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수요일 아침7~8시, 수원역 부근에서 660번을 타신 여학생 한분을 찾습니다. 아마도 단국대생같구요, 저는 그때 하얀와이셔츠+청바지를 입고 있던사람입니다. 저하고 당신하고 같이 버스출구에 나란히 서 있었습니다. 그땐 너무 졸려서 잘 몰랐는데, 버스에서 내려서 정신 차리고 보니 당신 내 이상형이었네요. 연락하고 싶습니다. 이 글 보시면 좋겠습니다. 안보시더라도 저는 당신이 타고 오던 노선으로, 매일아침 수원역에서 버스를 타고 단국대 방향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언젠가 만나기를.
5월 18일 수요일 아침7~8시, 660번을 타신 여학생 한분을 찾습니다.
5월 18일 수요일 아침7~8시, 수원역 부근에서 660번을 타신 여학생 한분을 찾습니다.
아마도 단국대생같구요, 저는 그때 하얀와이셔츠+청바지를 입고 있던사람입니다.
저하고 당신하고 같이 버스출구에 나란히 서 있었습니다.
그땐 너무 졸려서 잘 몰랐는데, 버스에서 내려서 정신 차리고 보니 당신 내 이상형이었네요.
연락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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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시더라도 저는 당신이 타고 오던 노선으로,
매일아침 수원역에서 버스를 타고 단국대 방향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언젠가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