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만들★영국스토커이야기 완결.

미네랄2011.05.19
조회19,452

 

 

 

 

 

다음시리즈를 보고싶어요?

글타면 댓글을 달라! 버럭

 

 

 

 

 

 

 

 

 

 

 

어제끝나야될게 여기까지 오게될줄이야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시구 댓글도 달아주시구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뭐 언젠가는 돌아오겟죵 저도?부끄

엽호판의 션샤인 미네랄은 빠이빠잉

 

아나 스토커이야기 너무마늠.. 미국도이꼬 일본도이꼬 터키도이꼬

 

 http://pann.nate.com/talk/311502231 <<<<<<<<담시리즈 투표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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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마지막

 

 

 

 

 

 

"입맛엔 맞아?"

 

 

"응.. 정말 근사해"

 

 

 

간단한 식사를 끝내고 과일을 먹고있던 에밀리는 뜻하지 않은 전화에 놀라 수화기를 들었다.

 

 

 

"네"

 

 

 

'응! 나 로렌이야 너희집앞이야 문열어! 힘없어 보이길래 .. 기숙사에서 왔어 어서어서열어!'

 

 

 

 

 

"뭐??"

 

 

 

 

 

안돼,

 로렌은 고등학생시절 클럽활동을 활발히 해서 리더쉽상까지 수상한 경력이있는 학생이였다.

 

다른학교학생들도 다알정도,

 

둘이 만난다면..

 

 

 

 

안돼!!

 

 

 

 

 

 

 

 

 

띵동-

 

 

 

 

 

 

 

 

 

 

 

"오..로렌 오늘은 안돼 내가.."

 

 

 

 

 

 

 

"친구인가봐? 전화소리들었는데.. 내가 열어줄게"

 

 

 

 

 

 

 

 

"아냐!!!!!!!!!내가 열게"

 

 

 

 

 

 

 

 

 

"됐어 전화계속해"

 

 

 

 

 

 

 

 

 

 

 

 

 

 

 

 

 

 

"안돼!!!열지마!!!!!!!!!!!!!!!!!!에릭!!!!!!!!!!!!!!!!!"

 

 

 

 

 

 

 

우뚝멈춰선 그의 걸음.

 

수화기를 떨어트린 에밀리.

 

 

 

 

 

 

"에..릭?"

 

 

 

 

 

뒤돌아서며 자신을 영문을 모르겠다는듯

쳐다보는 그의 모습에 당황한 에밀리는 고갤돌렸다.

 

 

 

"그..그게"

 

 

 

 

"에릭?,,에릭이 누굴까.. 나와 닮은사람인가봐?"

 

 

천천히 아주조용히 그녀에게로 향하는 그의 발걸음 무겁고 칙칙했다.

 

 

 

 

 

 

 

 

 

 

"그..러니까.."

 

 

 

 

 

"아아~ 알겠어알겠어..

그 덜떨어진 놈을 말하는거였군 그래?.. 좋아하는 여자한테 이름한번 기억못시킨 그 덜떨어져서 죽어버린 쓰레기 말이야"

 

 

 

 

 

비아냥거리며 그녀에게로 향하는 그의 모습은 광기어렸다.

 

 

 

 

 

 

 

"죽어버린 놈인데 말이야.. 그놈이랑 내가 닮았다라고 생각이라도 한거야? 이런이런 기분나빠지는걸?"

 

 

 

 

 

 

"에...아니빌리.."

 

 

 

 

"왜 갑자기 불러주는거야?.. 그렇게 알아주지도 않았던 하찮은 이름을.

 그래서 본인조차 버리게,,죽게만든 그이름을 왜갑자기 불러주는거야?"

 

 

 

 

 

 

"에밀리?!!!!!!!!!!!! 얘가얘가,, 혹시 손님이라도 계신건가?..."

 

 

 

 

밖에서 들리는 로렌의 목소리에 잠잠하던 에릭이 다시 그녀에게로 향했다.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 그래서 매일매일 찾아가서 마구 퍼주었지.. 미친놈..이름도 기억못해주는데말이야.. 그때마다 그여자가 하는 말이 뭔지알아?"

