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우선 처음으로 톡에 글을 쓰게 되는데요~ㅎㅎ 계속 글을 읽다보니 제가 겪은 일들도 여기에 쓰면 톡커님들이 재밌어할지 않을까 해서 올립니다^^ 음;; 우선 저는 현재 20대 중반을 달리고 있는 처자입니다;;ㅠㅠ (이제 꺽인 20대인거야!!ㅠㅠ) 참고로!!제가 적어내려가는 글들은 정말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것들입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자작이니 머니 하면서 여린 제 마음에 상처를 가하실 분들은 조용히 창들 닫아주세요~!! 자~그럼 시작해볼까요??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음_ 무슨 얘기부터 시작할지;; 여러개가 있는데 우선 저의 집안내력(?)부터 얘기하자면 저희 집안은 특이하게도 2대에 한번씩 며느리들이 신내림을 받는 그런 집안인데요;; (다행히 난 며느리 아님_응?;; ) 근데 저희 아버지가 7남매중 막내에다 혼자 아들인데 딸만 둘을 낳은거임;; 저희 할머니께서 신내림을 받으셔서 저희 엄마는 아니고 저희 항렬인데;; 아들이 없고~ 그래서인지 유달리 저랑 제동생이 그런 촉(?)이 좀 쎈거 같아요~ (머_ 외눈박이 님이나 바리스타 님처럼 눈에 막 보이고 이런건 자주 있지 않음;;) 특히나 저는 철학관에 가도 손에 부처눈이 있다면서 예지몽이나 그런걸 잘 느낄거라고 하더군요;; 어쨌든 제가 이런걸 느끼기 시작한건 한 초등학교 3학년때쯤?일거에요~ 그때 저희집이 아파트 1층이었는데, 무슨 일이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엄마한테 진탕 혼나고 매찜질하고 질질 짜고 있었는데 엄마가 마음이 쓰였는지 1000원 주시면서 "고만 울고 가서 두부1모 사온나, 남은 돈은 과자 사먹고~"그러셨죠. 또 과자라는 말에 금방 좋아서(ㅋ 지금도 먹을거 준다면 막 따라가려고 함;;ㅋ) 얼른 신발신고 나가서 슈퍼가서 두부랑 과자 1봉지 들고 오는데(아! 그때는 약 15년 전이어서 과자가 300~500원이면 충분했음_요새 과자값 너무비쌈ㅠㅠ) 우리집이 101동 이었는데 101동 입구에 어떤 예쁜 여자애가 날 쳐다보고 있는거임;; (진짜 예뻤음_무슨 아역배우같았음_난 왜ㅠㅠ) 옷도 빨간 체크무늬 투피스를 입고 머리고 양갈래로 묶고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근데 그 여자아이도 나를 빤히 쳐다보는 것이었음;; 난 어쨌든 '예쁘다...'란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들어가려고 그 아이 쪽으로 가고있었다 But!!!!!그 아이가 벽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그대로 가다간 부딪힐 것 같아서 "어!!부딪..." 정말 난 땅에 주저앉을 뻔 했다. 그 여자아이는 벽속으로 슥_하고 들어가버리는 것이 아닌가... 정말 그땐 소리도 못지르고 눈에 눈물이 가득 맺혀서 집으로 뛰어들어갔다 엄마를 보자마나 안도감에 엉엉 울었던 나 엄마는 왜그러냐고 해서 내가 본 일들을 얘기하니 엄마는 "니가 잘못을 해서 눈에 악마가 보였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반성하니까 악마가 도망간거야" 이랬음;;;; 지금 생각해도 엄마가 짱임;;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이번 얘기는 여기까지 에요;; 아무래도 실화다보니;; 좀 허술하죠?? 음_반응좋으면 또 금방 올려드릴게요~ㅎㅎㅎ 직업상 좀 한가하다보니;;ㅋㅋㅋㅋ^-^ ㅃㄴ이~ 참고로!! 빨간 버튼좀 눌러주면 안될까?? 댓글도~ㅠㅠ 안그럼 다음글 천천히 올릴테야!! 204
[실화!!] 내가 듣고 겪은 이야기들...1
안녕하세요??ㅋ
우선 처음으로 톡에 글을 쓰게 되는데요~ㅎㅎ
계속 글을 읽다보니 제가 겪은 일들도
여기에 쓰면 톡커님들이 재밌어할지 않을까 해서 올립니다^^
음;; 우선 저는 현재 20대 중반을 달리고 있는 처자입니다;;ㅠㅠ
(이제 꺽인 20대인거야!!ㅠㅠ)
참고로!!제가 적어내려가는 글들은 정말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것들입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자작이니 머니 하면서 여린 제 마음에 상처를 가하실 분들은
조용히 창들 닫아주세요~!!
