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최고에 도전해야죠. 저도 이제는 MVP 트로피를 노려볼 수 있는 실력을 길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시작이에요.”
- 데릭로즈, 2010-11 시즌 개막을 앞두고
데릭 마텔 로즈의 Passion Story
데릭 마텔 로즈 (Derrick Martell Rose)
출생: 1988년 10월 4일, 미국 신장: 191cm 체중: 86.2kg 소속팀: 시카고 불스, 가드 학력: Memphis 대학교 학사 데뷔: 2008년 시카고 불스 입단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선수 중 첫 번째로 지명된 데릭 로즈는 요즘 NBA의 가장 hot한 선수 중 하나로 꼽힙니다. 98년 마이클 조던이 시카고 불스를 떠난 이후 계속된 침체기를 겪고 있던 시카고 불스를 1997~1998시즌 이후 무려 13시즌 만에 50승 고지에 올려놓은 장본인 데릭 마텔 로즈. 데릭 로즈 그의 열정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뒤집힌 전통, 어메이징한 활약
데릭 로즈는 시카고에서 태어나서 시카고에서 자랐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농구를 매우 좋아한 그는 항상 농구공과 붙어살았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농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던 데릭 로즈는 Simeon Career Academy에 진학하면서 그 열정이 조금씩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그가 입학한 Simeon Career Academy는 당시 신입생은 1군에서 뛰지 못하는 전통이 존재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믿을 수 없는 열정과 실력은 그 전통마저 뒤집어 놓게 됩니다.
결국 데릭 로즈는 1군 토너먼트에서 뛰게 되고, 그 해 19.8 평균 득점, 8.3 평균 어시스트, 5.1 평균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전국 스카우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게 됩니다.그 후 그는 Memphis 대학교에서 열린 USA Basketball Junior National과 세계 선수연합의 대결에 출전하게 됩니다. 데릭 로즈는 USA Basketball Junior National 선수로 출전하여 세계 선수연합에게 승리하게 되고, 이 사건을 계기로 그는 미국 최고의 고등학교 Junior 포인트 가드로서 인정받게 됩니다. 이 후 Senior 시즌에서도 다시 그는 All-USA 팀에 선발되고 2005, 2006, 2007년 모두 All-America 스쿼드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최종적으로 데릭 로즈는 Senior에서 25.2 평균득점, 9.1 평균 리바운드, 8.8 평균 어시스트, 3.40 평균 가로채기 그리고 슛 성공률 59%라는 화려한 기록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됩니다.
데릭 로즈의 가슴 속 온도, 36.8도
데릭 로즈는 Memphis 대학에 가기 전 Simeon에서 4년의 기간 동안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었고, 지금까지 따뜻한 사랑전하기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는 USO 패밀리뿐만 아니라 시카고 당국 어린이 보호소에서 기념 파티에 참가하고, 휴가기간에 노는 것을 대신해 여러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CHA 상급 시설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도와주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시카고 어린이 보호소 9번째 기념파티에 참가했고, 400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전시회를 구경하고 그리고 각각의 어린이들에게 기념 선물을 나누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2009년 8월에는 디어필드에서 농구 캠프를 주최하기도 하고 굶주린 이들을 도와주는 캠페인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등 코트에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다른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목 받는 신인에서 팀의 에이스로
데릭 로즈가 시카고 불스에 신인 드래프트 1위로 입단한 2008년은 마이클 조던이 은퇴를 선언한 지 10년 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때문에 시카고 불스의 팬들은 그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2008년 시카고 불스에 입단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경기에 출전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아갔습니다. 08-09 시즌에는 81게임 중 80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16.8 평균 득점, 6.3 평균 어시스트, 3.9 평균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데릭 로즈가 폭발적 모습을 보여준 건 정규 시즌이 아닌 플레이오프 무대였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첫 상대로 당시 디펜딩 챔피언인 보스턴 셀틱스를 만나게 되었고, 당연히 셀틱스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하고 있던 전문가들의 예상을 전부 뒤엎고 시카고 불스는 데릭 로즈의 폭발적인 플레이에 힘 입어 셀틱스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시카고 불스 팬들은 당시 데릭 로즈의 모습을 보며 마이클 조던의 플레이를 떠올리게 됩니다.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약점으로 보이던 미들슛을 보강하여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2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됩니다. 2번째 시즌인 09-10 시즌. 데릭 로즈의 성적은 그의 노력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78게임 중 78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20.8 평균 득점, 6.0 평균 어시스트, 3.8 평균 리바운드의 기록을 남깁니다. 2번째 시즌이 끝난 그의 또 다른 신무기는 3점 슛, 드디어 10-11시즌 시작과 함께 그는 팀의 에이스로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데릭 로즈가 말하는 열정
데릭 로즈는 NBA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선수 중 하나로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선수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손가락이 부러지고 발목이 돌아가는 희생을 하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도 왜 자신이 최고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항상 마음속으로 되새기며 스스로가 얼마나 힘들게 노력하고 있는지 기억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일에 대한 열정이 크다는 얘기이지요. 그리고 그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으로 어머니를 꼽습니다. 그는 종종 홈 게임 키스를 어머니에게 날리기도 하고, 어머니의 인터뷰를 받는다면 감정이 너무 북받쳐 말을 잇지 못할 정도라고 하기도 합니다. 어머니는 그의 일에 대한 열정을 더욱 불타오르게 하는 인생의 가이드이기도 하지요.
데릭 로즈는 말합니다. '자신은 이기적인 가드라고 사람들이 언제나 기억해주는 농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그래서 그는 오늘도 그의 열정을 끊임없이 불태우며 공을 던집니다.
이번시즌 NBA MVP 데릭로즈!!
