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지금도 한잔하고 오는 길입니다... 만취상태라 글이 좀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시길.. 지칩니다... 이제 28살이고 중소기업 구매팀 주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고 회사생활 참 열심히 생할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특례, 대학 다니면서 게속 사회생활을 해와서... 직장생활 8년정도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오랬동안 일해왔지만 부끄럽게도 돈을모은게 하나도 없네요... 남들보다 더 오래.. 더 열심히 일해왔지만...... 휴... 차한대 사고... 현금 한 200만원 있습니다... 네이트톡 제또래들 저금해서 몇천씩 있고 제테크 하고 있다는데 그런거 보면 제 자신이 최하위권인거 같고 정말 우울증 까지 생길거 같습니다... 제가 돈을 너무 헤프게 쓰는건지 참 너무도 한숨만 나올뿐이네요.. 이제부터 돈을 모아보자 했는데 그것도 잘 안되구요... 나름 사회생활 열심히 잘하고 있고 또래애들에 비해서 경험과 업무 지식이 많다는 자부심은 있지만 안좋은점도 너무나 많네요.... 또래애들이랑 술은 잘안먹지만 이부서 저부서 팀장님들,... 어르신들이랑 자주 술을먹는데 제가 술값을 내게되는 경우가 많네요. 분위기가 그렇게 많이 유도가 되기도 하고요..... 오늘도 영업팀 팀장.. 연구소 팀장... 그리고 구매팀 주임인 저.. 셋이 먹는데 제가 술값을 계산 하게 됐네요. 뭐 빈번하게 있는일이지만 계산해보니 최근... 열흘동안 유흥비만 합해서 30만원 정도구요... 물론 한달 1/M 로 따지면 제 몫정도만 하는거지만...제 주제에 너무 유흥문화를 즐기고 있죠.... 제가 원해서는 아니고... 제가 원체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유독 어르신들이 저한테 주로 술먹자고 하다보니까요... 이렇게 사회 생활하니 회사생활이 좀 편한부분은 있습니다.. 이곳이 3번째 직장이고 이번 직장 6개월차인데 한번도 혼나거나 누구한테 갈굼당한적이 없었으니까요.. 회사생활 스트레스 안받고 있고, 입사한지 4개월만에 연봉 12% 상승으로 회사에서 가장 많이 올랐지만 지출도 같이 상승하게 되는거 같네요.... 뭐 결과는 같은거 같군여.... 반대로 다른 부서 제 또래 주임들 같은경우는 매일같이 갈굼을 당하고 자기들 탐장이 오히려 타부서인 저를 더 이뻐하고 좋아하고 있어요... 저 만큼만 하라고 대놓고 말도 하고요.. 제가 겉으로는 또래들하고도 잘 지내고는 있지만.. 당연 시기심을 많이 받고 있고요.. 그래서 제 대인관계는 제 또래들 보다는 다른 부서 팀장급들(어르신들)이랑 더 친합니다.. 과연 이게 옳은건지도 모르겠고... 제 또래 애들이랑 어울리면 회사 생활이 힘들어 지고 인정받기 힘들거 같기도 하구여... 나름 회사생활도 열심히 하고 적금도 많이 하고 싶고 그런데 지금 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건지 정말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저보다 오랜세월 경험이 많은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자꾸 술사달라는 상사들..,
휴,...
지금도 한잔하고 오는 길입니다... 만취상태라 글이 좀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시길..
지칩니다... 이제 28살이고 중소기업 구매팀 주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고 회사생활 참 열심히 생할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특례, 대학 다니면서 게속 사회생활을 해와서... 직장생활 8년정도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오랬동안 일해왔지만 부끄럽게도 돈을모은게 하나도 없네요...
남들보다 더 오래.. 더 열심히 일해왔지만...... 휴...
차한대 사고... 현금 한 200만원 있습니다...
네이트톡 제또래들 저금해서 몇천씩 있고 제테크 하고 있다는데 그런거 보면 제 자신이 최하위권인거
같고 정말 우울증 까지 생길거 같습니다...
제가 돈을 너무 헤프게 쓰는건지 참 너무도 한숨만 나올뿐이네요..
이제부터 돈을 모아보자 했는데 그것도 잘 안되구요...
나름 사회생활 열심히 잘하고 있고 또래애들에 비해서 경험과 업무 지식이 많다는 자부심은 있지만
안좋은점도 너무나 많네요....
또래애들이랑 술은 잘안먹지만 이부서 저부서 팀장님들,... 어르신들이랑 자주 술을먹는데
제가 술값을 내게되는 경우가 많네요. 분위기가 그렇게 많이 유도가 되기도 하고요.....
오늘도 영업팀 팀장.. 연구소 팀장... 그리고 구매팀 주임인 저.. 셋이 먹는데 제가 술값을 계산 하게 됐네요.
뭐 빈번하게 있는일이지만
계산해보니 최근... 열흘동안 유흥비만 합해서 30만원 정도구요...
물론 한달 1/M 로 따지면 제 몫정도만 하는거지만...제 주제에 너무 유흥문화를 즐기고 있죠....
제가 원해서는 아니고... 제가 원체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유독 어르신들이 저한테 주로 술먹자고 하다보니까요...
이렇게 사회 생활하니 회사생활이 좀 편한부분은 있습니다..
이곳이 3번째 직장이고 이번 직장 6개월차인데 한번도 혼나거나 누구한테 갈굼당한적이 없었으니까요..
회사생활 스트레스 안받고 있고, 입사한지 4개월만에 연봉 12% 상승으로 회사에서 가장 많이 올랐지만
지출도 같이 상승하게 되는거 같네요.... 뭐 결과는 같은거 같군여....
반대로 다른 부서 제 또래 주임들 같은경우는 매일같이 갈굼을 당하고 자기들 탐장이 오히려 타부서인
저를 더 이뻐하고 좋아하고 있어요... 저 만큼만 하라고 대놓고 말도 하고요..
제가 겉으로는 또래들하고도 잘 지내고는 있지만.. 당연 시기심을 많이 받고 있고요..
그래서 제 대인관계는 제 또래들 보다는 다른 부서 팀장급들(어르신들)이랑 더 친합니다..
과연 이게 옳은건지도 모르겠고... 제 또래 애들이랑 어울리면 회사 생활이 힘들어 지고 인정받기 힘들거
같기도 하구여... 나름 회사생활도 열심히 하고 적금도 많이 하고 싶고 그런데 지금 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건지 정말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저보다 오랜세월 경험이 많은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