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톡톡 이것만 눌러서 구경만하던 22살 남자입니다. 이제 글을쓸건데 요즘 다 많이 쓴다음 '음'체 쓸거임. 나 위에서도 말햇듯 22살남자임. 나 본인 현재 디스크판정을 받아 병원에 입원해있음 처음 병원에 입원했을때는 등산좋아하는 아저씨랑 교통사고로 입원한 나일롱 할아버지가 있었음 본인이 입원한지 3~4일 정도 입원했을때 할아버지가 "합의봤어요 몸조리잘해요~" 이러고 퇴원하시고 등산좋아하는 아저씨는 갈비뼈가 부러진아저씨였는데 일하는것도 있고 병원이 싫다면서 치료도 다 마치지 않고 그냥 퇴원하심 역시 퇴원하실때도"먼저가요~ 몸조리잘해요~" 그렇게 본인은 병실에 혼자있게됨 아~ 혼자있으니 맘대로 방구도 시원하게 낄수있겟구나~~~ 하고 있.었.는.데... 간호사가 들어오더니 침대를 다시 세팅을 하기시작함 침대두개를 다시 세팅하기 시작함 본인이 간호사에게 물어봄 "또 누구들어와요??" "네 두분 새로들어오세요~" 본인은 속으로 아~.. 방구는 시원하게 못뀌것네.. 말하고 있었는데 젊은 아이두명이 들어옴 딱봐도 나보다 한두살 어림 젊은애들이네 불편한건 없겟다~ 라고 생각하고있었음 그 녀석들 입원첫날 한녀석의 부모님이 오심 그날은 그냥 그랬음 뭐입원했으니 부모님이 병문안오는건 당연한거니까 그냥 가만히 있었음 그런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자 이녀석들이 본모습을 들어냄 자고로 내가 입원한 병실 침대는 이렇게 생겻음 내 머리쪽은 녀석2쪽에 내발은 녀석1쪽이 이렇게 누워있음 그렇게 첫날녁석들의 부모님이 가시고 난뒤 녀석1의 여자친구가옴 근데 같은 병원복을 입고있는거임 이녀석들 셋이 같이 사고가난거임 뭐 이것도 별로 아무것도 아니게 넘길수 있음 하.지.만 그냥 넘길수 없는일이 점점 생겨남 녀석1의 여자친구는 쉴세없이 들락거리기 시작함 자고로 본인이 입원해 있는병원은 물리치료를 다 병실에서 받음 물리치료 받은분들은 알겟지만 본인은 자고로 허리가 아픈관계로 허리에 물리치료 즉 전기치료를 받는데 자세는 엎드려 있는 상태에서 옷은 윗옷는 허리위로 올리고 바지는 엉덩이 반쯤까고 치료를 받음 그렇게 전기치료를 다 받고 초음파 치료를 받은후 허리에 적외선을쬐고 있었음 근데 녀석1의 여자친구가 들어오는게 아니겠음? 위에 그림과 같이 본인이 그자세로 엎드려 있으면 문열고 들어오면 내가바로 보임 근데 보통여자들은 그런남자의 상태를 보면 "어맛!!" 이러고 문을 닫지않음? 남자라서 잘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여자는 그럴거라고 생각함 근데 그녀석1의 여자친구 전혀 개의치 않고 그냥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그 녀석1옆에앉아 꺄르르~~ 웃기시작함 과자까지 짭짭대면서 먹음 본인 많이 창피했음 허리는 아프고 치료는 받아야하니 고개푹숙이고 적외선치료 받고 바지를 급하게 올림 본인 창피하기도 하고 뭔가 짜증나는 맘에 담배하나 피러나갔음 그.런.데 담배피고 들어온순간 대낮에 그것도 정말 대낮12쫌 넘었음 둘이 침대에 누워있음 정말 뭔가.. 쫌.. 그랫음 꼴보기싫었음 정말 그장면은 누가봐도 보기좋지안았을거임 그꼴을 보니 짜증이 밀려왔지만 본인 쿨함 걍 무시하고 침대에 누웠음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감 둘째날 점심을 먹고 여느때처럼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데 녀석2가 전화를 하기시작함 병원에 위치를 말하기 시작하더니 잠시후 또한명의 여자가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 머리쪽 발쪽에 커플이 떠들기 시작함 님들 이런기분암?? 