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딱히 소개 할 말이 없네요. 톡이 되고자 쓴 글도 아니고.. 그냥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같이 공유했으면 해서요.. (사실, 친구놈이 톡 노려보고 올려보랬어요.) 우선, 지금부터 [판어]라고 일컫는, 음슴체를 쓰도록 할게요. -------------------------------------------------------- 나는 여자들이 가만두질 않는 청춘 꽃미남임. 은(는) 개소리, 그냥 엄마랑 손잡고 티비보는 잉여솔로 대학생임. ( 이건 중요한게 아니지. ) 암튼, 오늘도 엄마랑 손잡고 오붓하게 '왔더 퍼킹 잡 인 더 월드!?' (홍보는 금지라, 영어로 번역좀 함) 를 시청중이였슴. 근데 갑자기 스팸문자 제외, 1년에 12번도 안울리는 문자음이 들리는거 아니겠슴? 졸라 빠르게 보고 싶었지만, 나님은 '왔더 퍼킹 잡 인 더 월드!?' 에 중점을 조금 더 뒀슴. 문자음이 들리고 한 30분 정도가 지났을 쯤, 프로그램이 끝났슴. And then, 나는 김태희가 실수로 나한테 보낸거 아닐까 라는 행복한 상상과 함께 문자르을 읽었슴. 상상처럼 엄청난 행복은 아니지만, 그것 근처에는 갈 수 있을정도?로 치부 할 수 있는 싸이월드 일촌평 문자였슴. So, 나는 잉여답게 미리 켜져있는 노트북 앞으로 가서 일촌평을 확인 했슴. 내가 일촌평을 확인 했을때, 소름이 살짝 돋았슴. . . . . . . . . . . . . . . . . . . . . . . . 보이심!?!?!?!?!?!?!?!??!?!?!? 내가 보고 있는걸 보고있슴? 내가 보고 있는건...... 내가 지금 보고 있는건.............. ( 한번만 더.. ㅈㅅ) 내가 지금 보여줄려고 하는건................ 바로.......... 바로바로.............. (끝으로..) 바로바로바로..................... !! 날짜임.. 분명히 말하지만, 난 저런 댓글을 쓴 적 없음. 일촌평 볼라는데, 옆에 [1] 이게 있어서 눌러봤더니 내 이름으로 저게 달려있었슴. 내가 안쓴게 쓰여있다는건 그냥 어쩌다 일어난(?) 거라 쳐도 날짜는 뭐임!? 오늘 날짜는 2011 5 19 목 임... 시간순으로 정렬되는 싸이의 특성상, 밑의 일촌평의 날짜만 봐도 지금이 5월 달이란건 알수있잔슴!? 지금 약간 소름 돋아있는데.... 으............. 마무리는 어케 할지 모르겠고...... 톡 쓸때 글이 적을거 같으면 엔터 5번 이상씩 하고, 색넣고 글씨 막 키우라는 어느 전문톡어느님의 말씀이 있어서 일케 띄움... 빡쳐도 때리진 마셈.. 그리고.. 추천 하나만 눌러줘이잉~ !! 응!? 눌러 줄꼬지!? 26
■사진有■ <귀신 본 적 있음? 난 지금 봄!!> ▶▶▶ 불과 몇 십분 전에 일어난 실화◀
안녕하세요.
딱히 소개 할 말이 없네요.
톡이 되고자 쓴 글도 아니고..
그냥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같이 공유했으면 해서요..
(사실, 친구놈이 톡 노려보고 올려보랬어요.)
우선, 지금부터 [판어]라고 일컫는, 음슴체를 쓰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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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자들이 가만두질 않는 청춘 꽃미남임.
은(는) 개소리, 그냥 엄마랑 손잡고 티비보는 잉여솔로 대학생임. ( 이건 중요한게 아니지. )
암튼, 오늘도 엄마랑 손잡고 오붓하게 '왔더 퍼킹 잡 인 더 월드!?' (홍보는 금지라, 영어로 번역좀 함) 를 시청중이였슴.
근데 갑자기 스팸문자 제외, 1년에 12번도 안울리는 문자음이 들리는거 아니겠슴?
졸라 빠르게 보고 싶었지만, 나님은 '왔더 퍼킹 잡 인 더 월드!?' 에 중점을 조금 더 뒀슴.
문자음이 들리고 한 30분 정도가 지났을 쯤, 프로그램이 끝났슴.
And then, 나는 김태희가 실수로 나한테 보낸거 아닐까 라는 행복한 상상과 함께 문자르을 읽었슴.
상상처럼 엄청난 행복은 아니지만, 그것 근처에는 갈 수 있을정도?로 치부 할 수 있는 싸이월드 일촌평 문자였슴.
So, 나는 잉여답게 미리 켜져있는 노트북 앞으로 가서 일촌평을 확인 했슴.
내가 일촌평을 확인 했을때, 소름이 살짝 돋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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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심!?!?!?!?!?!?!?!??!?!?!?
내가 보고 있는걸 보고있슴?
내가 보고 있는건......
내가 지금 보고 있는건..............
( 한번만 더.. ㅈㅅ)
내가 지금 보여줄려고 하는건................
바로..........
바로바로..............
(끝으로..)
바로바로바로..................... !!
날짜임..
분명히 말하지만, 난 저런 댓글을 쓴 적 없음.
일촌평 볼라는데, 옆에 [1] 이게 있어서 눌러봤더니 내 이름으로 저게 달려있었슴.
내가 안쓴게 쓰여있다는건 그냥 어쩌다 일어난(?) 거라 쳐도
날짜는 뭐임!?
오늘 날짜는 2011 5 19 목 임...
시간순으로 정렬되는 싸이의 특성상, 밑의 일촌평의 날짜만 봐도 지금이 5월 달이란건 알수있잔슴!?
지금 약간 소름 돋아있는데....
으.............
마무리는 어케 할지 모르겠고......
톡 쓸때 글이 적을거 같으면 엔터 5번 이상씩 하고, 색넣고 글씨 막 키우라는 어느 전문톡어느님의 말씀이 있어서 일케 띄움...
빡쳐도 때리진 마셈..
그리고..
추천 하나만 눌러줘이잉~ !! 응!? 눌러 줄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