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박이장에 가두려고햇음. 룸메 질색함 ㅡㅡ 자기 아들은 그런곳에 가둘 수 없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음.. 심지어 마트에 가면 애완견 보관함 잇지 않음? 거기도 절대 못널겟다고 함. 애를 어떻게 그딴곳에 넣나며 ㅎㅎㅎㅎㅎㅎㅎㅎ
글고 이 개는 주인이 주인이 아닌가봄. 언니만 보면 놀아달라고만 함.
내가 앉아 기다려 훈련시킴. 언니가 하라고하면 기다려는 잘함. 근데 앉아는 안함 끝까지............. 언니 친구님께서 손!! 을 훈련시켜줌...감격이엇음..
근데문제는... 내가시키면 잘~함. 룸메가시키면 안함... 네버 !!!!!!!!
언니가 굉장히 오냐오냐길럿음... 다른사람들까지 공감할정도임..
절대로 개가 혼자 안잠. 침대에서 우리와 함께 자야 함. 그건도
언니랑 나 사이에서... 아 우리 레즈아님 침대가 넓어서 가치 잠.
내가 키가 큼...172임... 근데 꼭 내발밑에서 잠... 처음에는 차마 개를 발로 찰수가 없어서 자리를 양보해줫음.. 내발밑에서 개자길래.. 근데 내가 발을뻗어야 잘 잠. 나만그런거 아닐거임. 다들...그렇죠??? 무튼 점점 짜증이 남. 그래서 어느순간부터는....그냥 찻음. 뻥!! 말고 밀듯이 찻음. 참을수가 없엇기 때문에.
하루는 내가 이제 얘도 바닥에서 재울때가 됫다 싶어서 바닥에 친히 담요를 깔아주고 여기서 자라고 훈련을 시킴. 불을끄면 개 낑낑댐 ㅡㅡ 올려달라고 ㅡㅡ 올라올수잇으면서 낑낑댐. 개짜증낫지만 훈련이니까 참고 자는척을 함.
그런데!!!!!!!!!!!
개가 내 옆에 잇는거임
이유인 즉슨.. 룸메가 아들이 불쌍하다며 올린거임 ^^ 내가 분명 올리지 말라고 그렇게 말렷는데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따로 자기프로젝트는 1시간만에 끝이 남.
한달전쯤인가 룸메랑나랑 알바하는 데에서 회식을하고 방으로 가고 잇엇음.
우리는 사이가 좋으므로^^
우리방은 굉장한 오르막길을 걸어올라가야 함. 올라가고잇는데 룸메가 아가~~ 하는거임..... 동물을 발견한거임..... 들고양이엇음... 내가봐도 아직 새끼엿음... 나보고 룸메가 소세지좀 사달라고 함. 그래서 불쌍한 생각에 사갖고 옴. 다 먹임. 먹이면서 둘이 친분을 쌓기 시작함. 나는 절대 길고양이를 만지지 않음. 병이 잇을지도 모르니깨니. 룸메 고양이를 쓰담쓰담 하기 시작 함.
참앗음. 내손 아니니깨니. 룸메 참치캔좀 사달라 함. 사감. 소세지도 삼.
참치캔을 먹이면서 룸메 왈,
"안되겟다. 내가 아가 데려가서 씻기고 키워야겠다."
?????????????
이건 무슨 날벼락임??????
내가 아가 데려가서 씻기고 키워야겠다
내가 아가 데려가서 씻기고 키워야겠다
내가 아가 데려가서 씻기고 키워야겠다
내가 아가 데려가서 씻기고 키워야겠다
오마이갓ㅋㅋㅋㅋ얼탱이상실함. 할말이없엇음ㅋㅋㅋㅋㅋㅋ 난걍 화가낫음ㅋㅋㅋㅋㅋ 말도 개안듣는 똥개도 모자라서 지금 이 꼬질꼬질한 어떤병균이 잇을지 모를 고양이까지 키우자고??ㅋㅋㅋㅋㅋㅋㅋ고양이 불쌍햇음. 하지만 나에게 햄스터와 강아지 만으로 충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심 아무말도 안함. 먼저 집에 가겟다는 말만 남기고 집에 옴.
설마 데려오겠어 하면서 대략 1시간을 기다림.
