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처음 쓴글이.. 톡이되엇네요........ 자작이다 뭐 관심받고 싶냐는 분들도 꾀나 있으신데. 저는 있었던 일을 썼던것 뿐이고 용의자가 붙잡혔는데 얼굴을 어떻게 아시냐고 하시는데 얼굴을 정확하게 보고 그런걸 떠나서 저를 쫓아오던사람인데 체구를 알고 딱 봐도 저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거였습니다. 그럼 친구 뒤통수만 봐도 친구인지안다는데 그럼 얼굴 안보고 어떻게 압니까? 전 티비에 얼굴이 공개됫다고 쓴적도 없구요. 이게 자작이라고 생각하셔도 상관없고 뭐 어떻게 생각하시는건 상관없는데 다들 조심하시면 나쁠건 없으니까 조심하세요!! 저런 사람도 있다는걸 말씀 드린거였어요! 아 그리고 그림 잘그렸다고 해주신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발그림을..ㅋㅋㅋㅋ 나중엔 이런 안좋은 판 말고 다들 기분 좋아지시는 판으로 써야겠어요~ 이런 일이 다신 없었으면 좋겠네요! 저런 사람 한명때문에 99%의 남자들을 피하게되고 경계심을 갖게되고.. 괜찮고 멋진분들이 훨씬 많은데 말이죠. 앞으로도 조심하라고 쪽지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지금은 소도때려잡을힘을 가진 요자입니당 또 나타나면 죽빵을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콩2 라는 닉네임.. 전 판 처음쓴거구요! 그거 저 아닙니다ㅜㅜ.. ----------------------------------------------------------------------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고3때 있었던일을 써보려고해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섬뜩하고 무서운 일이였고 지금은 이렇게 그냥 설명도 할수 있지만 그 당시엔 너무 무서워서 학교고 뭐고 동네를 돌아다니기 싫었답니다. 편하게 쓸게요! 나 서울 신림동쪽 살았음. 아침마다 학교 같이가는 친구가 있었음. 항상 7시 40분까지 만나서 같이 학교를 가곤 했는데 친구가 늦잠잤다고 먼저 가라고했음. 그래서 학교 갈 준비를 하고 나와서 버스정류장으로 가고있었음. 우리집에서 나와서 정류장까지 가는데 골목길이 좀 많음. 미로임. 나와서 골목길을 걷고있는데 뒤에서 교복입은 남학생 두명이 쫓아왔음. 쫓아온것이 아니라 학교가는 길이겠거니 하고 그냥 가고있었음. 근데 발걸음이 이상했음. 나의 발걸음과 맞춰서 걷는다는 느낌? 거리도 좀 두고 오고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아 뭔가 이상하다.. 라고 느껴서 내가 말했듣이 골목길이 많았음 그래서 갈라지는 골목길 가기 훨씬전부터 난 정말 무지막지하게 천천히 걸었음. 나 여기서 태어났을때부터 살았음. 길은 정말 잘 알고 있었음. 걔내들은 길을 잘 모르길 바란다는 생각만 하며 갈림길이 보이진않지만 멀지않은곳에서 뛰기시작함. 원래 저 파란색줄을 따라 나가야 도로고 버스정류장이나옴 그림이라 못그렸지만 저 골목길 무척 길었음. 가다가 잡힐것같아서 저 골목길을 꺽자마자 저 보라색동그라미 쪽벽에 붙어서 오나안오나 소리를 들었음. 둘이서 갈라지는 골목길앞에서 "야 어디로갔냐 쟤 눈치 챈거같지?" 하며 일부러 크게 웃는소리같은 소리가 들리는 순간 진짜 정말 눈앞이 노랫음.. 안되겠다 싶어서 아파트쪽으로 막 뛰어갔음. 근데 발소리듣고 쫓아옴.. 무작정 너무 무서워서 아파트 아무곳이나 들어감 2층으로 올라가서 그냥 집 벨을 막 누름. 그냥 무작정 막 누름.... 