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새벽2시쯤 알바를 마치고 너무 피곤해서 집근처에 있는 찜질방을 찾았습니다. 전 오토바이를 소유하고 있었기에 오토바이를 타고 냉정에 있는 황태X라는 (지금은 냉정온천찜질방)찜질 방에 갔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찜질방에 간건 처음이었기에 입구쪽에서보니 지하주차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지하주차장에 내려갔습니다. 새벽에 주차를 할때 그곳에 계신 경비아저씨는 자고 있었던것같습니다. 누위계셔서 밖에서 볼땐 발만보였습니다. CCTV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요즘 세상이 흉흉 해서 오토바이 절도 사건도 많고해서 CCTV가 비쳐지는 입구에 한쪽 귀퉁이에다가 정차를 하고 핸들 락을 걸고 커버를 씌워 놓고 지상1층으로 가서 카운터에서 입장하기 위해 돈을 지불하고 옷과 키를 받았습니다. 거기 카운터 아주머니께 지하주차장에 있는 CCTV작동하는거 맞냐고 물었습니다. 아주머니께서는 작동하는데 왜그러시냐고 물어보시길래 오토바이를 지하주차장에 주차 해놓아서 혹시나 CCTV가 작동하는지 물어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는 알겠다며 카운터 종이에 무엇인가를 기재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차 진로에 방해안되게 귀퉁이에 정차해놓았다고 말을하고 바로 사우나를 하고 찜질방에 가서 쉬다 잠들었습니다. 피곤했던탓인지 꽤오래자고 일어나오니 오후 6시가 넘었는데.... 키를 반납하고 지하주차장으로가니 제 오토바이에 누가 손을 댄것입니다. 제가 주차 해놓았던 위치에서 약 5m남짓되는거리를 움직여 놓았는데... 완전 벽쪽에 붙여놓았더군요...하이바를 오토바이 옆에 걸어놓고 갔는데 벽쪽에 붙여 놓아서 하이바는 갈리고 오른쪽 윙카(불 깜빡이는곳)이 깨져 있었고 커버는 오토바이위에 아무렇게나 올려져 있었습니다. 일단 누군가가 오토바이에 손을 댄것이 기분이 나빴습니다. 오토바이에 경보기가있었는데 누군가 만져서 경보기가 울렸다고 삐익삐익 울더군요. 하이바상태와 윙카깨진것을 보고 주차장관리실로 갔습니다. 관리실에는 사람이 없고 그곳앞에있는 의자에 아저씨 3분이 나란히 앉아 계시더군요. 제가 물었습니다."경비아저씨 혹시 안계시나요??" 아저씨께서 대답하시더군요 "경비지금 없는데 왜그래??" 그래서 제가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경비아저씨 찾는 이유를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디한번 보자며 오토바이상태를 보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CCTV확인하고 싶은데 경비아저씨 어디가신줄아냐고 물었더니 자기들이 경비아저씨라고 하더군요 ㅡ.,ㅡ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래도 일단 제가 CCTV확인를 하고 싶다고하니 여기 CCTV없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지하에 있는 카메라는 뭐냐고물으니 ,작동이 안되는 카메라라고 하였습니다. 정말어이가 없었습니다. 새벽에 카운터에 아주머니는 분명 작동된다고 말씀하셨다고 하니까 자기네들은 모른다고 하는겁니다. 그러고는 그때부터 욱신각신하였습니다. 한아저씨께서는 제가슴을 때리더군요, 저희 아버지뻘이셨지만 전 너무 억울해서 저도 똑같이 아저씨 가슴 을 밀었습니다.그러더니 완전 때릴 기세로 몰아부치시더군요. 욱신각신한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왜처음에 경비가 아니라고 했느냐와 CCTV작동이 되는건데 왜 안보여 주냐로 말싸움이 벌어 진것이었습니다. 결국 전 경찰을 부르겠다고 하니 마음대로 하라며 자신들의 일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전 바로 112에 신고하였고 3분여 정도 지나니 경찰이 도착했습니다(파출소가 바로 옆이었습니다) 세분 아저씨가 모두 그랬던건아니었고 한아저씨와 욱신각신하였고 한아저씨는 말리시며 저를 타이르고 또한분은 그냥 방치하고 계셨습니다. 경찰이오니 태도는 180도 달라지더군요, 일단 경찰아저씨께 자초지종을 설명하였고 제이야기를 다듣고는 오토바이 상태를 확인하셨고, 경비아저씨께 CCTV어디서 확인하냐며 물으니 카운터에서 확인한다며 아주 친절히 대답해주시더군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새벽근무자지금 온다며 새벽근무자랑 이야기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덩달아 하시는말씀이 새벽근무자는 오토바이 보지도 못했고 건들지도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경찰아저씨 두분과 전 카운터로 행했고 카운터에 협조를 구하고 CCTV를 확인했습니다. 