물론 본인 여자친구 있음 꿀리지않음 그런데 대낮에 두녀석이 본인 아래위로 여자끼고 놀기시작함 야외도 아님 술자리도 아님 병원임 병원 병실에서 저러고 있음 본인 그러기 시작하고나서 부터 참... 불편했음 눈치까지 보임.. 정말 눈을 어디에다 둘지 모르겠음 녀석1은 여자친구랑 침대에 누워서 껴안고 쪽쪽거리고 있겠다~ 녀석2는 옆에 앉혀놓고 꺄르르~ 웃고있음 그러고 저녁시간이됨 본인 여자친구 일이끝나고 본인병원에 오면 7시 넘음 본인 여자친구 녀석1,2 가입원한 이후로 병원오자마자 녀석들의 행동을 보고선 입을 다물지 못함 본인 여자친구 병실에 들어와 제대로 앉을세도없이 본인과 여자친구 밖으로 나감 정말 도저히 눈치보이고 불편해서 병실에 있을수없음 정말 녀석들 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음 본인이 석상처럼보이나봄 하루종일 밤10시까지 그러고있음 아 그러고 어제는 녀석1 병실에서 여자친구랑 같이 잤음 본인도있는데 둘이껴안고 병실에서 같이 잠 진짜 정말 어이가 열도쓰나미맞은것만큼 없었음 정말 본인 허리많이아픔 디스크 환자들은알거임 치료다 받고 쉬고싶어서 누우면 여자들 들어옴 누워있어도 눈치보이면서 불편하고 담배피러 나갔다와도 그러고 컴퓨터하고있어도 그러고 미치겟음.. 아~~ 정말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간호사한테 말해도 별소용이없음 다른병실 다꽉차있어서 옴기지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참아야됨 말로 뭐라할수도있음 그런데 정말 말도꺼내기 싫어짐 그런거 볼때마다 그냥 한숨나옴 차라리 내가 피하고 말지 이런식으로 그냥 나가있거나 1층에 내려가있음 병원에 여자친구가 간호해주러와도 1층내려가있음 정말 불편함 그러고 바로 하나 비어있던 침대에 오늘 또한명의 환자가 들어왔음 제발 나이쫌있으면 어르신이 들어왔으면 좋겟다~ 햇는데.. 젊은녀석이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 녀석 1,2랑 동갑임 그녀석은 녀석3로 하겠음 하아... 얼굴만딱봐도 저녀석도 똑같겟구나~ 싶었음 그러고 잠시후 문이열림... 다들 예상할거라 믿음.. 녀석3의 여자친구가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내예상이 적중했음.. 예상이 적중했다는 기쁨도 잠시.. 세커플에 순식간에 휩사이게됨.. 두커플 적응이되가기도 전에 또하나의 커플이 탄생함 세커플이 탄생하는걸 보자마자 웃음이나왔음 우와~~ 이런상황도 나타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역시나 오늘도 불편해 지금 병원근처 겜방에와있음 지금본인이 바라는게 무었인지암?? 녀석1,2,3의 여자친구들이 없이 내침대에 정말 맘편히 잠들때까지 가만히 누워있는거임 아 정말 해결방법을 찾아달라 부탁하는것도 아님 정말 하소연하고싶었음 제발 이것좀 퍼트려주셈 나 정말 하소연하고싶음 빨간거 누르는데 1초도 안걸림 추천해서 빨리 이거 띄워주셈 본인 정말정말정말정말 울부짖으면서 본인이쓴글 읽을수있음 추천하면 여신, 남신 애인생김 피부 연예인 뺨후려칠정도로 좋아짐 모든 만사가잘됨 로또1등당첨후 사업했는데 대박나서 CEO됨 세계 순위권 안에드는 갑부가될수있음 안하면 거지 아무것도 암됨 님들 다쳣을때 본인이랑 똑같은 상황벌어짐. 8
★★★★정말 리얼 뭔이런상황이잇나 싶을정도로 어이없고 기가막히고 코가막힌 얘기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맨날 톡톡 이것만 눌러서
구경만하던 22살 남자입니다.