아주머니 아저씨께서 놀라셔서 나오심. "제가 지금 학교를 가는데 교복입은 남자두명이 따라온다. 근데 학생인것 같지않다" 라고 설명을 이것저것 다 드림. 같이 복도에있는 창밖으로 쳐다보니. 갑자기 욕설을하며 "아 어디로갔어" 하며 손에 들고 무슨 끈이랑 같이 빙빙돌리고있는건 다름 아닌 칼. 진짜 두다리에 힘이 쫙 풀림.. 아저씨께서 버스정류장에 데려다주신다며 기다리라고하심. 신고를 했어야했는데 정신이 너무없어서 아무생각도 안들었음 따뜻한 물도 주시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자기도 딸이있는데 이런일 생길까봐 무섭다고하심. 어머니께선 바로 딸에게 전화를 걸고 잘 가고있냐고 안부를 물으심 ㅜㅜ 결국 그렇게 해서 아저씨 께서 버스정류장 데려다주시고 버스타는것까지 보시고 가셨음. 정말.. 아침에 학교가는 남학생들이 많다보니 거리낌도 없을꺼고 아침이라 맘놓고 다니다가는 무슨일 생길까봐 너무 무서움.... 아 그리고 더 무섭고 두렵고 다행이다 싶었던건. 3일뒤였나?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붙잡힘.. 근데 그 날 쫓아오던 남자였음.............. 그 옆에있던 사람은 안붙잡혔던데..그날만 따라온건지ㅠㅠ 저때 상황엔 정말 너무 무서워서 온몸이 떨렸는데...설명이 잘 된건지 모르겠음. 여학생여러분들 다들 조심하시구요! 여학생 아닌 직장여성분들도 항상 조심하세요! 저 이얘기 말고도 많은 사건사고와 재밋는 얘기들 많은데 ↓ 요 밑에 추천좀 해주세요^.^♥ 3,278194
(그림有) 교복입은 남자들도 조심하세요!! 학생이 아닐수도..
헉..
처음 쓴글이.. 톡이되엇네요........
자작이다 뭐 관심받고 싶냐는 분들도 꾀나 있으신데.
저는 있었던 일을 썼던것 뿐이고
용의자가 붙잡혔는데 얼굴을 어떻게 아시냐고 하시는데
얼굴을 정확하게 보고 그런걸 떠나서 저를 쫓아오던사람인데 체구를 알고 딱 봐도 저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거였습니다. 그럼 친구 뒤통수만 봐도 친구인지안다는데 그럼 얼굴 안보고 어떻게 압니까?
전 티비에 얼굴이 공개됫다고 쓴적도 없구요. 이게 자작이라고 생각하셔도 상관없고
뭐 어떻게 생각하시는건 상관없는데 다들 조심하시면 나쁠건 없으니까 조심하세요!!
저런 사람도 있다는걸 말씀 드린거였어요!
아 그리고 그림 잘그렸다고 해주신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발그림을..ㅋㅋㅋㅋ
나중엔 이런 안좋은 판 말고 다들 기분 좋아지시는 판으로 써야겠어요~
이런 일이 다신 없었으면 좋겠네요! 저런 사람 한명때문에 99%의 남자들을 피하게되고
경계심을 갖게되고..
괜찮고 멋진분들이 훨씬 많은데 말이죠.
앞으로도 조심하라고 쪽지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지금은 소도때려잡을힘을 가진 요자입니당
또 나타나면 죽빵을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콩2 라는 닉네임.. 전 판 처음쓴거구요! 그거 저 아닙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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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고3때 있었던일을 써보려고해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섬뜩하고 무서운 일이였고 지금은 이렇게 그냥 설명도 할수 있지만
그 당시엔 너무 무서워서 학교고 뭐고 동네를 돌아다니기 싫었답니다.
편하게 쓸게요!