화질이 좋지않아 누군지얼굴은 확인은 되지 않았지만 새벽 4시 10분경 누군가 제오토바이를 옮기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화면을 확인하고 있는데 새벽근무자라는 아저씨 한분이 들어오셔서 조금 흥분하셨는지 대뜸" 오토바이 가 거기 왜 주차해놓냐며 뭐가 어떻게 부서졌냐"며 말씀하셨습니다. 사과는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어이없어 하자 옆에 계신 젊은 경찰관아저씨께서 " 아니 아저씨 .여기 피해사건이 접수 되었고 피해 사실을 확인하였고 인정하셨으면 먼저 사과를 하셔야지 그렇게 화를 내시면 어떻게 이야기가 되겠습니 까?"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아저씨는 "뭐가 어떻게 부셔졌는지 한번 봅시다"며 지하주차장으로 내려 갔습니다. 여기서 잠깐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거기입구는 아주 넓습니다.차두대가 넉넉히 지나가고도 자리가 많이 남습니다. 그옆을 제가 CCTV가 제오토바이가 걸리게 한 쪽 귀퉁이에 세워 놓은거구요. 아저씨께서는 제하이바와 깨진윙카를 보시곤" 물려줄테니까 수리받고 와"라고 하셨습니다. 사실 전 경찰에 신고할 생각 도 보상받을 생각도 없었습니다. 하이바 상태도 좋지않아 그냥쓰고 다니면되는거고 윙카라고해봤자 돈얼마 안합니다. 그냥 주차 관리하시다가 하시는 일이 관리다보니 오토바이 옮겨 놓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동료들의 태도가 좋지않았고 새벽근무자 아저씨 태도도 영 아니었습니다. 경찰아저씨 앞에서 전 사실대로 새벽근무자 아저씨께 말했습니다. 난 보상 받을 생각도 없고 경찰에 신고할생각도 없었다며 단지, 자신들이 경비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왜속였는지 그리고 작동되는CCTV를 왜 안보여 줄려고 했는지.... 그런 안일한 대처와 내가 피해자인데 욕먹는 상황이 화가 난것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새벽근무자 아저씨 태도는 온순하게 바뀌어서 미안하다며 오해는 풀고 수리비는 자신이 물려 주겠다고 하더군요. 전 딱짤라 말했습니다.아까도 말했지만 보상받을 생각은 없다고.... 그리고 오토바이가 엄연히 이륜차인데 왜 주차장에 주차가 안되냐며 세분 동료자에게 물으니 우물쭈물하시더군요,. 그러면서 경찰관이 있는데 제뒤로 살짝와서는 "신발X"이라고 욕을 했습니다. 그욕을 저하고 저와 가까이 있는 직급높으신 경찰아저씨께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제가 욕을 하냐며 따졌더니 이제는 자기한테 왜시비를 거냐며 오히려 큰소리 치시더군요.그러면서 넌 애미애비도 없냐고 막말을 하는겁니다. 공과사는 구분하셔야죠 제가 잘못하고 이러는거냐며 난 피해자이고 현재 오토바이는 부셔져 있는 상태에 내가 왜 욕을 먹어야하며 내가 뭘잘못했냐고 따지니 궁시렁거리면 욕을 허벌나게 하시더군요. 옆에 계신 경찰관분께서 화를 내시면 다른쪽으로 보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와서 말이 안통하는사람이라며 상종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자기가 뭐라고 했으니 기분풀라고하시면 위로에 말씀을 해주신 경찰관님. 그리고 젊으신 경찰관님은 이건 민사사건이라 여기까지 밖에 못도와드려 죄송하다는 경찰관님. 오토바이 수리 맡기고 자신에게 오라는 새벽 근무자 아저씨님. 저때문에 괜한 고생 시켜 드려 죄송하지만 전 너무 억울했습니다.오토바이 부서진건 내껀데 왜 내가 욕을 먹어야하는지.... 그리고 그세분!!!정말 벌받으실껍니다!!! 나이많다고 그러시는거아닙니다. 나이값하라는 말이 있습니다.자신이 연장자로써 대우를 받으려면 그에맞게 처신을 해야합니다.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질려고는 하지않고 권리만 찾으시려는 나이를 어디로 드신지 모르신 정체불명인 개 체님들!! 다시는 그주차장을 이용하지않으리라는 제게 큰다짐의 동기부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오토바이를 타시는 라이더님 안전운행하시고요, 항상 주차장에서 찬밥대우받는 라이더님들 힘내 시고요, 주차장에서 떳떳히 주차할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3
부산 냉정에 있는 유명한 찜질방!!황태X찜질방 지하주차장에서 생긴일.