룸메가 집에 옴. 빈손으로 개 다 행 이 엇 음
이유인 즉슨, 룸메 친구가 고양이 박사임. 전화를 함. 고양이 상태를 이야기 함. 룸메친구 왈,
"그 고양이 귀에 기생충 있어. 데려가지 마."
오마이갓!!! 주님 감사합니다!!!!!!
룸메랑 가치 산지 5개월정도 됨. 겨울방학부터 살앗응깨니.
아직도 10개월이 남음. ㅎㅎㅎㅎ 내년2월까지 임. ㅎㅎㅎㅎㅎ
내가 어떻게 버틸지 정말 고민임ㅋㅎㅎㅎ
룸메에게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다놓으라고 햇엇음.
룸메.... " 나 얘 없으면 안되. 그건 내가 안되."
난 어떻게 해?... 돈도 똑같이 낸 이 아파트에서 나는?? 내 옷은?? 내 이불은??
강아지들 외로움 많이 탐. 그치? 밤에 혼자 잇으면 외로움 더 탐.
그래서 불을 켜놓고 다님. 오로지 강아지를 위해. 똥개를 위해.
전기세?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반띵함 ㅎㅎㅎㅎ
그래 얼마 안낸다고 생각하겟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큰 오산임. 한달에 15만원은 나감 ㅎㅎㅎㅎㅎㅎ 아파트비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달에 7만5천원 내는거임 ㅎㅎㅎㅎ 나 혼자 원룸살때도 이렇게는 안냇는데 ㅎㅎㅎㅎㅎ 미치겟음. ㅎㅎㅎㅎㅎㅎ 룸메 불을 잘 켜놓고 다님 ㅎㅎㅎㅎㅎㅎㅎ 글고 난 방에서 컴터를 안함 ㅎㅎㅎㅎ 인터넷도 안함 ㅎㅎㅎㅎㅎㅎㅎ인터넷비 한달에 만오천원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것도 가치 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추워도 잘잠. 룸메 추우면 못잠 ㅎㅎㅎㅎㅎ 보일러를 켜놓고 삼 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것도 같이 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어떻게해?? 룸메 개좋아.. 언니 사랑해여 근데..
내가지금 너무지쳐잇음 ㅎㅎㅎㅎㅎ 이번학기만 가치살고 남은 학기 돈 달라고해서 따로 살고싶음 ㅎㅎㅎㅎ
빠른09학번 여대생이 살고잇는 방법. 조언좀 부탁함.
나 꽃다움. 21살여자임 친구들은 22살임.
내가사는건데 기가막히고 코가막혀서 글좀 써봄ㅋ
룸메가본다면....난 손발을 싹싹빌것임. 진심임.
아니면 술쏠게잉 ♥
글이 좀 길거임. 끝까지 읽어주면 감사감사.
구걸은 하지 않겟음. 하지만 댓글로 나에게 힘좀..
나대학교주변아파트에서 자취함.
룸메가키우는개랑 햄스터랑 가치 삼.
룸메가키우는 개 똥개임
햄스터는그나마조용함.
똥개시키 맨날짓음. 나도짜증남. 내이불다뜯어버려서 엄마한테나중에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겟음. 방을치워도치워도 개오줌냄새가 내옷들, 내이불들 심지어 나한테까지 냄새나는거같음.
똥개라그런지 털도 개빠짐.
미치겟음......... 수업들어가면 친구들이 내털 떼어주고잇음....
강아지들 사람이 오래 방비웟다가 들어가면 오줌조금씩싸는거 잇지안음?
그거완전대박심함ㅋ돌겟음ㅋ 꼭 룸메없을때만 오줌을쌈ㅋ
미치겟음진심...
방을자주비우는건 룸메랑나랑 둘다 학교다니면서 알바를함.
나는 주중알바고 룸메는 주말알바임..
아 중요한건 나는 3학년이고 룸메는 4학년인데 룸메..맨날 술먹으러 다님..
주중에... 집에 11시이전에 들어가는법이없음. 강아지주인이 그럼...
속이터짐........내가집가면 룸메는 없을때가 참 많음.
아니면 꽐라되서 자고잇다거나.
그상태에서 나 집들어감. 강아지 오줌을쌈. 배변패드에 잘도싸면서 꼭 그럼. 나 굉장히 얼탱이없어하면서도 혼낼수가없음. 내가 하도 혼을내서그런지 애가 나만보면 귀를내리고 꼬리를 내림..