 

 

 

 

"..제..발이러지마"

 

 

 

 

 

 

"고마워 다니엘."

 

 

 

 

 

 

 

 

 

 

"그래 이거였어 내얼굴은 보지도 않고 무작정 다니엘이라고 해버렸지 그때의 그기분을 너는 알까?

 아니모를테지? ??? 자기 이름까지 버리고 모든걸 바꿔버린 그 덜떨어진 놈의 기분을 너는 모를테지?!!!! 한달전 나를 아예기억조차 못하는 여자를 2년동안 좋아했던 그 기분을 너는 정말 죽어도 모를테지?!!!!!!!!!!"

 

 

 

 

 

 

 

 

 

"멈춰 다가오지마..결과는 니가 스토킹을 한거야.. 어떤일이있어도 스토킹은 절대 용서받을수없어"

 

 

 

 

 

 

"스토킹? 내가 널스토킹했다고? 아니?!! 난 널 스토킹한적이없는걸? 널괴롭힌건 다니엘이잖아?"

 

 

 

 

 

"다니엘에겐 왜그런거야?.. 나한테만 그러면되지 왜 다니엘에게 그런거냐구!!"

 

 

 

 

"또 다니엘타령이군 그렇게 괴롭힘을 당하고도 그가 네마음속에 있는거야? 네입에서 다니엘소리가 나올때마다 그 예쁜입을 뭉게버리고싶어"

 

 

 

 

 

 

"..정말너!!"

 

 

 

 

"다니엘이 네가 나의 비밀을 털어놓았을때

정말 희열감에 휩싸였어, 구름위에 있는기분이였지..

넌 아니였나보군"

 

 

 

 

 

 

"알고있었어..?"

 

 

 

 

 

"당연하지 둘이 같이있어서 얼마나 흥분되었는데.

 

 

 

 

 

.난 네가 내게 장난감카메라를 들이밀대도 알고있었는걸? 인사하며 손을 흔들어줄까 고민도 했었어.."

 

 

 

 

 

 

 

"이게 그대가야?.. 널 기억못한 대가냐고!!!"

 

 

 

 

 

"아니? 아직 남아있어 밑바닥이 아직 보이지 않았잖아? 보여줄게 기대해"

 

 

 

 

 

 

 

 

 

 

 

 

 

 

 

"아니 그건 좀 곤란할것 같아, 에릭"

 

 

 

 

 

 

2층에서 서서히 내려오는 다니엘의 한손에는 사진같은것들이 들려있었고

곧이어 그것들은 다니엘의 동작과함께 계단으로 뿌려졌다.

 

 

 

 

 

 

 

 

 

 

 

 

 

 

 

 

 

 

 

 

 

 

 

 

 

 

 

온통 다니엘의 사진들.

 

 

 

 

 

 

 

 

 

 

"현관앞에서 로렌이 서있더군, 안에있는데 문이 안열린 다기에, 창문으로 넘어왔어 늘 해오던 거지만

오늘따라 죄스러웠어"

 

 

 

 

 

웃으면서 내려오는 다니엘의 모습에 한시름 놓인듯 에밀리는 긴장을 풀었다.

 

 

 

 

 

 

 

 

 

 

 

 

 

 

 

"이게 다 뭐야?"

 

 

 

 

 

 

 

 

 

"이 놈 방에 도배되어있던것들, 모조리 태워버리고싶더군"

 

 

 

 

 

 

 

 

 

 

 

 

 

 

 

 

 

 

 

 

 

"이자식은

양성애자였어,"

 

 

 

 

 

 

 

 

 

 

 

 

"뭐?????"

 

 

 

 

 

" 온통 망측한 말들이 내사진밑에 써있더군 혼자보긴 아까웠지만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진 않았어, 얼마나 내사진에 비비적거렸는지. 빛바랜 사진도 더러있더군"

 

 

 

 

 

 

 

 

"호기심의 대상인 이성의 너,

혈연관계에 동성인 나, 둘 다 스토킹한거야."

