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김밥 안전하지 않아요!!!!!!!!!!!!!!!!!!!!!!!!!!

김민수2011.05.20
조회118,325


여러분 입에서 이런게 나와봐야
추천을 누르시겠습니까?????????
조회수는 이렇게 높은데 왜 추천이 안올라요??????
다른 사람들도 알아야 합니다.
이 회사의 대응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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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경위를 간단하게 써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주 먹는 
편의점 김밥중에서   제조회사가 (주)탑*이란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 제품을 제가 취식하던 중,
동물의 이빨인지 뼈인지 로 보이는 물체가 제 어금니에 씹혔습니다.
어찌나...단단하다 못해 딱딱한지.....
다행히 빨리 알아채고 뱉어내서, 이에 손상이 가거나 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장으로 이미 넘어갔을지도 모를 일이죠..
물론 사진은 다 찍어 두었고,

 

 

 

 


이건 무슨 음식 납품하는 식품회사가 고객들이랑 제대로 커뮤니케이션이 안돼요.
1399인가 포장지에 있던 번호는 없는 번호라고 뜨고, 관계자랑 통화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려 건너건너 겨우 연결이 됐습니다.
무려 40분이나 걸려서 통화를 마치고,
오후 4시까지 학교로 방문하겠단 약속을 받아냈구요.
(덕분에 제 점심시간 다 날아갔구요 ㅡㅡ..)

그쪽 회사측에선 4시까지 방문하여 확인하겠다하곤,
3시에 회사차가 없어서 못가겠다ㅡㅡ.. 빨리오라고 하니깐, 버스시간을 알아보겠다 ㅡㅡ..
그래서 화나서 택시타고 당장 오라고 하니깐, 30분 조금 넘어서 도착하더군요.
그리고 추후에 또 하는 말이 가관.... 37분걸렸는데요???? ....하하하하하하...
그런 성의없는 태도가 너무 열받아서, 그 회사에 대해 좀 알아봤더니,
과거에도 걸린게 몇번있더군요?????????
그런거 자료 뽑아서 보여주면서 아 과거에도 이런 경력있으셨냐고,
반성하지도 않고, 고쳐지는면이 보이질 않는다고 하니깐,
말 듣는 내내 비웃는 표정에다가 썩소...............
저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하지만 22살 성인이구요.......
정말 화가났지만 참았습니다...
제가 화가 난 상태에서 봐서 잘 못 봤을수도 있으니깐요!!
그러고선,
다음날 학생이니깐 문상3만원 드릴테니 없던일로 하잔 식으로 하아...........
저 시험기간이고, 진짜 화나서 차분히 말하는데도 아드레날린 마구 분비돼서
덜덜덜 떨면서 말했습니다.
결국 식약청에 자진신고하게 만들었고, 
진짜 이렇게까진 하기 싫었지만 너무 화가나서 보상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 시간적, 정신적 피해보상도 요구했으나,
아, 그런건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해서 알아보라고 그러더라구요 ㅡㅡ..


여러분 (주)탑* 제품, 사먹지 마라곤 않겠습니다.
사먹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보시고 구매 바랄게요..
그리고, 지금 이 상황에서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더 도움을 주세요!!


아 그리고 이 회사는
여러분들이 자주 취식하시는    삼각김밥, 줄김밥, 도시락등 여러가지 편의점 제품 제조회사로써,
구분 할 것 없이 엄청나게 많은 편의점으로 납품됩니다.
그러니 여러분 제조회사를 잘 확인하시어 불상사 없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