자~그럼 시작해볼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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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_ 무슨 얘기부터 시작할지;; 여러개가 있는데
우선 저의 집안내력(?)부터 얘기하자면 저희 집안은 특이하게도
2대에 한번씩 며느리들이 신내림을 받는 그런 집안인데요;;
(다행히 난 며느리 아님_응?;; )
근데 저희 아버지가 7남매중 막내에다 혼자 아들인데
딸만 둘을 낳은거임;;
저희 할머니께서 신내림을 받으셔서 저희 엄마는 아니고 저희 항렬인데;; 아들이 없고~
그래서인지 유달리 저랑 제동생이 그런 촉(?)이 좀 쎈거 같아요~
(머_ 외눈박이 님이나 바리스타 님처럼 눈에 막 보이고 이런건 자주 있지 않음;;)
특히나 저는 철학관에 가도 손에 부처눈이 있다면서 예지몽이나 그런걸 잘 느낄거라고 하더군요;;
어쨌든 제가 이런걸 느끼기 시작한건 한 초등학교 3학년때쯤?일거에요~
그때 저희집이 아파트 1층이었는데,
무슨 일이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엄마한테 진탕 혼나고 매찜질하고
질질 짜고 있었는데 엄마가 마음이 쓰였는지 1000원 주시면서
"고만 울고 가서 두부1모 사온나, 남은 돈은 과자 사먹고~"그러셨죠.
또 과자라는 말에 금방 좋아서(ㅋ 지금도 먹을거 준다면 막 따라가려고 함;;ㅋ)
얼른 신발신고 나가서 슈퍼가서 두부랑 과자 1봉지 들고 오는데(아! 그때는 약 15년 전이어서 과자가 300~500원이면
충분했음_요새 과자값 너무비쌈ㅠㅠ)
우리집이 101동 이었는데 101동 입구에 어떤 예쁜 여자애가 날 쳐다보고 있는거임;;
(진짜 예뻤음_무슨 아역배우같았음_난 왜ㅠㅠ)
옷도 빨간 체크무늬 투피스를 입고 머리고 양갈래로 묶고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근데 그 여자아이도 나를 빤히 쳐다보는 것이었음;;
난 어쨌든 '예쁘다...'란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들어가려고 그 아이 쪽으로 가고있었다
But!!!!!그 아이가 벽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그대로 가다간 부딪힐 것 같아서
"어!!부딪..."
정말 난 땅에 주저앉을 뻔 했다.
그 여자아이는 벽속으로 슥_하고 들어가버리는 것이 아닌가...
정말 그땐 소리도 못지르고 눈에 눈물이 가득 맺혀서 집으로 뛰어들어갔다
엄마를 보자마나 안도감에 엉엉 울었던 나
엄마는 왜그러냐고 해서 내가 본 일들을 얘기하니
엄마는 "니가 잘못을 해서 눈에 악마가 보였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반성하니까 악마가 도망간거야"
이랬음;;;;
지금 생각해도 엄마가 짱임;;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이번 얘기는 여기까지 에요;;
아무래도 실화다보니;; 좀 허술하죠??
음_반응좋으면 또 금방 올려드릴게요~ㅎㅎㅎ
직업상 좀 한가하다보니;;ㅋㅋㅋㅋ^-^
ㅃㄴ이~
참고로!! 빨간 버튼좀 눌러주면 안될까??
댓글도~ㅠㅠ
안그럼 다음글 천천히 올릴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