 

 

 

 

 

 

 

"마..말도안돼!! 그럼 널 왜 괴롭혀??? 네동생은.??"

 

 

 

 

 

 

 

 

 

 

 

 

 

 

"다니엘이 아니니까."

 

 

쇼파에 앉아서 과일하나를 깨어물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에릭

 

"다니엘이 아니니까 상관없어,다니엘이 아닌 다른사람이 어떻게 되든 아무런 문제될건 없으니까.

하지만 나도 가슴아팠다구,

 

 

 

 

 

 

 

 

내가 사랑하는남자가 내앞에서 피흘리는 모습은 말도못하게 섹시하거든"

 

 

 

 

 

 

 

 

 

 

 

 

"나도 고민을 많이했어, 다니엘을 보면 미치도록 사랑스럽고, 에밀리를 보면 혼자보고싶을 정도로 아까웠지. 그래서 결정했지 둘다 갖기로,

 그럼 되는걸 너무 오래생각했어 바보같이"

 

 

 

 

 

 

 

 

"..너정말"

 

 

 

 

 

 

"서로가 서로를 혐오하면 둘다 내게오잖아?

에밀리는 다니엘이 벌레보다 싫고 다니엘도 자기가족이 에밀리때문에 위험해진다는걸 아니, 서로 좋을게 없잖아"

 

 

 

 

 

 

 

 

 

"빌어먹을놈, 내 동생은 어떻게 할건데!!!!!!!!!!!!!!!!!!!!!!!!"

 

 

 

주변에 날카로운것이 있다면 모든지 그에게 던질기세로 말을 하던 다니엘은 에밀리에 의해 진정되었다

 

 

 

 

"아? 그건 오해의 소지가 있군 그래? 그건 네동생 합의하에 이루어진 관계야, 지속적인 관계를 조건으로

네 동생이 연기를 한거라구..다니엘은  여자를 너무 믿는것 같아"

 

 

 

 

 

 

"거짓말하지마 이 개자식아!!!!!!!!!!!!!!!"

 

 

 

 

"불쌍한 다니엘,, 혼자서 끙끙거렸군그래.

. 네동생은 좋다고 나랑 뒹굴때말이야"

 

 

 

 

 

 

"에릭 넌정말..미친것같아"

 

 

 

 

 

 

 

 

"그건 확실히 너희가 잘못알고있어 사람은 원래 미쳐있어.

다들 위선,가식 그딴 더러운 가면을 쓰고있을뿐이야.

 하루에도 몇번씩 머리로 살인을 저지르잖아?

난 내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실행했을 뿐이야, 난 내 행동에 만족해"

 

 

 

 

 

 

 

 

 

"걱정마!! 이미 증거들을 확보했어 넌 이제 끝이야 이지긋지긋한 관계도 모두청산이야. "

 

 

 

 

 

"난 내껀 끝까지 지켜,

 방법이 다를뿐이지. 다들 그렇게 살아가, 관계를 지키려고 다들 다른방법들로 살아간다고.. 나만 유별난게 아니라 특별할 뿐이야, 너무 그렇게 이상하게 보진 말아줘,

 

내가 후에 어떻게 되든 난 좋았어 둘다 내것이 되었던 순간이있었으니까. 그리고 누구보다만족해

 

 

 

 

 

 

 

 

 

 

너희는 이제 서로 보지않을테니까"

 

 

 

 

 

 

 

 

 

이사건은 에릭웰슨의 체포와함께 막을내렸다.

 

에밀리와 다니엘은 지속적인 정신과치료를 받아야했고

 

에릭은 2년뒤 자살했다는  소릴 들었을뿐이다

 

 

 

 

 

 

 

 

이말과함께

 

 

 

 

 

 

 

 

 

모두 안녕, 지금 너희들은 모두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할까,?

누군가 너희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지켜보고있다는 생각은 하고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