나 서울 신림동쪽 살았음.
아침마다 학교 같이가는 친구가 있었음.
항상 7시 40분까지 만나서 같이 학교를 가곤 했는데
친구가 늦잠잤다고 먼저 가라고했음.
그래서 학교 갈 준비를 하고 나와서 버스정류장으로 가고있었음.
우리집에서 나와서 정류장까지 가는데 골목길이 좀 많음.
미로임.
나와서 골목길을 걷고있는데 뒤에서 교복입은 남학생 두명이 쫓아왔음.
쫓아온것이 아니라 학교가는 길이겠거니 하고 그냥 가고있었음.
근데 발걸음이 이상했음.
나의 발걸음과 맞춰서 걷는다는 느낌?
거리도 좀 두고 오고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아 뭔가 이상하다.. 라고 느껴서 내가 말했듣이 골목길이 많았음
그래서 갈라지는 골목길 가기 훨씬전부터 난 정말 무지막지하게 천천히 걸었음.
나 여기서 태어났을때부터 살았음. 길은 정말 잘 알고 있었음.
걔내들은 길을 잘 모르길 바란다는 생각만 하며
갈림길이 보이진않지만 멀지않은곳에서 뛰기시작함.
원래 저 파란색줄을 따라 나가야 도로고 버스정류장이나옴
그림이라 못그렸지만 저 골목길 무척 길었음. 가다가 잡힐것같아서 저 골목길을 꺽자마자
저 보라색동그라미 쪽벽에 붙어서 오나안오나 소리를 들었음.
둘이서 갈라지는 골목길앞에서 "야 어디로갔냐 쟤 눈치 챈거같지?"
하며 일부러 크게 웃는소리같은 소리가 들리는 순간 진짜 정말 눈앞이 노랫음..
안되겠다 싶어서 아파트쪽으로 막 뛰어갔음.
근데 발소리듣고 쫓아옴..
무작정 너무 무서워서 아파트 아무곳이나 들어감 2층으로 올라가서
그냥 집 벨을 막 누름.
그냥 무작정 막 누름....
아주머니 아저씨께서 놀라셔서 나오심.
"제가 지금 학교를 가는데 교복입은 남자두명이 따라온다. 근데 학생인것 같지않다"
라고 설명을 이것저것 다 드림.
같이 복도에있는 창밖으로 쳐다보니.
갑자기 욕설을하며 "아 어디로갔어" 하며 손에 들고 무슨 끈이랑 같이 빙빙돌리고있는건
다름 아닌 칼.
진짜 두다리에 힘이 쫙 풀림..
아저씨께서 버스정류장에 데려다주신다며 기다리라고하심.
신고를 했어야했는데 정신이 너무없어서 아무생각도 안들었음
따뜻한 물도 주시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자기도 딸이있는데 이런일 생길까봐 무섭다고하심.
어머니께선 바로 딸에게 전화를 걸고 잘 가고있냐고 안부를 물으심 ㅜㅜ
결국 그렇게 해서 아저씨 께서 버스정류장 데려다주시고 버스타는것까지 보시고 가셨음.
정말..
아침에 학교가는 남학생들이 많다보니 거리낌도 없을꺼고 아침이라 맘놓고 다니다가는
무슨일 생길까봐 너무 무서움....
아 그리고 더 무섭고 두렵고 다행이다 싶었던건.
3일뒤였나?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붙잡힘..
근데 그 날 쫓아오던 남자였음.............. 그 옆에있던 사람은 안붙잡혔던데..그날만 따라온건지ㅠㅠ
저때 상황엔 정말 너무 무서워서 온몸이 떨렸는데...설명이 잘 된건지 모르겠음.
여학생여러분들 다들 조심하시구요!
여학생 아닌 직장여성분들도
항상 조심하세요!
저 이얘기 말고도 많은 사건사고와 재밋는 얘기들 많은데
↓ 요 밑에 추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