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는 사람인데 친한 사이가 아니라 그 사람이 용건을 가지고 말 걸어주길 기다리는 것 밖에 못하는 제가 한심하네요. 얼마 안되는 시간인데 그 사람이 너무 바쁘고 친하지도 않기 때문에 할 말도 별로 없는 상황.. 그 사람이 말걸어 주면 그날 하루 기쁘고 말한마디 못하는 날이면 우울하고 포기해야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럴땐 포기하는게 맞겠죠..... 말한마디 걸어주길 바라며 바라보기엔 기쁜시간보다 기다림과 우울함의 시간이 너무 기네요 1
관심있는사람과 말한마디하는게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매일 보는 사람인데 친한 사이가 아니라 그 사람이 용건을 가지고
말 걸어주길 기다리는 것 밖에 못하는 제가 한심하네요.
얼마 안되는 시간인데 그 사람이 너무 바쁘고 친하지도 않기 때문에 할 말도 별로 없는 상황..
그 사람이 말걸어 주면 그날 하루 기쁘고 말한마디 못하는 날이면
우울하고 포기해야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럴땐 포기하는게 맞겠죠.....
말한마디 걸어주길 바라며 바라보기엔 기쁜시간보다 기다림과 우울함의 시간이 너무 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