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너무나 황당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의 소개부터하겠습니다. 저는 65년생 47살이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건의 내용 어제(5月18日) 친구들과 간단한 모임을 하였는데 1차 식사가 끝나고 2차로 광주광역시 상무지구 한국은행 맞은 편에 위치한 커피전문점(파S쿠G)에 갔습니다. 우리는 내부자리가 없어서 외부(테라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모임사진을 촬영하려고 보니 어두워서 내부로 이동하기위해 자리를 확인하려고 들어갔는데 7명이 동석할 곳이 없어 나오는 중 친구 한 명에게 사장이 말을 하더군요 "(사장: 이 곳은 나이 먹은 사람은 들어 올 수 없습니다. 나가주세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기분좋게 들어간 커피전문점에서 사장에게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출입을 거부 당하니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사장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은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제가 너무 황당해서 사장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지배인이 사장님은 부재중이며, 현 위치가 파악되질 않습니다. 제가 분명히 친구에게 사장이 말하는것을 듣고 보았는데 거짓말을 계속하자 손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저의 상황과 억울한 마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사장에게 사과를 받기위해 계속 사장님과의 면담을 요구하자. 약 15분후에 없다던 사장이 가계 안쪽에서 나오더군요!!! 왜 조금 전에는 사장이 부재중이다고 했는데 가계에서 나오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지배인은 고개를 떨구며 아무 말이 없더군요 이런 상황은 참고 사과만 받으면 나갈려구 했는데.. 사장 : 영업 방해하지 말고 나가주세요!!! 나 : 나는 사장님이 조금 전에 했던 말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니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사장 : 저는 잘못한게 없습니다. 나 :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하십니까??? 사장 : 나는 장사를 취미활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 나 : !!!!!!!!!!!!!!!!!!!! 이런 대화가 계속 이어지자 주인은 경찰에 신고를 하더군요!!! 경찰 : 사장님이 먼저 말을 하세요 사장 : 내부에 손님도 계시고 이 분이 목소리가 높아 영업에 방해가 되어서 신고를 하였습니다. 나 : 제가 65년생 뱀띠 입니다. 그런데 사장은 "이 곳은 나이 먹은 사람은 들어 올 수 없습니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 경찰관님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경찰관님도 사복입고 이 곳에 오셔서 이런 대우를 받으면 기분이 어떨 것 같습니까??? 저는 사과을 받지 않고는 집에서 발을 쭉펴고 잘 수가 없기에 사장에게 꼭 사과를 받아야했습니다. 저의 마음을 이해 하시겠는지요..... 이런 대화를 계속 했으나 사장은 엮시 잘못했다는 생각이 없더군요.. 사장은 이 사건을 대충 마무리 하고 싶었던지 성의없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더군요 저 엮시 마음에 들지 않는 사과를 받고 친구들과 씁슬하게 자리를 떳습니다. 집에서 생각해보니 요즘같이 고령화시대에 65년생인 내가 이런 대접을 받으면 어르신은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저보다 젊은분들은 이해가 되질 않으시겠지만 이건 잘못된 일입니다. 부모님들이 이런 대접을 받고 왔다면 어떻게 하실건지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부족한 글이지만 이렇게 올립니다. _____________씁슬한 40대 가장 올림________________ 522
어제 황당일을 당했습니다.
제가 어제 너무나 황당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의 소개부터하겠습니다.
저는 65년생 47살이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건의 내용
어제(5月18日) 친구들과 간단한 모임을 하였는데 1차 식사가 끝나고
2차로 광주광역시 상무지구 한국은행 맞은 편에 위치한 커피전문점(파S쿠G)에 갔습니다.
우리는 내부자리가 없어서 외부(테라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모임사진을 촬영하려고 보니 어두워서 내부로 이동하기위해 자리를 확인하려고
들어갔는데 7명이 동석할 곳이 없어 나오는 중 친구 한 명에게 사장이 말을 하더군요
"(사장: 이 곳은 나이 먹은 사람은 들어 올 수 없습니다. 나가주세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기분좋게 들어간 커피전문점에서
사장에게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출입을 거부 당하니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사장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은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제가 너무 황당해서 사장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지배인이 사장님은 부재중이며, 현 위치가 파악되질 않습니다.
제가 분명히 친구에게 사장이 말하는것을 듣고 보았는데 거짓말을 계속하자
손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저의 상황과 억울한 마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사장에게 사과를 받기위해 계속 사장님과의 면담을 요구하자.
약 15분후에 없다던 사장이 가계 안쪽에서 나오더군요!!!
왜 조금 전에는 사장이 부재중이다고 했는데 가계에서 나오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지배인은 고개를 떨구며 아무 말이 없더군요
이런 상황은 참고 사과만 받으면 나갈려구 했는데..
사장 : 영업 방해하지 말고 나가주세요!!!
나 : 나는 사장님이 조금 전에 했던 말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니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사장 : 저는 잘못한게 없습니다.
나 :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하십니까???
사장 : 나는 장사를 취미활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
나 : !!!!!!!!!!!!!!!!!!!!
이런 대화가 계속 이어지자 주인은 경찰에 신고를 하더군요!!!
경찰 : 사장님이 먼저 말을 하세요
사장 : 내부에 손님도 계시고 이 분이 목소리가 높아 영업에 방해가 되어서 신고를 하였습니다.
나 : 제가 65년생 뱀띠 입니다.
그런데 사장은 "이 곳은 나이 먹은 사람은 들어 올 수 없습니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
경찰관님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경찰관님도 사복입고 이 곳에 오셔서 이런 대우를
받으면 기분이 어떨 것 같습니까???
저는 사과을 받지 않고는 집에서 발을 쭉펴고 잘 수가 없기에 사장에게 꼭 사과를 받아야했습니다.
저의 마음을 이해 하시겠는지요.....
이런 대화를 계속 했으나 사장은 엮시 잘못했다는 생각이 없더군요..
사장은 이 사건을 대충 마무리 하고 싶었던지 성의없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더군요
저 엮시 마음에 들지 않는 사과를 받고 친구들과 씁슬하게 자리를 떳습니다.
집에서 생각해보니 요즘같이 고령화시대에 65년생인 내가 이런 대접을 받으면
어르신은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저보다 젊은분들은 이해가 되질 않으시겠지만 이건 잘못된 일입니다.
부모님들이 이런 대접을 받고 왔다면 어떻게 하실건지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부족한 글이지만 이렇게 올립니다.
_____________씁슬한 40대 가장 올림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