이제 글을쓸건데
요즘 다 많이 쓴다음 '음'체
쓸거임.
나 위에서도 말햇듯 22살남자임.
나 본인 현재 디스크판정을 받아
병원에 입원해있음
처음 병원에 입원했을때는
등산좋아하는 아저씨랑 교통사고로 입원한 나일롱
할아버지가 있었음
본인이 입원한지 3~4일 정도 입원했을때
할아버지가 "합의봤어요 몸조리잘해요~"
이러고 퇴원하시고
등산좋아하는 아저씨는
갈비뼈가 부러진아저씨였는데
일하는것도 있고 병원이 싫다면서
치료도 다 마치지 않고 그냥 퇴원하심
역시 퇴원하실때도"먼저가요~ 몸조리잘해요~"
그렇게 본인은 병실에 혼자있게됨
아~ 혼자있으니 맘대로 방구도 시원하게 낄수있겟구나~~~
하고 있.었.는.데...
간호사가 들어오더니 침대를 다시 세팅을 하기시작함
침대두개를 다시 세팅하기 시작함
본인이 간호사에게 물어봄
"또 누구들어와요??"
"네 두분 새로들어오세요~"
본인은 속으로 아~.. 방구는 시원하게 못뀌것네..
말하고 있었는데 젊은 아이두명이 들어옴
딱봐도 나보다 한두살 어림
젊은애들이네 불편한건 없겟다~
라고 생각하고있었음
그 녀석들 입원첫날
한녀석의 부모님이 오심 그날은 그냥 그랬음
뭐입원했으니 부모님이 병문안오는건 당연한거니까
그냥 가만히 있었음
그런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자
이녀석들이 본모습을 들어냄
자고로 내가 입원한 병실 침대는 이렇게 생겻음
내 머리쪽은 녀석2쪽에 내발은 녀석1쪽이 이렇게 누워있음
그렇게 첫날녁석들의 부모님이 가시고 난뒤
녀석1의 여자친구가옴 근데 같은 병원복을 입고있는거임
이녀석들 셋이 같이 사고가난거임
뭐 이것도 별로 아무것도 아니게 넘길수 있음
하.지.만
그냥 넘길수 없는일이 점점 생겨남
녀석1의 여자친구는 쉴세없이 들락거리기 시작함
자고로 본인이 입원해 있는병원은 물리치료를 다 병실에서 받음
물리치료 받은분들은 알겟지만 본인은 자고로 허리가 아픈관계로
허리에 물리치료 즉 전기치료를 받는데
자세는 엎드려 있는 상태에서 옷은 윗옷는 허리위로 올리고
바지는 엉덩이 반쯤까고 치료를 받음
그렇게 전기치료를 다 받고 초음파 치료를 받은후
허리에 적외선을쬐고 있었음
근데 녀석1의 여자친구가 들어오는게 아니겠음?
위에 그림과 같이 본인이 그자세로 엎드려 있으면
문열고 들어오면 내가바로 보임
근데 보통여자들은 그런남자의 상태를 보면 "어맛!!"
이러고 문을 닫지않음?