"이제는 최고에 도전해야죠. 저도 이제는 MVP 트로피를 노려볼 수 있는 실력을 길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시작이에요.”
- 데릭로즈, 2010-11 시즌 개막을 앞두고
데릭 마텔 로즈의 Passion Story
데릭 마텔 로즈 (Derrick Martell Rose)
출생: 1988년 10월 4일, 미국
신장: 191cm
체중: 86.2kg
소속팀: 시카고 불스, 가드
학력: Memphis 대학교 학사
데뷔: 2008년 시카고 불스 입단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선수 중 첫 번째로 지명된 데릭 로즈는 요즘 NBA의 가장 hot한 선수 중 하나로 꼽힙니다. 98년 마이클 조던이 시카고 불스를 떠난 이후 계속된 침체기를 겪고 있던 시카고 불스를 1997~1998시즌 이후 무려 13시즌 만에 50승 고지에 올려놓은 장본인 데릭 마텔 로즈. 데릭 로즈 그의 열정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뒤집힌 전통, 어메이징한 활약
데릭 로즈는 시카고에서 태어나서 시카고에서 자랐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농구를 매우 좋아한 그는 항상 농구공과 붙어살았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농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던 데릭 로즈는 Simeon Career Academy에 진학하면서 그 열정이 조금씩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그가 입학한 Simeon Career Academy는 당시 신입생은 1군에서 뛰지 못하는 전통이 존재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믿을 수 없는 열정과 실력은 그 전통마저 뒤집어 놓게 됩니다.
결국 데릭 로즈는 1군 토너먼트에서 뛰게 되고, 그 해 19.8 평균 득점, 8.3 평균 어시스트, 5.1 평균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전국 스카우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게 됩니다.그 후 그는 Memphis 대학교에서 열린 USA Basketball Junior National과 세계 선수연합의 대결에 출전하게 됩니다. 데릭 로즈는 USA Basketball Junior National 선수로 출전하여 세계 선수연합에게 승리하게 되고, 이 사건을 계기로 그는 미국 최고의 고등학교 Junior 포인트 가드로서 인정받게 됩니다. 이 후 Senior 시즌에서도 다시 그는 All-USA 팀에 선발되고 2005, 2006, 2007년 모두 All-America 스쿼드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최종적으로 데릭 로즈는 Senior에서 25.2 평균득점, 9.1 평균 리바운드, 8.8 평균 어시스트, 3.40 평균 가로채기 그리고 슛 성공률 59%라는 화려한 기록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됩니다.
데릭 로즈의 가슴 속 온도, 36.8도
데릭 로즈는 Memphis 대학에 가기 전 Simeon에서 4년의 기간 동안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었고, 지금까지 따뜻한 사랑전하기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는 USO 패밀리뿐만 아니라 시카고 당국 어린이 보호소에서 기념 파티에 참가하고, 휴가기간에 노는 것을 대신해 여러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CHA 상급 시설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도와주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시카고 어린이 보호소 9번째 기념파티에 참가했고, 400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전시회를 구경하고 그리고 각각의 어린이들에게 기념 선물을 나누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2009년 8월에는 디어필드에서 농구 캠프를 주최하기도 하고 굶주린 이들을 도와주는 캠페인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등 코트에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다른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목 받는 신인에서 팀의 에이스로
데릭 로즈가 시카고 불스에 신인 드래프트 1위로 입단한 2008년은 마이클 조던이 은퇴를 선언한 지 10년 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때문에 시카고 불스의 팬들은 그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2008년 시카고 불스에 입단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경기에 출전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아갔습니다. 08-09 시즌에는 81게임 중 80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16.8 평균 득점, 6.3 평균 어시스트, 3.9 평균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데릭 로즈가 폭발적 모습을 보여준 건 정규 시즌이 아닌 플레이오프 무대였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첫 상대로 당시 디펜딩 챔피언인 보스턴 셀틱스를 만나게 되었고, 당연히 셀틱스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하고 있던 전문가들의 예상을 전부 뒤엎고 시카고 불스는 데릭 로즈의 폭발적인 플레이에 힘 입어 셀틱스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시카고 불스 팬들은 당시 데릭 로즈의 모습을 보며 마이클 조던의 플레이를 떠올리게 됩니다.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약점으로 보이던 미들슛을 보강하여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2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됩니다. 2번째 시즌인 09-10 시즌. 데릭 로즈의 성적은 그의 노력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78게임 중 78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20.8 평균 득점, 6.0 평균 어시스트, 3.8 평균 리바운드의 기록을 남깁니다. 2번째 시즌이 끝난 그의 또 다른 신무기는 3점 슛, 드디어 10-11시즌 시작과 함께 그는 팀의 에이스로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데릭 로즈가 말하는 열정
데릭 로즈는 NBA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선수 중 하나로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선수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손가락이 부러지고 발목이 돌아가는 희생을 하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도 왜 자신이 최고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항상 마음속으로 되새기며 스스로가 얼마나 힘들게 노력하고 있는지 기억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일에 대한 열정이 크다는 얘기이지요. 그리고 그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으로 어머니를 꼽습니다. 그는 종종 홈 게임 키스를 어머니에게 날리기도 하고, 어머니의 인터뷰를 받는다면 감정이 너무 북받쳐 말을 잇지 못할 정도라고 하기도 합니다. 어머니는 그의 일에 대한 열정을 더욱 불타오르게 하는 인생의 가이드이기도 하지요.
데릭 로즈는 말합니다. '자신은 이기적인 가드라고 사람들이 언제나 기억해주는 농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그래서 그는 오늘도 그의 열정을 끊임없이 불태우며 공을 던집니다.
출처 - http://alladidas.com/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