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핸드폰 대리점에서 cs업무를 맡고 있는 처자입니다 ㅋㅋ 열심히 썼는데 날라갔네요ㅠㅠ 귀찮아서 안쓸려고 했는데 너무너무 궁금해서 다시 열심히 씁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한 여성분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허락을 받기위해 시어머님 되실 분을 만나뵈러 갔는데, 통신사 쪽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시를 당했다는 글을 봐서 입죠 ㅋㅋㅋ 저는 일한지 1년 반정도 됐구요, 일 시작한지 1년 좀 넘었을 때 기본급 100으로 시작하여 기본급 150에 직급도 달구요 이것저것 수당 나오는 부분에다가 세금이랑 경조사비 떼고 하면 평균170 받구 있구요 요금지원도 매달 받고 있습죠^^ 주 업무는 판매가 아닌 서류, 매장환경, 채권 관리정도 되구요. 판매가 주업무가 아니지만 판매할 경우 판매수당도 받을 수 있기에 판매도 열심히 한다면 가볍게 200정도는 받을 수 있죠 나름 열심히 한다고 정말 일만 했구요, 그런데 몇달 전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여자분께 무시당했습니다. 그땐 아무 말도 못하고 집 오는 길에 펑펑 울었습죠 왜 그땐 한마디도 못한걸까요? 제 나이에 비해서 돈도 적게 받는단 생각해본적 없구요, 사촌오빠도 왠만한 4년제 나와서 돈 버는 사람보다 낫다고 얘기해줬구, 저희 사장님 또한 cs로 시작하셔서 강사도 하구 지금은 매장 여러개 운영하고 계시구요 저흰 저희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 양아치야 그냥 저냥 살다가 돈은 벌어야하니깐 들어가는거아냐? 그게 어떻게 직장이야? 알바 아니야? 라고들 생각하시더군요 판매사 분들 중에서 껄렁껄렁 하신 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건 다 그렇지 않잖아요? 여자분들, 여자들은 다 이래! 라고 단정지으면 그건 아니라고 막 화내지 않으신가요? 남자분들, 남자들은 다 이래! 라고 단정 지으면 그건 아니라고 막 화내지 않으세요? 근데 왜 여러분들은 통신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그래! 라고 단정을 짓는거죠? 고객님들도 얘기하시다가 왜 갑자기 학벌이 어떻게 되세요? 라고 하는걸까요ㅋㅋ 학벌이 어찌됐든 간에, 통신 쪽에 대해선 저희가 더 많이 알고 있는건 확실한거구요^^ 가입서류에도 다 표기 되어있는 부분을 가지고 학벌을 운운하시면서 화를 내시는건지.. 혹시나 저와 같은 업계에 종사하고 있으신 분들 이 글보시면요 기죽지 마세요 절대루^^ 전 대리점을 차릴 생각으로 평생 직장으로 보고 일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아니신 분들도 사람 대 사람으로 인연을 시작했다면 직종을 보지마시구 사람을 평가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제 글을 보고 계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통신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은 무시당해도 마땅한 그런 직장인가요?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나랑 툭 까놓고 얘기좀 해봅시당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핸드폰 대리점에서 cs업무를 맡고 있는 처자입니다 ㅋㅋ
열심히 썼는데 날라갔네요ㅠㅠ 귀찮아서 안쓸려고 했는데 너무너무 궁금해서 다시 열심히 씁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한 여성분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허락을 받기위해 시어머님 되실 분을 만나뵈러
갔는데, 통신사 쪽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시를 당했다는 글을 봐서 입죠 ㅋㅋㅋ
저는 일한지 1년 반정도 됐구요, 일 시작한지 1년 좀 넘었을 때 기본급 100으로 시작하여 기본급 150에 직급도 달구요
이것저것 수당 나오는 부분에다가 세금이랑 경조사비 떼고 하면 평균170 받구 있구요 요금지원도 매달 받고 있습죠^^
주 업무는 판매가 아닌 서류, 매장환경, 채권 관리정도 되구요. 판매가 주업무가 아니지만 판매할 경우 판매수당도
받을 수 있기에 판매도 열심히 한다면 가볍게 200정도는 받을 수 있죠
나름 열심히 한다고 정말 일만 했구요, 그런데 몇달 전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여자분께 무시당했습니다.
그땐 아무 말도 못하고 집 오는 길에 펑펑 울었습죠 왜 그땐 한마디도 못한걸까요?
제 나이에 비해서 돈도 적게 받는단 생각해본적 없구요, 사촌오빠도 왠만한 4년제 나와서 돈 버는 사람보다
낫다고 얘기해줬구, 저희 사장님 또한 cs로 시작하셔서 강사도 하구 지금은 매장 여러개 운영하고 계시구요
저흰 저희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 양아치야 그냥 저냥 살다가 돈은 벌어야하니깐 들어가는거아냐?
그게 어떻게 직장이야? 알바 아니야? 라고들 생각하시더군요 판매사 분들 중에서 껄렁껄렁 하신 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건 다 그렇지 않잖아요? 여자분들, 여자들은 다 이래! 라고 단정지으면 그건 아니라고 막 화내지 않으신가요?
남자분들, 남자들은 다 이래! 라고 단정 지으면 그건 아니라고 막 화내지 않으세요? 근데 왜 여러분들은 통신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그래! 라고 단정을 짓는거죠? 고객님들도 얘기하시다가 왜 갑자기 학벌이 어떻게 되세요?
라고 하는걸까요ㅋㅋ 학벌이 어찌됐든 간에, 통신 쪽에 대해선 저희가 더 많이 알고 있는건 확실한거구요^^
가입서류에도 다 표기 되어있는 부분을 가지고 학벌을 운운하시면서 화를 내시는건지..
혹시나 저와 같은 업계에 종사하고 있으신 분들 이 글보시면요 기죽지 마세요 절대루^^
전 대리점을 차릴 생각으로 평생 직장으로 보고 일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아니신 분들도 사람 대 사람으로
인연을 시작했다면 직종을 보지마시구 사람을 평가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제 글을 보고 계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통신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은 무시당해도 마땅한 그런 직장인가요?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