불쌍하기도해서 방가방가해서 그런갑다 하고 이해를 함. 룸메도 그건 이해해달라함.
근데 왜
이불에 싸는건데 개십숑키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제대로열뻐침ㅋㅋㅋㅋ그럴때마다 개 목덜미를 잡아올림. 개때림. 미안하지는 않음. 내이불 내옷에 오줌싸니깨니
이불잇지않음? 겨울부터 언니랑살아서 그런지 솜이불이 하나 잇음.
솜이분 가장자리를 고이 뜯어 방에는 솜이 넘침ㅋ
맨날그거 빗자루로 쓸기 바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방에 미안해 미치겟음... 인기척이 밖에서 좀만나도 개짓음 ㅡㅡ
내가 톡 하나 보고 왓는데 앞집개가 짓는다고..
나도 이해함. 근데 개 짓는거 주둥이를 틀어막아도 끝까지 짓음.
그건 어쩔수없음 진짜.... 틀어막힌상태에서 짓음.... 꽉 잡으면 지 이빨에 물려서 아픈지 낑낑거림. 룸메는 그걸 못봄 ㅡㅡ 개짱남ㅋㅋㅋㅋㅋㅋㅋㅋ
북박이장에 가두려고햇음. 룸메 질색함 ㅡㅡ 자기 아들은 그런곳에 가둘 수 없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음.. 심지어 마트에 가면 애완견 보관함 잇지 않음? 거기도 절대 못널겟다고 함. 애를 어떻게 그딴곳에 넣나며 ㅎㅎㅎㅎㅎㅎㅎㅎ
글고 이 개는 주인이 주인이 아닌가봄. 언니만 보면 놀아달라고만 함.
내가 앉아 기다려 훈련시킴. 언니가 하라고하면 기다려는 잘함. 근데 앉아는 안함 끝까지............. 언니 친구님께서 손!! 을 훈련시켜줌...감격이엇음..
근데문제는... 내가시키면 잘~함. 룸메가시키면 안함... 네버
!!!!!!!!
언니가 굉장히 오냐오냐길럿음... 다른사람들까지 공감할정도임..
절대로 개가 혼자 안잠. 침대에서 우리와 함께 자야 함. 그건도
언니랑 나 사이에서... 아 우리 레즈아님
침대가 넓어서 가치 잠. 
내가 키가 큼...172임... 근데 꼭 내발밑에서 잠... 처음에는 차마 개를 발로 찰수가 없어서 자리를 양보해줫음.. 내발밑에서 개자길래.. 근데 내가 발을뻗어야 잘 잠. 나만그런거 아닐거임. 다들...그렇죠??? 무튼 점점 짜증이 남. 그래서 어느순간부터는....그냥 찻음. 뻥!! 말고 밀듯이 찻음. 참을수가 없엇기 때문에.
하루는 내가 이제 얘도 바닥에서 재울때가 됫다 싶어서 바닥에 친히 담요를 깔아주고 여기서 자라고 훈련을 시킴. 불을끄면 개 낑낑댐 ㅡㅡ 올려달라고 ㅡㅡ 올라올수잇으면서 낑낑댐. 개짜증낫지만 훈련이니까 참고 자는척을 함.
그런데!!!!!!!!!!!
개가 내 옆에 잇는거임
이유인 즉슨.. 룸메가 아들이 불쌍하다며 올린거임 ^^ 내가 분명 올리지 말라고 그렇게 말렷는데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따로 자기프로젝트는 1시간만에 끝이 남.
한달전쯤인가 룸메랑나랑 알바하는 데에서 회식을하고 방으로 가고 잇엇음.
우리는 사이가 좋으므로^^
우리방은 굉장한 오르막길을 걸어올라가야 함. 올라가고잇는데 룸메가 아가~~ 하는거임..... 동물을 발견한거임..... 들고양이엇음... 내가봐도 아직 새끼엿음... 나보고 룸메가 소세지좀 사달라고 함. 그래서 불쌍한 생각에 사갖고 옴. 다 먹임. 먹이면서 둘이 친분을 쌓기 시작함. 나는 절대 길고양이를 만지지 않음. 병이 잇을지도 모르니깨니. 룸메 고양이를 쓰담쓰담 하기 시작 함.