5월 17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새벽2시쯤 알바를 마치고 너무 피곤해서 집근처에 있는 찜질방을 찾았습니다.
전 오토바이를 소유하고 있었기에 오토바이를 타고 냉정에 있는 황태X라는 (지금은 냉정온천찜질방)찜질
방에 갔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찜질방에 간건 처음이었기에 입구쪽에서보니 지하주차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지하주차장에 내려갔습니다.
새벽에 주차를 할때 그곳에 계신 경비아저씨는 자고 있었던것같습니다.
누위계셔서 밖에서 볼땐 발만보였습니다.
CCTV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요즘 세상이 흉흉 해서 오토바이 절도 사건도 많고해서 CCTV가 비쳐지는
입구에 한쪽 귀퉁이에다가 정차를 하고 핸들 락을 걸고 커버를 씌워 놓고 지상1층으로 가서 카운터에서
입장하기 위해 돈을 지불하고 옷과 키를 받았습니다.
거기 카운터 아주머니께 지하주차장에 있는 CCTV작동하는거 맞냐고 물었습니다.
아주머니께서는 작동하는데 왜그러시냐고 물어보시길래 오토바이를 지하주차장에 주차 해놓아서 혹시나
CCTV가 작동하는지 물어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는 알겠다며 카운터 종이에 무엇인가를 기재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차 진로에 방해안되게 귀퉁이에 정차해놓았다고 말을하고 바로 사우나를 하고 찜질방에 가서
쉬다 잠들었습니다.
피곤했던탓인지 꽤오래자고 일어나오니 오후 6시가 넘었는데....
키를 반납하고 지하주차장으로가니 제 오토바이에 누가 손을 댄것입니다.
제가 주차 해놓았던 위치에서 약 5m남짓되는거리를 움직여 놓았는데...
완전 벽쪽에 붙여놓았더군요...하이바를 오토바이 옆에 걸어놓고 갔는데 벽쪽에 붙여 놓아서 하이바는
갈리고 오른쪽 윙카(불 깜빡이는곳)이 깨져 있었고 커버는 오토바이위에 아무렇게나 올려져 있었습니다.
일단 누군가가 오토바이에 손을 댄것이 기분이 나빴습니다.
오토바이에 경보기가있었는데 누군가 만져서 경보기가 울렸다고 삐익삐익 울더군요.
하이바상태와 윙카깨진것을 보고 주차장관리실로 갔습니다.
관리실에는 사람이 없고 그곳앞에있는 의자에 아저씨 3분이 나란히 앉아 계시더군요.
제가 물었습니다."경비아저씨 혹시 안계시나요??"
아저씨께서 대답하시더군요 "경비지금 없는데 왜그래??"
그래서 제가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경비아저씨 찾는 이유를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디한번 보자며 오토바이상태를 보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CCTV확인하고 싶은데 경비아저씨 어디가신줄아냐고 물었더니 자기들이 경비아저씨라고
하더군요 ㅡ.,ㅡ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래도 일단 제가 CCTV확인를 하고 싶다고하니 여기 CCTV없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지하에 있는 카메라는 뭐냐고물으니 ,작동이 안되는 카메라라고 하였습니다.
정말어이가 없었습니다.
새벽에 카운터에 아주머니는 분명 작동된다고 말씀하셨다고 하니까 자기네들은 모른다고 하는겁니다.
그러고는 그때부터 욱신각신하였습니다.
한아저씨께서는 제가슴을 때리더군요, 저희 아버지뻘이셨지만 전 너무 억울해서 저도 똑같이 아저씨 가슴
을 밀었습니다.그러더니 완전 때릴 기세로 몰아부치시더군요.
욱신각신한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왜처음에 경비가 아니라고 했느냐와 CCTV작동이 되는건데 왜 안보여
주냐로 말싸움이 벌어 진것이었습니다.
결국 전 경찰을 부르겠다고 하니 마음대로 하라며 자신들의 일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전 바로 112에 신고하였고 3분여 정도 지나니 경찰이 도착했습니다(파출소가 바로 옆이었습니다)
세분 아저씨가 모두 그랬던건아니었고 한아저씨와 욱신각신하였고 한아저씨는 말리시며 저를 타이르고
또한분은 그냥 방치하고 계셨습니다.
경찰이오니 태도는 180도 달라지더군요,
일단 경찰아저씨께 자초지종을 설명하였고 제이야기를 다듣고는 오토바이 상태를 확인하셨고,
경비아저씨께 CCTV어디서 확인하냐며 물으니 카운터에서 확인한다며 아주 친절히 대답해주시더군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새벽근무자지금 온다며 새벽근무자랑 이야기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덩달아 하시는말씀이 새벽근무자는 오토바이 보지도 못했고 건들지도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경찰아저씨 두분과 전 카운터로 행했고 카운터에 협조를 구하고 CCTV를 확인했습니다.
