야할지,,,,,,,,,,,,,,,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사진올립니다 휴지에는너무놀라뱉은유리조각들인데잘안보이네요;.. 잠도안오고스트레스만쌓여가네요정말미치겟습니다.., 피해자입장 『유리조각 아이스커피 관련한 레스토랑 측 입장… 』은 사실과 전혀 다른 허위사실을 게재하였습니다.950182
유리갈아만든팥빙수,냉커피 파는레스토랑 사진有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수있나요..
저는 2011년 5월14일오후2시30분경 저의 친언니와 저,저의아들(3세),친한동생,동생딸(5세).이렇게 5명이 가전제품을 구입하러 가는길에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팥빙수와 아이스크림을 먹고자 울산 북구.모. 레스토랑에가서 냉커피,팥빙수,커피쉐이크,우유를 시켜 먹고
제가 얼음을 먹고싶어 냉커피에 들어있는 얼음을 씹는 순간 "와지직"소리와 동시에 치아 통증에 너무 놀라
휴지에 얼음을 뱉는데..헉!!!손톱만한 유리조각들이 제입안에서 흘러나왔습니다.
순간 너무놀라 화장실로 뛰어가서 입안을 행구고 자리로 돌아와 자세히보니 먹다남은 잔에도 유리조각들이 남아있는겁니다.
서빙하는 학생에게 주인을 찾았더니 자리에 없는 관계로 주방장이 대신왔길래
유리조각을 보여주며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있냐 물어니까 " 왜 들어갔는지는 모르겠는데 죄송합니다,"하곤 주방으로 가버리더니 잠시뒤 사장이란 여자가와서 하는 첫마디가 기가 막혔습니다,
"유리가 나왔다고요? 얼마전에도 이런 비슷한 일들이 있었은데 혹시 뭘노리고 온 건 아닌지하고 생각했는데 오해는 마세요.아이들이 있는거보니 그런분 들은 아니겠죠?" 이말이 첫 마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적반하장이라더니...
아이들이있고 제아이가 자고있는 관계로 옥신각신 싸울필요도 없고 또 저 만 얼음을 씹었겠지하고
혹시나하는 생각에 사진 몇장을 찍고는 저 얼음조각들이 체내에 들어갔을까바 병원가서 검사받아보고 연락주겠다. 아님 병원으로 오시던지..라고하곤
가까운 병원응급실에 갔더니 의사선생님 왈
"유리가 몸속에 들어가면 위 나 장에 출혈이 생길수있고 위내시경으로 꺼내던지 수술로 하던지 ..
여기서는 안되니까 큰병원으로 가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응급으로 대학병원에 갔더니 일행들 다 같이 먹었으니까 검사를 해보자해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저희 5명의 몸속에 작지만 유리조각들이 들어있었고
이 유리조각들이 이후 출혈.염증.합병증까지 유발가능..그리고 지금 당장 조치를 취할수 있는게 없다는 말씀.....
현재로선 변으로 배출되거나 피 섞인 변이 나오지 않도록 바라는 수 밖에 도리가 없다네요 ..
위내시경도 출혈을 일어킬수 있기땜에 위험해서 한 두달 뒤 가능 ..
순간 주위가 깜깜하고 어지럽고 이제 만3살된 아들을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그래도 전 엄마잖아요. 이를 악물고 정신을 차려서 뒷날 예약하고 주인여자한테 연락했더니 알았다는식,,,,,
다음날 병원 담당 과장님을 만나 말씀을 들러보니 거의 똑같은 말씀.....그런데 진료도중에 그주인 여자가 어떻게 알고 진료실로 들어오더군요..전 대면하고 싶지않아 나가달라하고 따로 면담하라 했죠 ..
그런데 이주인여자는 지금 당장 치료방법이 없다하니까
완전히 돌변해서 전화가와서는 고소할라면해라,, 당신들먼가를바라고하는 짓 갚은데맘대로라..유리조각 나오나 검사해보게 당신네들 (ㅂ)받아달라곤 하고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넘 황당하고 억울해서 그래!! 이래선 안되겠다싶고 그날 다른 손님들도 냉커피를 드셨는데 그분들도 피해를 보지않했을까해서 걱정도되고 이런 가게가 또버젓히 뉘우침없이 영업을해서는 안되겠다싶어 구청에 신고했더니 17일 화요일 구청에서 연락이 왔는데
증거를 가지고 저희보고 구청에 들어오라합니다 ,,
부리나케갔더니어제밤에구청직원들이그가게에갔더니
주방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얼음제빙기는 유리조각없이 깨끗하단얘기....그러면서 청와대에 얘기해도 똑같다,,더이상
시정조치밖 에 안된다며.. 서로 손해보니까 합의하란 어투. 고소해바야 과실치사다며
관공소 직원은 마치 '' 모 "가게의 대변인처럼 말하더군요,,,
......
속에 유리조각이 박혀있는데도 시정밖에 안되는세상!!!!!!!!!! 저희처럼 힘 없는 시민은 어디가서 힘을빌리며 어떻게 살아야합니까????
주인여자는 고소할테면해라식..앞으로 자라는 어린 두아이는 어찌합니까?
제 아이앞에 저는 평생 죄인이고 유리조각을 저희들은 몸속에 평생지니고 살아야할지도 모릅니다,,,,,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저희같은 힘없는 시민들은 누굴믿고 또,,제아이들에게 내나라의 현실을 어찌 설명해야합니까.......
이제 저희는 시한폭탄같은 몸으로 살아야합니다.
저희는 매일 잠도 못자고 입술은 불어터지고 스트레스에 설사병까지 생겨서 하루 하루 사는게 말이아닙니다,,,
아이를 볼때마다 눈물만 흘릴니다.도와주세요,제발 도와주세요,,,제가믿을수 있는건 네티즌 여러분의 힘뿐입니다... 감당해야할지,,,,,,,,,,,,,,,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사진올립니다 휴지에는너무놀라뱉은유리조각들인데잘안보이네요;..
잠도안오고스트레스만쌓여가네요정말미치겟습니다..,
피해자입장
『유리조각 아이스커피 관련한 레스토랑 측 입장… 』은 사실과 전혀 다른 허위사실을 게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