남자라서 잘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여자는 그럴거라고 생각함
근데 그녀석1의 여자친구 전혀 개의치 않고 그냥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그 녀석1옆에앉아 꺄르르~~ 웃기시작함
과자까지 짭짭대면서 먹음 본인 많이 창피했음
허리는 아프고 치료는 받아야하니 고개푹숙이고 적외선치료 받고
바지를 급하게 올림
본인 창피하기도 하고 뭔가 짜증나는 맘에 담배하나 피러나갔음
그.런.데
담배피고 들어온순간 대낮에 그것도 정말 대낮12쫌 넘었음
둘이 침대에 누워있음 정말 뭔가.. 쫌.. 그랫음
꼴보기싫었음 정말 그장면은 누가봐도 보기좋지안았을거임
그꼴을 보니 짜증이 밀려왔지만 본인 쿨함 걍 무시하고 침대에 누웠음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감
둘째날
점심을 먹고 여느때처럼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데
녀석2가 전화를 하기시작함 병원에 위치를 말하기 시작하더니
잠시후 또한명의 여자가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 머리쪽 발쪽에 커플이 떠들기 시작함
님들 이런기분암?? 물론 본인 여자친구 있음 꿀리지않음
그런데 대낮에 두녀석이 본인 아래위로 여자끼고 놀기시작함
야외도 아님 술자리도 아님
병원임 병원 병실에서 저러고 있음
본인 그러기 시작하고나서 부터 참... 불편했음
눈치까지 보임.. 정말 눈을 어디에다 둘지 모르겠음
녀석1은 여자친구랑 침대에 누워서 껴안고 쪽쪽거리고 있겠다~
녀석2는 옆에 앉혀놓고 꺄르르~ 웃고있음
그러고 저녁시간이됨 본인 여자친구 일이끝나고
본인병원에 오면 7시 넘음 본인 여자친구 녀석1,2 가입원한 이후로
병원오자마자 녀석들의 행동을 보고선 입을 다물지 못함
본인 여자친구 병실에 들어와 제대로 앉을세도없이
본인과 여자친구 밖으로 나감 정말 도저히 눈치보이고
불편해서 병실에 있을수없음 정말 녀석들 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음
본인이 석상처럼보이나봄 하루종일 밤10시까지 그러고있음
아 그러고 어제는 녀석1 병실에서 여자친구랑 같이 잤음
본인도있는데 둘이껴안고 병실에서 같이 잠
진짜 정말 어이가 열도쓰나미맞은것만큼 없었음
정말 본인 허리많이아픔 디스크 환자들은알거임 치료다 받고 쉬고싶어서 누우면
여자들 들어옴 누워있어도 눈치보이면서 불편하고 담배피러 나갔다와도 그러고
컴퓨터하고있어도 그러고 미치겟음..
아~~ 정말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간호사한테 말해도 별소용이없음 다른병실 다꽉차있어서
옴기지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참아야됨 말로 뭐라할수도있음
그런데 정말 말도꺼내기 싫어짐 그런거 볼때마다 그냥 한숨나옴
차라리 내가 피하고 말지 이런식으로 그냥 나가있거나 1층에 내려가있음
병원에 여자친구가 간호해주러와도 1층내려가있음 정말 불편함
그러고 바로 하나 비어있던 침대에
오늘 또한명의 환자가 들어왔음
제발 나이쫌있으면 어르신이 들어왔으면 좋겟다~ 햇는데..
젊은녀석이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 녀석 1,2랑 동갑임 그녀석은 녀석3로 하겠음
하아... 얼굴만딱봐도 저녀석도 똑같겟구나~ 싶었음
그러고 잠시후 문이열림...
다들 예상할거라 믿음..
녀석3의 여자친구가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내예상이 적중했음..
예상이 적중했다는 기쁨도 잠시.. 세커플에 순식간에 휩사이게됨..
두커플 적응이되가기도 전에 또하나의 커플이 탄생함
세커플이 탄생하는걸 보자마자 웃음이나왔음
우와~~ 이런상황도 나타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역시나 오늘도 불편해 지금 병원근처 겜방에와있음
지금본인이 바라는게 무었인지암??
녀석1,2,3의 여자친구들이 없이
내침대에 정말 맘편히 잠들때까지 가만히 누워있는거임
아 정말 해결방법을 찾아달라 부탁하는것도 아님
정말 하소연하고싶었음
제발 이것좀 퍼트려주셈 나 정말 하소연하고싶음
빨간거 누르는데 1초도 안걸림
추천해서 빨리 이거 띄워주셈
본인 정말정말정말정말 울부짖으면서 본인이쓴글 읽을수있음
추천하면 여신, 남신 애인생김 피부 연예인 뺨후려칠정도로 좋아짐 모든 만사가잘됨 로또1등당첨후 사업했는데 대박나서 CEO됨
세계 순위권 안에드는 갑부가될수있음
안하면 거지 아무것도 암됨 님들 다쳣을때 본인이랑 똑같은 상황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