화질이 좋지않아 누군지얼굴은 확인은 되지 않았지만 새벽 4시 10분경 누군가 제오토바이를 옮기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화면을 확인하고 있는데 새벽근무자라는 아저씨 한분이 들어오셔서 조금 흥분하셨는지 대뜸" 오토바이
가 거기 왜 주차해놓냐며 뭐가 어떻게 부서졌냐"며 말씀하셨습니다.
사과는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어이없어 하자 옆에 계신 젊은 경찰관아저씨께서 " 아니 아저씨 .여기 피해사건이 접수 되었고 피해
사실을 확인하였고 인정하셨으면 먼저 사과를 하셔야지 그렇게 화를 내시면 어떻게 이야기가 되겠습니
까?"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아저씨는 "뭐가 어떻게 부셔졌는지 한번 봅시다"며 지하주차장으로 내려 갔습니다.
여기서 잠깐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거기입구는 아주 넓습니다.차두대가 넉넉히 지나가고도 자리가
많이 남습니다.
그옆을 제가 CCTV가 제오토바이가 걸리게 한 쪽 귀퉁이에 세워 놓은거구요.
아저씨께서는 제하이바와 깨진윙카를 보시곤" 물려줄테니까 수리받고 와"라고 하셨습니다.
사실 전 경찰에 신고할 생각 도 보상받을 생각도 없었습니다.
하이바 상태도 좋지않아 그냥쓰고 다니면되는거고 윙카라고해봤자 돈얼마 안합니다.
그냥 주차 관리하시다가 하시는 일이 관리다보니 오토바이 옮겨 놓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동료들의 태도가 좋지않았고 새벽근무자 아저씨 태도도 영 아니었습니다.
경찰아저씨 앞에서 전 사실대로 새벽근무자 아저씨께 말했습니다.
난 보상 받을 생각도 없고 경찰에 신고할생각도 없었다며 단지, 자신들이 경비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왜속였는지 그리고 작동되는CCTV를 왜 안보여 줄려고 했는지....
그런 안일한 대처와 내가 피해자인데 욕먹는 상황이 화가 난것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새벽근무자 아저씨 태도는 온순하게 바뀌어서 미안하다며 오해는 풀고 수리비는 자신이 물려
주겠다고 하더군요.
전 딱짤라 말했습니다.아까도 말했지만 보상받을 생각은 없다고....
그리고 오토바이가 엄연히 이륜차인데 왜 주차장에 주차가 안되냐며 세분 동료자에게 물으니
우물쭈물하시더군요,.
그러면서 경찰관이 있는데 제뒤로 살짝와서는 "신발X"이라고 욕을 했습니다.
그욕을 저하고 저와 가까이 있는 직급높으신 경찰아저씨께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제가 욕을 하냐며 따졌더니 이제는 자기한테 왜시비를 거냐며 오히려 큰소리
치시더군요.그러면서 넌 애미애비도 없냐고 막말을 하는겁니다.
공과사는 구분하셔야죠 제가 잘못하고 이러는거냐며 난 피해자이고 현재 오토바이는 부셔져 있는 상태에
내가 왜 욕을 먹어야하며 내가 뭘잘못했냐고 따지니 궁시렁거리면 욕을 허벌나게 하시더군요.
옆에 계신 경찰관분께서 화를 내시면 다른쪽으로 보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와서 말이 안통하는사람이라며 상종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자기가 뭐라고 했으니 기분풀라고하시면 위로에 말씀을 해주신 경찰관님.
그리고 젊으신 경찰관님은 이건 민사사건이라 여기까지 밖에 못도와드려 죄송하다는 경찰관님.
오토바이 수리 맡기고 자신에게 오라는 새벽 근무자 아저씨님.
저때문에 괜한 고생 시켜 드려 죄송하지만
전 너무 억울했습니다.오토바이 부서진건 내껀데 왜 내가 욕을 먹어야하는지....
그리고 그세분!!!정말 벌받으실껍니다!!!
나이많다고 그러시는거아닙니다.
나이값하라는 말이 있습니다.자신이 연장자로써 대우를 받으려면 그에맞게 처신을 해야합니다.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질려고는 하지않고 권리만 찾으시려는 나이를 어디로 드신지 모르신 정체불명인 개
체님들!!
다시는 그주차장을 이용하지않으리라는 제게 큰다짐의 동기부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오토바이를 타시는 라이더님 안전운행하시고요, 항상 주차장에서 찬밥대우받는 라이더님들 힘내
시고요, 주차장에서 떳떳히 주차할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