참앗음. 내손 아니니깨니. 룸메 참치캔좀 사달라 함. 사감. 소세지도 삼.
참치캔을 먹이면서 룸메 왈,
"안되겟다. 내가 아가 데려가서 씻기고 키워야겠다."
이건 무슨 날벼락임??????
내가 아가 데려가서 씻기고 키워야겠다
내가 아가 데려가서 씻기고 키워야겠다
내가 아가 데려가서 씻기고 키워야겠다
내가 아가 데려가서 씻기고 키워야겠다
오마이갓ㅋㅋㅋㅋ얼탱이상실함. 할말이없엇음ㅋㅋㅋㅋㅋㅋ 난걍 화가낫음ㅋㅋㅋㅋㅋ 말도 개안듣는 똥개도 모자라서 지금 이 꼬질꼬질한 어떤병균이 잇을지 모를 고양이까지 키우자고??ㅋㅋㅋㅋㅋㅋㅋ고양이 불쌍햇음. 하지만 나에게 햄스터와 강아지 만으로 충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심 아무말도 안함. 먼저 집에 가겟다는 말만 남기고 집에 옴.
설마 데려오겠어 하면서 대략 1시간을 기다림.
룸메가 집에 옴. 빈손으로
개 다 행 이 엇 음
이유인 즉슨, 룸메 친구가 고양이 박사임. 전화를 함. 고양이 상태를 이야기 함. 룸메친구 왈,
"그 고양이 귀에 기생충 있어. 데려가지 마."
오마이갓!!! 주님 감사합니다!!!!!!
룸메랑 가치 산지 5개월정도 됨. 겨울방학부터 살앗응깨니.
아직도 10개월이 남음. ㅎㅎㅎㅎ 내년2월까지 임. ㅎㅎㅎㅎㅎ
내가 어떻게 버틸지 정말 고민임ㅋㅎㅎㅎ
룸메에게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다놓으라고 햇엇음.
룸메.... " 나 얘 없으면 안되. 그건 내가 안되."
난 어떻게 해?... 돈도 똑같이 낸 이 아파트에서 나는?? 내 옷은?? 내 이불은??
강아지들 외로움 많이 탐. 그치? 밤에 혼자 잇으면 외로움 더 탐.
그래서 불을 켜놓고 다님. 오로지 강아지를 위해. 똥개를 위해.
전기세?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반띵함 ㅎㅎㅎㅎ
그래 얼마 안낸다고 생각하겟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큰 오산임. 한달에 15만원은 나감 ㅎㅎㅎㅎㅎㅎ 아파트비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달에 7만5천원 내는거임 ㅎㅎㅎㅎ 나 혼자 원룸살때도 이렇게는 안냇는데 ㅎㅎㅎㅎㅎ 미치겟음. ㅎㅎㅎㅎㅎㅎ 룸메 불을 잘 켜놓고 다님 ㅎㅎㅎㅎㅎㅎㅎ 글고 난 방에서 컴터를 안함 ㅎㅎㅎㅎ 인터넷도 안함 ㅎㅎㅎㅎㅎㅎㅎ인터넷비 한달에 만오천원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것도 가치 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추워도 잘잠. 룸메 추우면 못잠 ㅎㅎㅎㅎㅎ 보일러를 켜놓고 삼 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것도 같이 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어떻게해?? 룸메 개좋아.. 언니 사랑해여 근데..
내가지금 너무지쳐잇음 ㅎㅎㅎㅎㅎ 이번학기만 가치살고 남은 학기 돈 달라고해서 따로 살고싶음 ㅎㅎㅎㅎ
글고 룸메는 조울증이 잇는 듯 함...
자기 입으로 아 우울해 너무 우울해 이소리를 함. 입에 달고 삼.
정말 너무너무너무 걱정이 됨. 그래서용기를 내서 집에 전화를 햇음.
룸메의 언니님이 받음. 상황설명을 햇음.
룸메의 언니님 왈,
"그냥 냅두세요."
........그냥냅둬서 뭔일나면 내탓할라고?그때가서 후회할라고??
나그냥 화가낫음. 가족이라고 다 아는척하는거같아서 너무 짜증이낫음.
그냥 알겟다고 하고 끈엇음...
아...........나 어떻게하는게 좋겟음? 조언좀 ㅠㅠ
악플 달테면 달아봐... 갠찮음...그냥좀울지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